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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메이저 3연승…2013년 빛낸 골프 '톱 이슈' 2013-12-16 21:36:11
연패한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6)가 3위에 올랐다. 미국과 유럽 플레이오프를 동시 석권한 헨릭 스텐손(스웨덴)과 브리티시오픈을 처음 제패한 필 미켈슨(미국)이 공동 4위, 올해 부진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6위였다. 미 lpga투어 최소타수상을 수상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일본프로골프투어 사상 첫 신인...
막판 뚝심 우승…2014년에도 "장하나 시대" 2013-12-15 21:22:52
대회 2연패에 이어 지난해 준우승을 한 김혜윤(24·kt)은 18번홀에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갈 8m 버디 찬스를 맞았으나 실패하며 합계 2언더파로 김하늘(25·kt), 이정은(25)과 공동 2위를 했다. 장하나는 “김혜윤 선수가 워낙 퍼트를 잘해 걱정은 했으나 운에 맡기고 마음을 비웠다”며 “갤러리들의 탄식을 듣고 내가...
골프여왕 박인비 '올해의 여성'…美 워싱턴포스트, 15명 선정 2013-12-15 21:09:27
뽑혔다. 워싱턴포스트는 14일 이 명단을 발표하면서 박인비를 7번째로 꼽았다.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 이후 63년 만에 처음으로 한 해에 세 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휩쓴 여성 골퍼라고 소개했다. 올해 모두 6승을 챙긴 박인비는 세계랭킹 1위, 한국 선수 최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올해의 선수상, lpga 상금왕...
인천국제공항, 美 글로벌트래블러誌 선정 ‘세계 최고 공항상’ 수상… 2013-12-11 16:54:20
사진설명<10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미국 la에서 개최된 글로벌트래블러지 ‘gt 테스티드 리더스 서베이 어워wm’에서 8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상을 수상한 최홍열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이 글로벌트래블러지 프랜시스 갤러거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 8연패에 이어...
류중일 삼성 라이온스 감독, 역대 최고 대우 3년 재계약 2013-12-09 15:06:00
사무실에서 계약금 6억원, 연봉 5억원 등 모두 21억원에 3년 재계약에 사인했다. 류 감독은 이로써 한국프로야구에서 처음으로 감독 연봉 5억원 시대를 열었다. 류 감독은 처음 사령탑에 오른 2010년 12월에는 3년간 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 등 총액 8억원에 계약했었다. 임기 내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김연아 해외반응, 쇼트 시즌 최고점에 "올림픽 2연패 기대" 2013-12-07 12:04:30
2연패를 달성할 최초의 여자싱글 선수에 도전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선수가 있는 일본은 김연아의 경기보다는 의상을 언급하며 "노란색이 피부에 어울리지 않는다" 혹은 "단무지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해외반응 시즌 쇼트 최고점! 정말 최고의...
김연아 경기, MBC 단독 생중계..다채로운 영상 준비 `눈길` 2013-12-06 15:47:59
2연패를 향한 기량을 점검해 보는 리허설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드디어 오늘이구나 무조건 본방사수" "김연아 경기일정 주말에 연아봐야지" "김연아 파이팅" "김연아 피겨 경기를 볼 수 있다니 기쁘다" "김연아 다치지 말고 무사히 경기 잘 마치길" 등의 반으을...
프야매 유저가 뽑은 '2013년 야구계 HOT 이슈' 2013-12-06 14:38:48
3연패 했고, 프로야구 최초로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동시에 거머쥐는 통합우승을 3년 연속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은 해태와 현대, 그리고 sk도 이루지 못했던 한국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썼다. 이 밖에도 'nc 다이노스 합류로 사상 첫 9구단 체제'가 7.06%(301명)로 4위에 꼽혔으며, 클라라, 신수지를 스타로...
'역전 우승의 주인공' 황선홍 포항감독, "이런 게 기적이다" 2013-12-01 18:31:04
승리하며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이날 경기로 포항은 이번 시즌 21승11무6패(승점 74)로 울산(승점 73)을 승점 1점차로 따돌렸다. 2007년 이후 6년 만에 우승으로 지난 1986년, 1988년, 1992년, 2007년에 이어 통산 5번째다. 포항의 우승은 국내 선수들만으로 일궈낸 결과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 감독은 올 시즌 구...
6년 만에 '왕좌' 찾은 포항 황선홍 감독, '황새'에서 '명장'까지 2013-12-01 16:49:06
2연패를 달성하며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황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fa컵 2연패에 멈추지 않았다. 이날 울산을 맞아 '사실상'의 결승전을 치뤄 역전승을 거두며 k리그 클래식 우승까지 확정지었다.포항의 우승은 순수 국내 선수들만으로 일궈낸 결과이기 때문에 더 빛난다. 황 감독은 올 시즌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