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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감옥행, 최정윤에게 면회 신청 “왜?” 2015-01-01 13:00:03
강회장 답네요. 여기오면서 강회장님이 빌면 어쩌나 어리석은 동정으로 머리 속이 복잡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라고 대응했다. 이어 현수는 “빌라는 말, 반성하라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제가 그랬죠? 전 힘도 가진 것도 없지만저를 불행하게 하겠다는 강회장님 계획 실패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더 강해질 거...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에게 “내가 졌다” 패배 인정? 2014-12-31 16:00:03
그려졌다. 최전무는 복희에게 “회장님이 주신 USB 열어봤는데 아무 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그 사실을 알자마자 현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현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를 받았다. 현수는 자신이 이중장부 뿐만이 아니라 횡령 자료와 뇌물 리스트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복희는 “그래, 네가 이겼다. 내가 졌어. 네...
SBS 청담동 스캔들 117회, 복희 패배 선언... 이유는 `등잔 밑이 어두워서?` 2014-12-31 12:02:53
강회장님 뇌물 찔러준 심부름도 내가 했고 차명계좌도 다 아는데. 내가 다 증거로 모았거든"라고 대답해 복희는 충격을 받았다. 이후 강복희는 은현수에게 전화를 걸어 "네가 이겼다. 내가 졌어. 너한테 내가 끝났다. 이 시간 이후 대복상사 포기한다. 회장 대주주 아닌 그냥 강복희로 살겠다"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이중장부 최정윤 손에? “제발 없애줘” 사정 2014-12-31 10:00:03
강회장님 뇌물 찔러준 심부름도 내가 했고 차명계좌도 다 아는데. 내가 다 증거로 모았거든”이라며 비웃었다. 이어 재니는 “그 증거들 내가 모조리 보냈어요”라며 “누구겠어요? 은현수지. 이증장부 차명계좌 뇌물리스트 다 은현수 손에 들어갔어요. 이제 강회장님 검찰에 넘어갈 준비만 하면 되겠네요”라고 말했다....
2014년 ‘떴다’ 임시완 “새해 소원? 2014년과 같았으면 좋겠어요” 2014-12-31 08:06:03
많은 생각을 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오차장님에게 대드는 장면도 마찬가지였어요. 남자인 내가 놓칠 수 있는 디테일이 있죠. 여자 연기선생님에게 많이 배우고 참고했어요.” ‘미생’의 마지막 회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요르단에서 촬영한 엔딩 장면에서 장그래는 제품 샘플을 가지고 도망치는 거래처 직원을 잡기 위...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 다시 가게 열게 된 한채아 응원 "대박날거다" 2014-12-29 21:59:13
송사장님 얼굴이 워낙 출중하고 목청도 좋아서 분명 대박날거다”라며 힘을 보냈다. 이에 송도원(한채아)은 “과일 장사 뿐 아니라, 과일디저트를 이용해 시식도 하면서 팔면 1석 2조가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의 뜻을 밝혔다. 그러자 이지건(성혁)은 “과일디저트는 내가 일가견이 있는데.. 도원상회 고문으로 임용하면...
미생 임시완 "tvN 시상식 있었다면 대상은…" 깜짝발언 2014-12-29 11:18:49
오차장님의 존재가 판타지라고 하더라. 친구 대부분이 직장인인데 단체 채팅방에 '내 상사가 스스로 오차장이라고 해 스트레스다'고 말한다. 그만큼 오차장님은 대단한 분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시완은 트위터를 통해 "장그래였던 임시완입니다. 기대라고 마음 졸이면서 ?던 1부로 시작해서, 어제...
임시완이 꼽은 `미생` 명대사, "오차장님 접대 때 들었던 말" 2014-12-29 10:07:00
차장님(당시 과장) 친구 접대할 때 그때 그 친구가 “나는 내가 술을 먹고 싶을 때 마시지만 너는 남이 먹고 싶을 때 마시지 않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 대사가 굉장히 현실적이고 가슴 아프게 들리더라“고 말했다. 이어 “저녁마다 밤마다 늦게 술에 취해 들어오시는 아빠의 모습이 생각이 나면서… 어렸을 때는 그...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찾아가 빌어 “돈 좀 빌려줘” 2014-12-29 09:19:58
강회장님 덕분에 밝힐 수 있었네요”라고 말했다. 복희는 더 답이 없어졌다. 복희는 현수의 손을 붙잡고 그 동안 했던 짓을 사죄하면서 “세란이한테 돈 좀 빌려달라고 전해줘라”라고 빌었다. 그러나 복희의 사과는 진심이 아니었다. 현수가 부탁을 거절하자 다시 안면을 바꿨다. 복희는 “너 내가 이대로 무너질 거...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고소 취하 ‘비굴 모드’ 폭소 2014-12-26 09:00:10
둬야할 때 그만 두지 않은 건 강회장님이에요, 강회장님이 한 말 기억하라고 했죠? 버러지 같다고 말하던 사람들한테 진실 까발려지는 꼴 보겠어요”라고 경고했다. 결국 현수를 설득하지 못하고 돌아온 복희는 수호(강성민 분)에게 “너 현수 좀 설득해, 고소한 거 취하하라고 했더니 싫대, 끝까지 가겠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