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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전 첫승' 린드블럼 "추운데 응원해준 팬들 감사해"(종합) 2018-04-07 21:23:53
=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이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개인 통산 첫 승리를 거두고 팀의 공동 선두 도약에 큰 힘을 보탰다. 린드블럼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3실점 역투로 6-3 승리를 이끌었다. 린드블럼은 2경기 연속 퀄리티...
두산·KIA 3연승 합창…롯데 엿새 만에 시즌 2승째 2018-04-07 21:22:15
투수 조쉬 린드블럼의 7이닝 3실점 역투와 대타 최주환의 2타점 결승타에 힘입어 6-3으로 역전승했다. 3연승으로 8승 3패를 거둔 두산은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NC는 선두보다 0.5게임 뒤진 3위로 내려앉았다. 최주환은 2-3으로 뒤진 6회말 1사 만루에서 대타로 나와 2타점 좌전 적시타로 전세를 뒤집었다. 두산은 8회말...
'최주환 결승타+린드블럼 2승' 두산, NC에 역전승 2018-04-07 20:42:52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올 시즌 들어 가장 긴 7이닝을 3점으로 막아낸 데 이어 남은 2이닝을 곽빈과 김강률이 무실점으로 지켜냈다. 린드블럼은 시즌 2승(1패)째를 챙겼다. 두산은 3연승을 달리며 8승 3패를 기록, 전날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NC를 반게임 차로 제치고 자리바꿈을 했다. NC는 선발 로건 베렛(5⅓이닝...
린드블럼, NC전 7이닝 3실점 '이닝이터' 임무 완수 2018-04-07 19:52:38
=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이 올 시즌 들어 가장 긴 7이닝을 소화하며 '이닝이터'의 면모를 뽐냈다. 린드블럼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109개. 린드블럼은 팀이 4-3으로 앞선 8회초 마운드를...
김경문 NC 감독 "미세먼지 취소, 생각도 못했다"(종합) 2018-04-07 16:48:27
취소됐지만 조쉬 린드블럼을 그대로 내세운다. 두산은 지난 5일에는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바 있다. 미세먼지 때문에 하루 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도 양 팀 사령탑은 KBO의 빠른 결정에 박수를 보냈다. 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은 "미국에서도 비나 눈 외의 사유로 경기를 취소한 경험이 없다"면서 "놀라기는...
김경문 NC 감독 "미세먼지 취소, 생각도 못했다" 2018-04-07 16:00:41
취소되면 팬들이 섭섭해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한 뒤 "오늘은 춥더라도 다치지 않게 좋은 경기 해야죠"라고 했다. 한편, NC는 전날 등판할 예정이었던 로건 베렛이 그대로 등판한다. 두산은 이틀 연속 경기가 최소됐지만 조쉬 린드블럼을 그대로 내세운다. 두산은 지난 5일에는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바 있다....
'7이닝 2실점' 이용찬 "불펜들 쉬게 해준 것 같아 기뻐" 2018-04-04 22:32:43
선발로 바꿨다. 이용찬은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과 세스 후랭코프, 장원준과 유희관에 이은 5선발로 낙점됐다. 이용찬을 선발 로테이션에 넣고 지난해 5선발로 공을 던진 함덕주를 불펜으로 돌린 두산의 모험은 일단 성공적이다. 이용찬은 지난달 29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천25일 만에 선발승을 거둔 데 이어...
오타니 홈런 "못하는 게 뭐지?" 2018-04-04 12:42:06
타석에 등장, 클리블랜드 조쉬 톰린의 폭투로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왔고, 2사 2, 3루 상황이 이어지자 톰린과 혈투를 벌이던 중 톰린의 6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으로 그라운드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오타니 홈런이 아니더라도 미국 야구계는 2017시즌 종료 이후 일제히 일본의 야구 천재...
`괴물 신인` 강백호, 기적 같은 대역전극 2018-03-31 21:40:13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린 데 이어 KBO리그 데뷔 이후 첫 연속경기 홈런이기도 했다. 막내가 kt 타선에 불을 댕겼다. kt는 4회 박경수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 등 4안타와 볼넷 하나를 엮어 석 점을 더 따라붙었다. 손가락에 이상이 생긴 두산 장원준은 더는 던지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kt는...
0-8→20-8…'강백호 3점포+쐐기타' kt, 두산에 대역전극 2018-03-31 21:16:19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린 데 이어 KBO리그 데뷔 이후 첫 연속경기 홈런이기도 했다. 막내가 kt 타선에 불을 댕겼다. kt는 4회 박경수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 등 4안타와 볼넷 하나를 엮어 석 점을 더 따라붙었다. 손가락에 이상이 생긴 두산 장원준은 더는 던지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k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