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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후폭풍] "경제민주화 바람 다시 불면 어쩌나"…재계 속앓이 2016-04-14 17:36:26
재부상 반기업 정서·선심 공약도 부담 [ 장창민/강현우 기자 ] 16년 만에 여소야대 정국이 현실화하면서 재계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대기업을 옥죄는 각종 법안과 규제가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다.재계는 우선 경제민주화 바람이 다시 불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시론] 중소기업·자영업만 파탄낼 최저임금 인상 공약 2016-04-07 17:36:33
선심경쟁 대신 노동개혁법 처리를"조준모 < 성균관대 교수·경제학 trustcho@skku.edu > 영국은 다른 국가복지비용을 삭감하는 대신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임금제 도입을 실험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시급 10달러인 최저임금을 2022년까지 15달러로 높이는 안이 확정됐다. 지난 2월 중국에서 열린 주요...
[사설] 기발한 공약일수록 나쁜 공약이다 2016-04-05 17:47:56
선심남발형이다. 갈수록 미끄러지는 국내 대학들의 경쟁력 저하는 안중에도 없다.더민주의 ‘법인세 인상’도 국제 기류와는 거꾸로다. 대외경쟁력 약화, 해외기업 투자기피, 국내기업 해외이탈 같은 부작용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참으로 딱하다. 여기에다 공공기관의 청년고용할당제를 민간기업에까지...
V-리그 시상식 29일 개최… 여호연·김해란 호스트 낙점 2016-03-23 17:47:42
축하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정규리그 MVP(남녀 각1명), 신인선수상(남녀 각 1명), 베스트7(남녀 각 7명), 감독상(남녀 각 1개 구단 감독), 페어플레이상(남녀 각 1개 구단), 베스트 드레서상(남녀 각 1명), 구단 마케팅상(남녀 각 1개 구단), 심판상(주/부심 1명, 선심 1명), 공로상과 특별상이다.
[총선 D-30 쏟아지는 선심 공약] 여야 복지공약 42개 중 26개, 돈 얼마나 들지 계산조차 안했다 2016-03-13 18:07:34
'페이고'로 나라 곳간 지키자재원·비용추계치 모두 내놓은 건 3개 불과 기업투자 유도·소비진작 공약도 거의 없어 공약 대부분 '재탕'…"재정부담만 키울 것" [ 유승호 기자 ] 여야 정치권이 4·13 총선을 앞두고 제시한 복지 공약의 60%가 재정이 얼마나 들지 추계조차 해보지 않은 ‘부실...
[총선 D-30 쏟아지는 선심 공약] "공약 지키려면 4년간 30조"…새누리, 공약 전면 재검토 2016-03-13 18:07:26
공약을 개발하라”고 주문했다.한 최고위원은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대책을 확실히 세우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새누리당의 또 다른 관계자는 “선거가 다가올수록 선심성 복지 공약으로 유권자에게 다가가려는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다”며 “집권 여당으로서 국가 재정 여건을...
[총선 D-30 쏟아지는 선심 공약] 숫자로 생색만 내는 일자리 공약 2016-03-13 18:07:19
'페이고'로 나라 곳간 지키자실행방안 모호하고…일자리 창출 역행하고 [ 박종필 기자 ] 새누리당 400만개, 더불어민주당 71만개, 국민의당 55만개. 4·13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공약한 일자리 창출 규모다. 이번 총선이 사상 최악의 청년 취업난 속에 치러지는 만큼 각 정당은 일자리 창출 공약을...
[사설] 국민연금까지 쓰고보자는 정치인의 발상들 2016-03-04 17:48:47
이곳저곳에 쓰겠다고 선심공세를 펴고 있으니 한참 잘못됐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제시하는 임대주택, 어린이집 등 거창한 확대 계획이 과연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도 의문이지만, 모두가 적자를 감수해야 하는 일들이다. 더민주는 국채를 매입하니 원금과 약정 이자가 보장된다고 주장하지만, 결국은 재정에 부담을...
[다산칼럼] 알맹이도 균형도 없는 공약(空約)은 재앙 2016-03-01 17:48:15
공짜 학비와 전 국민 의료보험 등 선심 퍼레이드다. 공짜 학비는 월스트리트 투기자에 대한 세금으로 조달하고 의료보험은 자본이득과 배당 등 주식 부자 소득에 세금을 더 물린다는 것이다. 원금을 날릴 위험을 감수하면서 얻은 차익을 몽땅 세금으로 털리면 누가 월스트리트에 남을까. 일부 청년은 열광하지만 현실성...
[칼럼]개별소비세 환급 논란의 속 시원한 진실은 2016-02-29 08:33:02
후 1월에 마진을 1.5% 높였다가 정부의 세금 인하 연장 조치로 선심쓰듯 돌려주는 것은 '환급'이 아닙니다" -수입사가 1월에 개별소비세 환급이라며 판매를 한 것은 그럼 판촉이었나요? "네, 그렇습니다. 1월에 지난해와 마찬가지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개별소비세 인하 유지'라는 판매촉진 명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