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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 LG, 윤지웅-허프-차우찬 동반 이탈 2017-07-10 19:01:27
허프는 전날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5회초 폭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이 발생했다. 왼쪽 무릎 재활로 5월 12일에서야 1군 마운드에 선 허프는 또다시 장기간 이탈한다. 허프는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2차례 완투 포함 3승 4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며 LG 마운드를 이끌었다. 토종 에이스 차우찬마저...
이병규 공식 은퇴식 날 LG 승리로 배웅…NC 5연패 탈출 2017-07-09 22:20:44
2사 3루에서 허프의 폭투를 틈타 1점을 만회했으나 7회 초 굵어진 빗줄기로 결국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되면서 아쉽게 돌아섰다. 허프는 폭투를 던진 뒤 수비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해 승리투수 요건에 아웃카운트 1개를 남겨두고 김지용으로 교체됐다. 공 9개로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김지용이 승리를, 역시...
1사 만루 놓친 롯데, 공수교대 후 만루포 맞고 6실점 2017-07-09 21:39:45
투수 강동호에게서 좌전 안타를 터뜨렸다. 강동호의 폭투에 이은 내야 땅볼로 1사 3루가 됐다. 이어 노수광의 타구는 전진 수비를 펼치던 롯데 2루수 앤디 번즈의 몸을 맞고 굴절됐다. 3루 주자가 제자리에 머물러 1사 1, 3루의 기회가 이어졌다. 한창 뜨거운 나주환이 롯데의 세 번째 투수 배장호를 두들겨 좌전 적시타로...
'레전드' 떠나는 날, 승리로 배웅한 LG 트윈스 2017-07-09 21:00:34
비록 허프가 폭투로 1점을 헌납하고, 이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가 벌어졌지만, 리드는 잃지 않았다. LG는 7회초 강우콜드승을 거두는 행운까지 더해지며 팀의 레전드에게 기분 좋게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다. 양상문 LG 감독은 "뜻있는 날 승리하면서 야구장에 오신 팬들에게 보답할 수...
'양석환 역전 투런포' LG, 한화에 7회 강우콜드승 2017-07-09 20:41:44
3루에서 허프의 폭투를 틈타 1점을 만회했다. 허프는 폭투를 던진 뒤 수비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승리투수 요건에 아웃카운트 1개를 남겨두고 김지용으로 교체됐다. 7회초 한화의 선두타자 이성열의 타격이 진행되는 도중 빗줄기가 굵어지자 경기는 중단됐다. 구장 직원들이 방수포를 깔고 비가 잦아들길...
박병호, 시즌 두 번째 3루타…2경기 연속 안타·타점 2017-07-09 10:25:57
투수 더스틴 안톨린을 상대했다. 안톨린의 폭투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0-0의 균형이 깨졌고 1루 주자는 3루까지 진루했다. 박병호는 안톨린의 4구째를 공략해 중견수 방면 3루타를 쳐 2-0을 만들었다. 그의 3루타는 시즌 두 번째로, 지난달 30일 이후 9일 만에 나왔다. 박병호는 후속타 불발로 득점하지는 못했다. 앞서...
'고종욱 4타점' 넥센, 시즌 첫 6연승…SK, 롯데에 재역전승 2017-07-07 22:31:58
뒤 이재원 타석에서 폭투로 3루까지 나아갔다. 이재원은 볼넷을 골랐고 대타 정의윤이 롯데 세 번째 투수인 윤길현을 상대로 좌익수 쪽으로 동점타를 쳤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김성현이 내야를 살짝 벗어나 중견수 앞쪽에 떨어지는 타구를 날려 결승점을 올렸다. 프로 7년 차 정진기는 1회와 3회 거푸 솔로 홈런을...
'김성현 결승타' SK, 롯데에 재역전승…정진기는 연타석포 2017-07-07 22:12:51
이재원 타석에서 폭투로 한동민이 3루까지 나아갔다. 이재원은 볼넷을 골랐고 대타 정의윤이 롯데 세 번째 투수인 윤길현을 상대로 좌익수 쪽으로 동점타를 쳤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김성현이 내야를 살짝 벗어나 중견수 앞쪽에 떨어지는 타구를 날려 결승점을 올렸다. 시즌 10승째에 도전한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은...
35점 쏟아진 혈전…승리는 SK, 기록은 KIA 2017-07-05 23:26:04
싹쓸이 우중월 3루타를 쳐 극적인 역전에 성공했다. 나주환이 임창용의 폭투로 홈을 밟아 SK는 18-15로 더 앞서갔다. KIA는 9회초 1사 1루에서 나지완의 좌월 투런포로 다시 한 점 차로 추격했다. 하지만 드라마는 여기까지 였다. 이날 양팀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10개), 최다 득점(35점), 최다 안타(38개) 신기록...
12-1→12-15→18→17…SK와 KIA가 찍은 드라마 2017-07-05 22:59:10
폭투로 안치홍까지 득점하면서 KIA는 5회에만 12득점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KBO리그 역대 한 이닝 최다 득점인 13점에는 못 미쳤다. KIA는 7, 8회 각각 1점을 보태 15-12로 달아났다. 하지만 8회말 다시 한 번 보기 드문 역전이 일어났다. 이재원이 2사 1, 2루에서 2타점 좌중간 적시 2루타를 때린 것이 출발이었다.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