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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듀프리도 제쳤다…롯데면세점, 멜버른 운영권 획득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3-01-25 10:42:23
글로벌 공항사업장 중에서도 싱가포르 창이공항점에 이어 2번째로 큰 규모다. 롯데면세점은 멜버른공항점을 추후 5800㎡까지 확장해 연 매출 3000억 원의 매장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멜버른공항점은 화장품과 향수, 주류와 담배를 비롯해 패션잡화 등 전 품목을 취급한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입찰에서 인천과 싱가포르,...
올겨울 최강 한파 속 동파 피해 '누수 보장 보험' 주목 2023-01-25 10:37:10
방풍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에서 동파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의 보장 내용을 강화해 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사고에 대해 보장하고 있다. 특약 가입 시 동파 등의 이유로 보일러, 수도 배관 등 급배수시설이 파손됐을 경우 가입일로부터 90일이 지난 시점부터...
롯데면세점, 멜버른 공항면세점 10년 운영권 획득 2023-01-25 09:55:24
글로벌 공항사업장 중에서도 싱가포르 창이공항점에 이어 2번째로 큰 규모이다. 롯데면세점은 멜버른공항점을 추후 5,800㎡(1,755평)까지 확장해 연 매출 3천억 원의 매장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멜버른공항점은 화장품과 향수, 주류와 담배를 비롯해 패션잡화 등 전 품목을 취급한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는...
롯데면세점, 멜버른공항 면세점 운영권 획득…재도약 발판 2023-01-25 08:34:40
중 싱가포르 창이공항점에 이어 2번째 규모다. 롯데면세점은 멜버른공항점을 추후 5천800㎡(약 1천755평)까지 확장해 연 매출 3천억원 매장으로 키울 방침이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면세시장은 코로나 사태 이전 연간 1조3천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5월 호주 시드니시내점, 11월 베트남 다낭시내점 등...
NCT 127, 브라질 첫 단독 콘서트 성공적 포문…현지 주요 언론 뜨거운 취재 경쟁 2023-01-20 10:20:08
떼창이 쏟아졌으며, ‘질주’, ‘Sticker’, ‘Favorite’ 등 히트곡을 포함한 총 32곡의 무대를 선사하는 동안 떼창과 함성이 한 순간도 멈추지 않음은 물론, 팬라이트의 물결이 장내를 가득 채우며 장관을 만들어냈다. NCT 127은 “오늘이 지금까지 들은 함성 중 최고로 큰 것 같다. 여러분들의 에너지가 너무 좋았고,...
열 손실 줄여주는 고단열 '지인 창호'…겨울철 난방비 부담 확 줄인다 2023-01-17 15:58:03
창이 아닌 시스템창호 외관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수퍼세이브 5’와 ‘수퍼세이브 3’는 창틀 물구멍을 통해 해충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도록 하는 방충배수캡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수퍼세이브 5’는 창호 측면과 하부에 레일 커버를 적용해 창호 레일 부분 청소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짙은 여운이 아직도…올해 투어도 기대” 코요태, 콘서트 투어 성료에 반응↑ 2023-01-11 17:10:07
떼창이 이어진 가운데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함께 온 어린아이부터 할머니와 할아버지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모두가 마지막까지 뛰어놀면서 역대급 공연을 완성시켰다. 서울 공연을 끝으로 모든 투어가 종료됐지만 여운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유튜브 등 각종 채널에서는 콘서트 실황이 담긴...
"경제도시에 문화를 입힌다"...인천경제청, 글로벌 문화·관광 기업 접촉 2023-01-11 16:58:25
싱가포르 창이공항 분수 등 세계 200여 개가 넘는 분수를 디자인했다. 인천경제청은 세계 최고의 음악분수를 설치해 관광객 유치와 여가·힐링의 친수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다양한 문화콘텐츠 분야의 외국인 투자기업을 유치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초일류 경제·문화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3차대전은 없다"…젤렌스키, 美 골든글로브서 화상연설 2023-01-11 16:07:22
스크린으로 초대하면서 "꿈을 꾸는 자유가 창이라면 나는 오늘 밤 그 창의 가장 연마된 끝을 대표하는 사람을 자랑스럽게 소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이 사전 녹화된 영상에 등장해 골든글로브 상의 기원이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3년까지 거슬러 올라감을 상기하면서 "1차 세계대전은 수백만 명의 목숨을...
젤렌스키, 美 골든글로브서 화상연설…"3차대전 없을 것" 2023-01-11 15:57:24
스크린으로 초대하면서 "꿈을 꾸는 자유가 창이라면 나는 오늘 밤 그 창의 가장 연마된 끝을 대표하는 사람을 자랑스럽게 소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이 사전 녹화된 영상에 등장해 골든글로브 상의 기원이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3년까지 거슬러 올라감을 상기하면서 "1차 세계대전은 수백만 명의 목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