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협은행, 고객 중심 디지털 휴먼 뱅크 선언 2020-01-07 15:28:03
행장이 올해 경영전략으로 꼽은 사자성어는 ‘시원예구(視遠豫具)’. 미래를 대비해 멀리 내다보고 미리 준비한다는 뜻이다. 이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이 쉽지 않겠지만 시원예구를 되새기며 노력한다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것을 다시 점검하고 변화시켜 위...
2020년 개원가 동향, 개원예정의라면 이 것만은 기억해야 해 2020-01-02 14:50:44
개원예정의 라면 누구든 제대로 된 개원준비로 성공개원을 이루어내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진료만 하던 의사에서 내 병원을 운영하는 CEO가 되려고 하니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막막해지는 것이 현실이다. 개원을 준비하는 개원예정의들의 분위기도 예전과 많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개원을 선호하는...
[인사] 현대해상 ; 에셋플러스자산운용 ; DGB금융그룹 등 2020-01-01 17:13:39
문석호▷원예산업과장 김형식▷원예경영과장 김수일▷농림축산검역본부 기획조정과장 조백희▷〃 수출지원과장(공익직불제 시행 추진단 파견) 송남근▷〃 중부지역본부장 고경봉▷〃 서울지역본부장 조옥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남현수▷〃 충남지원장 윤광일▷〃 전남지원장 황규광▷〃 제주지원장...
이대훈 농협은행장 "혁신 걸림돌 없애 디지털금융 초격차" 2019-12-31 16:03:20
내년 경영전략을 압축하는 사자성어로 ‘시원예구(視遠豫具)’를 꼽았다. 미래를 대비해 멀리 내다보고 준비한다는 뜻이다. 순이익 목표는 1조5050억원으로 잡았다. 1조4000억원 안팎으로 추산된 올해 순이익보다 많은 수준이다. 일부 시중은행이 내년 경영환경을 감안해 순이익을 낮춰잡은 것과 다른 행보다. 이...
[주목! 이 책] 도시 속의 월든 2019-12-26 18:47:15
도시 원예 전문가인 저자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아파트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이름을 알렸다. 저자는 화분 한두 개가 아니라 550종의 1000개가 넘는 식물과 함께 살고 있다. 그는 굳이 도시 외곽의 자연을 찾아가지 않고 식물을 키우는 것만으로도 자연과 연결된 기쁨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식물에서...
민승규 한경대 석좌교수 "한국농업 특성 맞춘 AI 개발 위해 나섰죠" 2019-12-25 17:24:15
원예농업이 강한 네덜란드에서 개발하는 농업 AI가 대규모 유리온실에서만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민 교수는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 농업의 혁신을 주도해온 인물로 꼽힌다. 2001년 삼성경제연구소 재직 시절부터 농민들에게 마케팅, 재무, 회계 지식을 가르치는 민간 농민교육기관인 한국벤처농업대를...
스마트팜 혁신밸리 경북에서 첫 삽 2019-12-19 08:37:32
수출 플랜트에 실증 특화단지로 지정되어 시설원예 스마트팜 로봇 국내 시장 주도와 함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플랜트 해외시장 개척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2022년부터 혁신밸리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청년보육, R&D실증, 기자재 검인증, 취?창업 및...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딸기, 대표 수출 품목으로 육성" 2019-12-17 11:00:04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농식품부를 비롯해 원예특작과학원, 농림축산검역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출통합조직, 생산자 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해외에서 한국 딸기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매년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며 "품종·생산 기술 등에서 딸기는 우리나라의 대표 수출품목...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절대로 1등 하지 말라" (2003년 한경 인터뷰 下) 2019-12-14 12:39:31
기자가 연암대학교(당시 연암축산원예대학)에서 구 명예회장을 만났다. 은퇴 후 명예회장의 일상을 살펴보고 그의 인생 철학 등을 들어보기 위해서다. 당시 인터뷰 기사를 두 차례에 나눠 소개한다. 식사를 마치고 거실로 옮겨 커피를 마시며 인터뷰를 계속했다. 가족얘기부터 LG의 지분구조 정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퇴임 후 '시골 농부'로 돌아간 구자경 LG 명예회장 (2003년 한경 인터뷰 上) 2019-12-14 12:16:20
채 무작정 연암축산원예대학으로 쳐들어(?)갔다. 연암축산원예대학에 도착한 것은 이날 오전 11시반쯤. 구 명예회장을 찾아 대학구내에 있는 사택 주변을 서성거렸다. 대학 사람들이 '별장'이라고 부르는 사택은 정원 앞에 양잔디가 넓게 깔려 있는 것을 빼고는 일반 주택과 다를게 없었다. 농장 사람들과 한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