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중앙통신, '완전한 비핵화' 목표 포함 판문점선언 전문 보도(종합) 2018-04-28 11:11:59
첫 만남에서부터 국군의장대와 전통의장대를 사열한 것, 양 정상의 회담, 식수행사, 만찬, 환송행사 등 회담 일정별로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특히 통신은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남관계 문제와 조선반도 평화보장 문제, 조선반도 비핵화 문제를 비롯하여 호상(상호)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의견...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첫 만남부터 만찬까지…남북정상회담 말말말 2018-04-28 07:57:00
돌발행동金 "북쪽으로 지금 넘어가 볼까요?" ▲ 의장대 사열文“오늘 보여준 전통 의장대는 약식이라 아쉽습니다. 청와대에 오면 훨씬 좋은 장면을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金 "대통령께서 초청해주면 언제라도 청와대에 가겠습니다" ▲문 대통령의 제안文 "(양측 수행원 인사 후 예정...
[판문점 선언] 역사적인 11시간 59분…첫 악수부터 작별까지 2018-04-27 23:08:38
10초간 월경 ▲ 오전 9시35분 = 문 대통령·김 위원장, 의장대 사열 ▲ 오전 9시42분 = 김 위원장, 방명록 작성.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라고 적음 ▲ 오전 9시44분 = 문 대통령·김 위원장, 환담 ▲ 오전 10시15분 = 문 대통령·김 위원장, 오전 정상회담 돌입 ▲ 오전 11시57분 = 김...
[판문점 선언] 손잡은 文-金, 분단 밀어내고 한반도 평화 새출발 선언 2018-04-27 22:26:31
사실 자체도, 국군 의장대도 사열도 처음이었다. 한반도의 분단체제를 관리할 남북한의 통일·외교업무 수장 뿐 아니라 국방장관과 야전군 사령관까지 총출동해 남북 양 정상을 수행함으로써 평화 구축 의지를 뒷받침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이날 서로 오간 군사분계선은 무의미해졌고 판문점에는 대결 대신 대화가...
[판문점 선언] 숨가빴던 11시간 59분…급격히 가까워진 두 정상 2018-04-27 21:51:15
국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우리 군악대는 민족의 노래인 '아리랑'과 '신아리랑 행진곡' 등을 연주하며 김 위원장에게 국빈급 예를 갖췄다. ◇ 문 대통령 "만남 이어졌으면 좋겠다"…김 위원장 "자주 만나자" 회담장으로 향하기 전 두 정상이 공식 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눌 때에도 파격적 장면이 연출됐다....
[판문점 선언] 대담·긴장·여유·감성…김정은의 다양한 얼굴(종합2보) 2018-04-27 21:05:32
위원장은 판문점 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기다리는 동안 거수경례를 하는 문 대통령 옆에서 굳은 표정으로 부동자세를 취했다. 법적으로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남측 군인들 앞에 선 상황을 철저히 의식하는 듯했다. 김 위원장은 첫 방남에 대한 긴장감을 풀려는 듯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유머도 곁들였다. 김...
[판문점 선언] 北김여정·김영철, 김정은 '최측근' 확인…회담배석(종합) 2018-04-27 21:04:05
문 대통령을 만나고 의장대를 사열하는 과정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아 처리하는가 하면 가까운 거리에서 따라가며 보좌하는 비서실장 역할도 했다. 남측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임종석 비서실장이 배석했다는 점에서 김여정 제1부부장의 배석은 그가 사실상 김정은 위원장의 국정운영 전반을 보좌하는 비서실장 역할을...
남북정상회담에도 기싸움이? … 눈길끈 김정은 돌발 행동 (영상) 2018-04-27 20:15:00
위한 국군의장대의 사열을 포함한 공식 환영식이 진행됐다. 두 정상은 판문점 공식환영식장까지 걸어서 이동하면서 담소를 나눴다. 평화의 집 앞에서 공식환영식이 진행됐다. 두 정상은 도열한 전통기수단을 통과해 사열대로 이동했다. 300여명 장병으로 꾸려진 전통 의장대와 취타대, 3군 의장대, 군악대가 투입돼 정상급...
문 대통령 "나는 언제 北에 넘어갈 수 있나요"… 김정은 "그럼 지금 넘어가 볼까요" 2018-04-27 17:57:29
9시35분께 자유의집에서 시작된 국군의장대를 사열한 뒤 남북 공식 수행원과 함께 예정에 없던 즉석 기념촬영도 했다. 이 기념촬영은 문 대통령의 ‘깜짝 제안’으로 이뤄졌다고 윤 수석은 설명했다.김정은이 양측 수행원들과의 인사가 끝난 뒤 “오늘 이 자리에 왔다가 사열을 끝내고 돌아가야 하는 분들이...
김정은 탄 '1호차' 벤츠… 12명 에워싸 근접경호 2018-04-27 17:55:01
때나 의장대를 사열할 때는 근접경호를 풀었지만 여전히 먼발치에 일정한 간격으로 서서 주변을 주시했다.오전 회담을 끝내고 김정은이 남측 ‘평화의 집’ 밖으로 나와 전용차에 올라탔을 때는 북한 경호원 12명이 차의 뒤와 양옆을 ‘v자’ 형태로 에워쌌다. 차가 천천히 출발하자 경호원들은 대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