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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U20월드컵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쾌거 2019-06-16 06:17:30
공격에 집중한 한국은 후반 44분 역습을 당했고, 우크라이나의 헤오르히 치타이쉬빌리는 단독 드리블로 페널티지역 왼쪽까지 파고든 뒤 왼발슛으로 쐐기골을 꽂아 우승을 확정지었다. 경기가 끝난 뒤 시상식에서 이번 대회 2골 4도움에 빛나는 이강인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U20월드컵-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종합2보) 2019-06-16 03:40:15
선수들이 5백에 두 줄 수비로 견고히 성을 쌓은 뒤 역습으로 기회를 노렸다. 한국은 전반 막판 김세윤과 오세훈의 잇따른 왼발 중거리슛 시도가 크로스바를 넘으면서 1-1로 전반을 마쳤다. 정정용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세윤을 대신 스피드가 좋은 엄원상(광주)을 투입, 4-2-3-1 전술로 바꾸는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
-U20월드컵- '아! 역전패'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종합) 2019-06-16 03:14:37
선수들이 5백에 두 줄 수비로 견고히 성을 쌓은 뒤 역습으로 기회를 노렸다. 한국은 전반 막판 김세윤과 오세훈의 잇따른 왼발 중거리슛 시도가 크로스바를 넘으면서 1-1로 전반을 마쳤다. 정정용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세윤을 대신 스피드가 좋은 엄원상(광주)을 투입, 4-2-3-1 전술로 바꾸는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
'안병준 멀티 골' 수원FC, 아산 꺾고 6경기 무패행진 2019-06-15 21:06:17
한 번의 깔끔한 역습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43분 측면을 돌파한 김병오의 크로스가 문전에 있던 안병준에 머리로 정확히 배달됐다. 안병준은 강한 헤딩 슛으로 아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에도 아산은 점유율에서 우위를 점하고 수원을 몰아붙였지만, 골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문전에...
"e커머스의 역습에 당했다"…홈플러스도 영업익 반토막 2019-06-14 17:53:44
[ 안재광 기자 ] 이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까지 영업이익이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트렌드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옮겨가자 대형마트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홈플러스홀딩스는 2018 회계연도(2018년 3월~2019년 2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9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골든스테이트 톰프슨, 무릎 십자인대 파열…장기 결장 불가피 2019-06-14 17:41:54
6차전 도중 무릎을 다쳤다. 3쿼터 역습 상황에서 덩크 슛을 시도하던 그는 대니 그린의 블록 슛에 균형을 잃고 떨어져 코트 위에 쓰러졌다. 고통을 호소하던 톰프슨은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나와 자유투를 던졌지만, 이후 통증이 심해져 다시 코트를 떠났다. 팬들은 그의 4쿼터 복귀를 기대했으나 톰프슨은 목발을 짚고...
[U20월드컵] '황금 왼발' 이강인, 결승전 최적 포지션을 찾아라 2019-06-14 11:42:36
사실상 파이브백에 가까운 두꺼운 수비를 기본으로 역습을 통해 득점을 해왔다. 상대 수비벽이 튼튼한 만큼 이강인의 '킬러 패스'에 발 빠른 공격수의 돌파를 앞세워 수비 뒷공간 침투를 노리는 전술이 필요하다. 이러면 이강인에게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기는 3-5-2 전술이 효과적이다. 결정력이 뛰어나고 스피...
[여자월드컵] '발롱도르' 수상자 빠졌지만…노르웨이는 강하다 2019-06-14 07:00:46
졌지만, 강한 압박과 역습으로 크게 밀리지 않는 면모를 보였다. 한국과의 1차전에서 4골을 몰아친 프랑스는 노르웨이전에선 16개의 슈팅을 퍼부었으나 골은 페널티킥 한 골을 포함해 두 골을 기록했다. 프랑스에 결승 골을 안긴 후반 27분 페널티킥 비디오 판독(VAR)도 적절했는지 갑론을박을 낳으며 노르웨이의 선전이 더...
-여자월드컵- '아! 자책골' 멀어진 16강…한국, 나이지리아에 0-2패 2019-06-12 23:52:57
30분 나이지리아의 역습에 또다시 무너졌다. 나이지리아의 치딘마 오케케가 중앙선 부근에서 전방으로 볼을 투입했고, 오쇼알라가 단독 드리블한 뒤 골키퍼까지 따돌리고 추가 골을 꽂았다. 막판 공세에 나선 한국은 후반 38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투입된 공중볼을 문미라가 쇄도하며 골 지역 왼쪽에서 헤딩으로 골을...
162번째 동해안더비…김도훈 "승점 3" vs 김기동 "분위기 반전" 2019-06-12 11:57:08
역습에서 좋은 점을 발전시켰고 공격 지점으로 가는 루트를 가다듬었다"면서 "승점 3점을 따겠다"고 승리에 의욕을 보였다. 이에 맞선 김기동 감독은 "감독 부임 후 4연승을 달리다가 최근 주춤한 게 사실이다. (A매치) 휴식기에 선수들이 쉬면서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했다"면서 "동해안 더비를 떠나 우리 팀에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