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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 인터넷에 부적절 댓글 수천개 달아와.."충격적 댓글 실체" 2015-02-12 09:42:18
‘비선 실세’ 의혹을 받은 정윤회 씨(60)와 관련해서도 “비선 실세 의혹은 허위 날조”라고 주장했다. 이재만 대통령총무비서관 등 이른바 ‘문고리 권력 3인방’의 문화체육관광부 인사 개입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할 필요가 없다. 검찰은 범죄를 수사하는 곳이지 여론의 궁금증을 푸는 곳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박근혜 정부, MB와 다르다?…"北과 비선 접촉 없다" 2015-02-05 11:29:23
북한과 비선 접촉이나 비공개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통해 집권 당시 남북 정상회담 추진 관련 북한 측과의 비선 접촉을 수차례 계속됐다고 밝힌 것과는 대조적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부 원칙은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북한과 협상을 진행하고 그로 인해...
우윤근, 국회 대표연설…내년 4월 개헌 국민투표 제안 2015-02-04 10:09:01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 등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계속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국민참여 분권형 대통령제로 권력구조를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여·야·정과 전문가, 시민사회 대표 등이 참여하는 '범국민 조세개혁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최근 대두한 '증세 없는...
또 인사 잡음…문체부는 '문제부'? 2015-01-30 20:39:32
사퇴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그 뒤로도 ‘비선 실세’로 언급된 정윤회 씨가 문체부 인사에 개입했다거나 김 장관과 김 2차관이 대학 동문들을 중용한다는 등의 논란이 계속됐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사장·감사부터 올해 초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까지 산하 기관장 인사 때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문체부...
문희상 위원장 "청와대 개편은 최악 인사 참사" 2015-01-26 09:48:18
근본 원인은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에 있었음에도 대통령은 국민이 지목한 의혹의 중심인 김 실장과 문고리 권력 3인방에게 무한 신뢰를 보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번에도 국민 목소리는 여지없이 무시됐다"며 "사퇴없는 조직개편, 이름만 바꾼 수석실, 수석과 중복된 역할의 특보단 신설, 이걸...
김기춘 비서실장 유임 문고리 3인방도 그대로?··"국민 요구 외면" 2015-01-23 14:08:10
`정윤회 비선개입 문건` 유출 파문 등으로 거취가 주목됐던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유임됐다.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박근혜 정부 집권 3년 차 내각 및 청와대 개편안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최근 마무리된 새해 정부업무 보고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 민정비서관 누구… 2015-01-23 13:22:33
'정윤회 비선실세' 문건 유출 사건, 올 초 터진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항명성 사퇴' 파동 과정에서 실무적인 사후수습 작업을 이끌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공석이 된 민정수석 자리를 꿰찼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4번째 민정수석이 된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박근혜 정부 초대 총리 책임 다하고 물러나는 정홍원, 향후 거취 주목 2015-01-23 11:15:59
말이었다.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과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으로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고 국정동력이 상실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여의도발 개각설이 급부상하면서다.세월호 참사 수습에 주력해온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물러나면서 정 총리 역시 교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것. 이완구...
정윤회,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말도 안되는 이야기" 일축 2015-01-19 21:19:40
이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했으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검찰에 자발적으로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제출하고, 문제가 된 세월호 당일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어 그는 "세...
대통령 지지율 35%.. 50대 지지도 무너져 "레임덕?" 2015-01-17 10:28:56
신년 기자회견에서 비선 실세의 국정 개입 의혹은 사실무근이고 비서관 3인방을 교체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이는 국민 여론과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여론조사는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대통령 지지율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