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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코로나 치료제도 무료로 공급하겠다" 2021-01-12 11:38:45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등 대책에 열중하느라 재정 운용에 어려움을 자초했다고 지적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처음부터 코로나19 백신 등 방역 관련 예산을 최우선으로 확보, 집행했어야 했는데 선심성 대책에 치중하느라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베트남·미얀마 등 4개국에 한국 전용산업단지 조성한다 2021-01-11 17:06:55
CPTPP 가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회원국끼리 수입 관세를 철폐·인하하고 투자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무역과 경제협력을 확대하는 게 목표다. 정부는 당초 CPTPP 가입에 소극적이었으나, 미국 조 바이든 새 행정부가 CPTPP 참여를 타진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입장을 바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급등하는 가상화폐…年 1000만원 차익 땐 세금 165만원 낸다 2021-01-10 17:26:43
해야 한다. 정부가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적용 대상에 해외 가상자산 계좌도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해외 거래소를 통해 거래하는 가상자산의 매월 말일 수량과 가격이 신고 대상이다. 신고를 안 하면 20% 가산세가 부과된다. 이는 매년 5월 투자 소득 신고를 안 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증권거래세 작년 8.8조 걷혔다 2021-01-07 17:08:19
포함)·비영리단체가 보유한 국내외 주식과 펀드 가치가 852조5857억원(9월 말 시장가치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다. 2019년 말(722조2250억원)과 비교해 130조3607억원 늘었다. 국내 주식은 710조6020억원, 해외 주식은 32조5475억원, 투자 펀드는 109조4362억원이었다. 구은서/서민준/김익환 기자 koo@hankyung.com
최재형 감사원장 "고용·건강보험 걱정"…원전 이어 감사 예고 2021-01-07 17:04:41
“국민 반발을 감안하면 보험료를 급격히 올리는 건 어렵고 의료비 지출을 적절히 제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의료 서비스에 건보 혜택을 주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적정 의료 보장을 추구하는 쪽으로 정책 목표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승현/서민준 기자 argos@hankyung.com
정부 '땜질 처방' 안 통했다…"건강보험 3년 뒤 고갈될 것" 2021-01-07 14:19:12
"미국, 영국, 스웨덴 등이 무분별한 의료비 지출을 통제하기 위해 추진하는 '통합연계형 의료서비스' 모델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 모델은 의료기관 간 연계·협력을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중복·과잉 진료를 줄이자는 정책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단독] 동학개미는 '세금 효자'…작년 증권거래세 사상 최대 2021-01-07 06:00:01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도 적어도 2023년 이후엔 증권거래세를 없애는 게 맞다"고 했다. 이어 "개인투자자들의 활발한 투자가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이런 점을 감안해서라도 투자자의 세 부담을 확실히 낮춰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구은서/서민준 기자 koo@hankyung.com
소상공인 지원금 11일부터 '신청 당일 계좌에' 2021-01-06 17:29:35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해 구직촉진수당을 받는 경우, 같은 달에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다만 3차 지원금을 받고 다음달에 구직촉진수당을 받는 것은 무방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람은 8일과 11일에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갖고 인근 고용센터를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서민준/민경진/백승현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율, 8년만에 인상…15~40%로 2021-01-06 17:24:02
제외하는 것이다. 네거티브 방식으로 개편하더라도 기계류 등 순수 설비투자에 대해서만 가능한 세액공제를 인정하겠다는 의도다. 일반투자보다 높은 세액공제율이 적용되는 신성장기술 사업화 시설 범위에는 메모리반도체 제조 및 설계, 이산화탄소 활용 등 25개 기술이 추가됐다. 강진규/서민준 기자 josep@hankyung.com
분양권 포함 2주택자, 기존 주택 3년내 팔면 양도세 안낸다 2021-01-06 15:00:07
표준서식에 맞게 공개한 경우는 기부금 명세서 공개 의무를 면제한다. 공익법인 취소 요건도 완화했다. 회계감사, 전용계좌 계설·사용, 결산서류 등 공시 의무 위반 시 취소하게 한 것을, 이런 위반으로 상속·증여세를 1000만원 이상 추징당해야 취소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