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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내려!" 명령 알고보니 기장이… 2014-12-08 14:54:11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이 과정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게이트로 다시 돌아가면서 출발이 지연돼 250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8일 대한항공 및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밤 12시50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조현아 부사장 논란, '비난 댓글' 함부로 달았다가는… 2014-12-08 14:47:58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다 탑승 게이트로 돌아가 승무원 사무장 한 명을 내려놓고 다시 출발했다고 전했다.이날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조현아 부사장은 승무원 사무장의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언쟁을 벌이다 "내려!"라고 고함을 질렀다고 알려졌다.한편 과거...
조현아 부사장과 함께 탄 승객들, 영문도 모른 채…'이럴 줄은' 2014-12-08 13:50:08
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8일 이륙 전 자사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승무원을 내리게 한 일과 관련해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각) 뉴욕발 인천행 항공기에 탑승했다. 이 항공기는 활주로로 가던 중 탑승구로 돌아가 승무원을 내려놓고 다시 출발했다. 이...
`땅콩논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항공법 50조 1항 보니… `충격` 2014-12-08 13:47:22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이륙을 앞둔 비행기를 세우고 승무원을 내리게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뉴욕발 인천행 항공기에 탑승했다. 문제의 발단은 한 승무원이 1등석에 타고 있던 조현아 부사장에게 견과류를 건넸고, 조현아 부사장은 "무슨 서...
`재벌의 민낯`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슈퍼 갑질` 논란··비난여론 `활활` 2014-12-08 13:45:32
과정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게이트로 다시 돌아오는 `램프리턴`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나 위법 논란까지 일고 있다. 조 부사장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큰딸로 기내서비스를 총괄하면서 호텔사업을 도맡고 있다. 조현아 부사장의 `갑질`로 인해 출발이 지연되면서 비행기 찬 승객...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갑질'할 때 기장은…'충격' 2014-12-08 13:42:16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이 과정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게이트로 다시 돌아가면서 출발이 지연돼 250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8일 대한항공 및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밤 12시50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조현아 부사장, 과거 "라면 사건"…조현아 부사장 발언 "화제" 2014-12-08 13:26:35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갑자기 탑승구로 돌아가 사무장을 내려놓고 다시 출발한 일에 이어 과거 조현아 부사장의 발언이 화제이다.조현아 부사장이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대한항공 승무원을 폭행한 `라면 사건`을 계기로 기내 폭행에 대한 사회적 계몽 효과를 봤다고 강조했다.조...
조현아 부사장, '라면 상무' 사건 당시에…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2014-12-08 13:12:28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승무원이 견과류를 매뉴얼대로 서비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게해 논란이 되고 있다.국토부 관계자는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에 대해 "회사에서는 부사장이지만 기내에서는 승객으로 탔으니 승객으로 대우받고 행동했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법에...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고함 논란…동생은 '승무원 체험' 2014-12-08 13:02:19
클래스에 맞는 서비스를 하지 못 했다며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항공기를 갑자기 돌려 승무원을 내리게 했다.이에 동생인 조현민 전무의 과거 일일 객실승무원 체험이 눈길을 끌고 있다.조현민 전무는 지난 2012년 진에어 창립 4주년을 맞아 2주간의 승무원 안전 교육과 서비스 훈련을 직접 받았으며, 승무원들과...
조현아 부사장, '라면 상무' 사건 당시에 "수치심 얼마나 컸을지…" 2014-12-08 12:55:56
미국 jfk 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승무원이 견과류를 매뉴얼대로 서비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게해 논란이 되고 있다.조현아 부사장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로 25세에 입사해 7년 만에 임원이 됐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