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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음종환 행정관, 최종 면직처리 2015-01-15 14:51:45
청와대는 15일 비선실세 국정개입 문건유출 사건의 배후 발설 논란으로 사표를 제출한 음종환 행정관이 최종 면직처리됐다고 밝혔다.민경욱 대변인은 "음 행정관이 오늘 오후 국무총리 전결로 면직처리됐다"고 말했다.음 행정관은 전날 문건 배후 발설 논란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적절치...
靑 'K·Y 수첩 논란' 행정관 전격 면직 2015-01-14 20:55:14
행정관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비선실세 국정개입 문건유출 사건의 배후로 지목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파문이 급속히 커지자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파문의 당사자인) 음종환 행정관이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곧 면직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가 이날 신년...
'문건배후 발설 논란' 음종환 靑 행정관, 사표 제출 2015-01-14 17:51:41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비선실세 국정개입 문건유출 사건의 배후로 지목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청와대 홍보수석실 음종환 선임행정관이 14일 오후 사표를 제출했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음 행정관은 최근 자신이 했다고 보도된 발언과 관련해 본인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며...
김무성 수첩 파동, 청와대와의 불협화음 방증?.. 金 "음해다" 2015-01-14 16:59:00
지목된 인사는 ‘정윤회 비선 의혹’ 당시 논란이 됐던 소위 ‘십상시’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음종환 행정관이다. 음종환 행정관은 이날 통화에서 “한마디로 너무 황당하다”며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할 이유도 없고 너무 소설 같은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은 원래 친박(친박근혜)이었지만...
이재오 "'비선 실세 논란' 3인방, 진짜 실세 돼 버렸다" 2015-01-14 09:55:12
14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회견에서 '비선 실세' 논란과 관련된 청와대 비서관 3인방에 대한 사퇴 요구를 일축한 것과 관련, "오히려 면죄부보다 더 큰 힘을 실어줘 버렸으니 진짜로 문고리 3인방이 실세가 돼 버렸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지도자는 덕목...
문희상 "개헌에도 골든타임 있다" 2015-01-13 11:43:21
또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여야 없이 진보, 보수 없이 모두 청와대 인적쇄신을 주장했는데 신년기자회견에서 '하나도 안한다'는 대통령의 말을 듣고 어느 국민이 지지철회를 안할 수 있겠느냐"면서도 "안타깝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말했다.남북문제와 관련해 문 위원장은...
문희상 "박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내용도 희망도 없었다" 2015-01-13 10:02:00
개탄했다.그는 "비선실세 국정농단비선실세 국정농단에 대해 여야, 진보와 보수 없이 한 목소리로 국정쇄신 단행만이 정답이라고 말했음에도 대통령은 인적쇄신은 커녕 측근들을 두둔했다"며 "청와대 안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 안에 지휘 책임을 지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고, 사과의 말씀이 없었다는...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 2015-01-13 06:34:51
전날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회견이 이른바 '비선실세' 의혹을 해소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 특검 도입을 통한 진상규명과 청와대의 인적쇄신, 내각 개편을 촉구할 예정이다.경제 분야에서는 재벌·대기업 중심의 경제 성장 대신 가계소득 중심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통일 분야에서는 5·24...
[朴대통령 신년회견] "정윤회, 국정 가까이 온 적 없다…인사 개입 의혹 조작된 것" 2015-01-12 20:51:02
비선 실세 의혹 [ 정종태 기자 ] 정윤회, 박지만 씨 등 이른바 ‘비선 실세’로 불리는 이들의 국정 개입 의혹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답할 가치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정씨에 대해서는 “벌써 수년 전에 돕던 일을 그만두고 제 곁을 떠났기 때문에 국정 근처에도 가까이 온 적이...
국회, '세월호, 크루즈법, 마리나법' 등 본회의 통과 2015-01-12 18:15:59
빠른 처리를 요구했던 김영란법과 비선실세 국정개입 사건으로 인해 필요성이 더욱 부각된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건 등 정작 중요한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최형호 기자 | chh80@kpinews.co.kr[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