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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양궁 개인전 임시현·남수현 결승행…韓 또 금메달 확보 [2024 파리올림픽] 2024-08-03 21:38:30
'막내' 남수현(19·순천시청)의 대결로 압축됐다. 맏언니 전훈영은 동메달 결정에서 져 싹쓸이에는 실패했다. 남수현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리사 바블랭(프랑스)을 세트 점수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남수현은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속보] 양궁 여자 개인전 금·은 확보…임시현-남수현 결승 대결 [2024 파리올림픽] 2024-08-03 21:32:05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양궁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전훈영을 6-4(28-28 26-29 27-27 29-26 29-17)로 물리쳤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여자 대표팀 막내 남수현이 개최국 프랑스의 리자 바벨랭을 6-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끼리 금메달을 놓고 다투게 돼 한국은 이 종목 금메달과...
남수현, 여자 양궁 준결승 진출… 대표팀 3인 전원 4강행 [2024 파리올림픽] 2024-08-03 21:07:28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 남수현이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준결승에 올랐다. 남수현은 3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전 8강전에서 인도의 티피카 쿠마리를 4-6(26-28 25-28 29 28 29 27 29-27)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국 여자 대표팀은 3명 전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 단체전에서 임시현,...
임시현·전훈영·남수현, 여자양궁 전원 개인전 8강행 [2024 파리올림픽] 2024-08-03 18:45:03
막내' 남수현도 루마니아의 마달리나 아마이스트라이에를 6-2(28-24 27-29 28-27 29-28)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 3명 모두 8강 고지를 밟았다. 8강전에서 임시현은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를, 전훈영은 터키의 엘리프 고키르를, 남수현은 인도의 디피카 쿠마리를 상대한다. 임시현과 전훈영은 준결승까지...
'K팝'이 키운 영국 보이 그룹…'디어 앨리스' 런던서 데뷔 2024-08-02 17:49:52
그룹 막내인 눈은 런던 출신으로 예술 전문학교인 브릿스쿨에서 연기, 노래, 춤 등을 배웠다. 같은 런던 출신인 그린우드는 3년간 디앤드비아카데미 오브 퍼포밍아츠에 있으면서 뮤지컬 학위를 땄다. 맏형인 샤프는 허더즈필드 출신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올리버 퀴은 선더랜드 출신으로 어린 시절...
HK직캠|뉴진스(NewJeans) 혜인, 무표정에도 느껴지는 아우라… '역시 황금 막내' 2024-08-02 16:48:45
그룹 뉴진스 혜인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서 열린 '에브리데이 현데이(EVERYDAY HYUNDAY)'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뉴진스 혜인, '막내의 우월한 비율' 2024-08-01 22:14:11
그룹 뉴진스 혜인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서 열린 '에브리데이 현데이(EVERYDAY HYUNDAY)'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면세점 온라인몰과 무역센터점, 동대문점 구매 고객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 응모를 통해 5억 상당의...
3연패까지 2승 남았다…'어펜저스' 첫판 캐나다 완파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21:29:54
나선 2라운드까지 8-10으로 밀렸으나 2000년생 막내 박상원이 출격한 3라운드에서 15-11로 전세를 뒤집으며 주도권을 잡았다.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로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오상욱이 5라운드에서 프랑수아 포숑에게 한 점만 허용하는 완벽에 가까운 경기를 펼치며 25-19로 벌렸다. 박상원이 샤울 고든과 만난 6라운드에서...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캐나다 완파…준결승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21:23:11
선수가 나선 2라운드까진 8-10으로 밀리다 2000년생 막내 박상원 선수가 출격한 3라운드에서 15-11로 전세를 뒤집었다.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로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오상욱 선수가 5라운드에서 프랑수아 포숑에게 한 점만 허용하는 경기를 펼치면서 격차를 25-19로 벌렸다. 박상원이 샤울 고든과 만나 30-21로 격차를...
올림픽 삼수생 이우석, 결승서 올텐…"3년 전 아픔 날렸다" 2024-07-30 17:47:34
한다”고 활짝 웃었다. 남자 양궁의 막내 김제덕은 3년 전 도쿄올림픽에서처럼 우렁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일본과 맞붙은 8강전에서 10점을 쏜 뒤 일본을 향해 포효하기도 했다. 형들의 반응도 좋다. 김우진은 “김제덕 선수와 함께하면 긴장이 뭔가 신나는 감정으로 바뀐다”고 했고, 이우석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