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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20~30등 의사, 국민이 원치 않아"…발언 논란 2024-02-22 06:06:20
다 합해도 7천명을 넘는다. 의대 정원을 정부 발표대로 5천58명까지 늘려도, 전교 3등까지는 해야 의대에 갈 수 있다는 얘기다. 더구나 저출산으로 요즘 한 반의 학생 수가 20∼30명가량에 불과해 20~30등이면 '최하위권'에 속한다. 정부는 의대 신입생을 특정 지역 출신으로 뽑는 '지역인재전형'의...
서울대 붙고도 결국 안 갔다…미등록자 2배 늘어난 까닭은 2024-02-21 15:20:23
서울대 자연계 합격생 5명 중 1명은 등록은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에 중복합격한 학생들이 늘어난 탓으로 분석된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자연계 합격자 중 164명(21.3%)이 미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88명(12.2%)에서 크게 상승했다. 올해 첫 선발한 첨단융합학부는...
자산따라 실적 차별화된 '리츠'…국내선 회사채 자금조달 '훈풍' 2024-02-21 11:49:59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KB스타리츠는 서울 종로구 씨티뱅크센터의 편입을 위해 총 6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오는 29일 기관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는 8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회사채 금리는 연 6.5%, 공동대표주관은 신한투자증권과...
'천하의 서울대'도 줄줄이 포기 했다…초유의 사태 2024-02-21 10:18:00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연 계열 모집 인원 769명 중 164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21.3%가 미등록한 셈이다. 이는 작년(88명·12.2%)의 2배 수준이다. 자연 계열 학과 중 미등록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약학 계열 일반전형으로 63.6%에 육박했다. 의류학과 일반전형(58.3%), 간호대학...
"의대 갈래"…등록포기 속출 2024-02-21 09:51:29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연 계열 769명을 모집했으나 이 가운데 164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 계열 정시 합격자의 21.3%가 미등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자연 계열 정시 합격자 가운데 미등록 인원은 작년(88명)의 2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미등록률 역시...
"단 1분 만에 찾아드립니다"…발빠른 '매물 중개사' 비결은 [인터뷰+] 2024-02-21 07:42:01
팔아 매물 데이터를 수집했다. 수도권 기반의 5만개의 사무공간 데이터가 스매치의 데이터망에 올라있다. 매칭의 정교화를 위해 지속해 고객 요구사항을 알고리즘에 학습시키고 있다. 김 대표는 "건물주 번호부터 하나하나 모아 직접 매물 등록의 의사가 있는지 영업했다"며 "현재는 강남, 여의도, 종로 등 웬만한 오피스 ...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지난해 수시 미충원 급증, 정시 경쟁률은 치솟아, 올해 4196명 선발…수능·내신 균형 잡힌 학습을 2024-02-19 10:00:08
5%가 늘었다. 수시 미충원율이 80.5%에 달하던 서울교대는 정시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153.6%(431명 → 1093명)나 늘었다. 이처럼 같은 대학의 선호도가 수시와 정시에서 정반대로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시의 ‘흥행’은 수시의 ‘폭망’ 덕분이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역대 최대...
'강남 불패' 불변…작년 아파트 실거래가 15%↑ 2024-02-16 10:41:36
높았다. 종로·용산·중구가 있는 도심권이 2% 오른 것과 비교해 약 8배 높은 수치다. 또 노원·도봉·강북·성북구 등이 위치한 동북권은 6.97%,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6.76%를 기록해 강북 등 비강남권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강남권 다음으로는 마포·서대문·은평구가 있는...
작년 아파트 실거래가지수, 강남 15.6% 뛸 때 도심은 2% 올라 2024-02-16 10:24:26
포함된 동남권의 아파트는 지난해 15.56% 올라 서울 5대 권역중 상승 폭이 가장 높았다. 종로·용산·중구가 있는 도심권이 2% 오른 것과 비교해 약 8배 높은 수치다. 또 노원·도봉·강북·성북구 등이 위치한 동북권은 6.97%,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6.76%를 기록해 강북 등 비강남권의 ...
종로 대기업 건물 화장실서 40대 숨진 채 발견…입주 직원 2024-02-15 21:42:01
서울 종로구 소재 한 대기업 본사 건물 화장실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서울 종로경찰서와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6분께 종로구 SK서린빌딩 건물 화장실에 40대 남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새벽 청소를 하던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