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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진정성 의심" vs "고마운 줄 알라"…피살 공무원 아들 반응은 2020-10-14 17:33:38
대통령 친필 서명조차 없는 활자편지, 대통령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논란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문 대통령의 서한은 대통령께서 먼저 육필로 쓴다. 메모지에 직접 써서 주면 비서진이 받아서 타이핑한 뒤 전자서명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했다....
"독일과 일본은 달라"…이용수 할머니, 베를린 소녀상 철거 반대 호소 2020-10-14 16:05:43
철회를 촉구하는 친필 성명문을 전달했다. 독일 미테구청, 절충안 찾겠다며 철거 보류독일 베를린 미테구청은 일본의 반발과 시민단체의 '소녀상 지키기'가 충돌하자 절충안을 찾겠다며 소녀상 철거를 일단 보류한 상태다. 미테구청은 보도자료를 내고 현지 시민단체 코리아협의회가 미테구의 소녀상 철거 명령에...
靑, 대통령 편지 '친필' 논란에 "글씨 중요하지 않아" 2020-10-14 15:26:01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 아들에게 보낸 답장을 친필로 쓰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 "봉투나 글씨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4일 기자들과 만나 "편지는 내용이 아닌가. 대통령은 답장에서 '아픈 마음으로 편지를 받았다. 가슴이 저리다'고 했다"며 "진심으로 아들을 위로했다....
靑 "타이핑 논란 이해 안 돼…정상친서도 타이핑" 2020-10-14 15:00:42
친필 편지로 진심을 담았어야 한다`, `유가족을 무시했다`는 등의 공세를 쏟아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편지는 사실 내용 아니겠냐"며 "편지봉투라든지 글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답장 서한에서 아픈 마음으로 편지를 받았다, 가슴이 저리다라고까지 하시면서 진심으로 아드님을...
靑 "피격 공무원 아들 답장, 文대통령 육필을 타이핑으로 옮긴 것" 2020-10-14 14:51:37
직접 챙기겠다는 약속까지 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의 답장에 대해 피격 공무원의 유족들은 "예상했던 답변"이라며 아쉬움을 표했으며 국민의힘 등 야당은 친필이 아니라며 형식을 문제삼고 있다.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의원장은 "편지만 있고 진정성은 없다"며 "피격 공무원 아들의 손편지와 대통령의 타이핑...
靑 "대통령 답장 육필로 쓴 뒤 타이핑…논란 이해 안돼" 2020-10-14 14:46:23
페이스북을 통해 "피격 공무원 아들의 손편지와 대통령의 타이핑 편지, 진정성과 애절함이 뚜렷이 대조된다"며 "펜으로 직접 꾹꾹 눌러쓴 아들의 애절한 손편지와 타이핑으로 쳐서 프린터로 출력한 대통령의 의례적 인쇄물 편지, 대통령 친필 서명조차 없는 활자편지, 대통령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뿐"이라고 했다. 김명일...
"월북자 가족이 감히…" 文답장 비판 유족에 쏟아진 '악플' 2020-10-14 14:23:56
대통령의 의례적 인쇄물 편지, 대통령 친필 서명조차 없는 활자편지, 대통령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뿐"이라고 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도 "친필 사인도 없는 무미건조한 형식과 의례 그 이상도 아니다"라며 "북한에는 성심과 성의를 다해 종전선언을 속삭이면서도 정작 애가 타들어 가는 우리 국민에게는 희망 고문만...
野 "무미건조 대통령 답장에 눈 의심…면피용 아니냐" 힐난 2020-10-14 12:11:22
친필 서명조차 없는 활자편지, 대통령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울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죽어갈 때 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는 아들의 절규와 아버지는 월북자가 아니라는 호소에는 대통령은 일언반구 답이 없다"며 "내용과 형식 모두 아버지를 잃은 아들의 슬픔을 위로하기보다는 편지를 보냈다는 형식적...
文, 피살 공무원 아들 편지에 '15줄 답장'…유족 "무시당한 기분" 2020-10-14 11:05:23
프린터로 출력한 대통령의 의례적 인쇄물 편지, 대통령 친필 서명조차 없는 활자편지, 대통령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뿐"이라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아래는 문 대통령의 편지 전문. 아드님께 내게 보낸 편지를 아픈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안타까움이 너무나 절절히...
김정은, 연일 '애민 정치' 선전…태풍 복구현장서 "본보기 도시로 바꿔라" 2020-10-14 10:02:37
복구에 군부대를 동원할 것을 지시했으며, 친필 편지까지 공개하고 수도당원사단의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현재 검덕지구에서는 주택 2300여세대를 새로 건설 중이며, 총공사량의 60%까지 공사가 진행됐다. 김정은은 이날도 마스크를 끼지 않은 채 연회색 인민복을 입고 복구 현장을 둘러봤다. 다만 일부 군인은 마스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