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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급여액 21.3만원 늘려…文정부 5년치 인상분보다 많아 2023-08-29 18:21:22
기초생활보장제도와 관련한 내년 예산은 올해(17조8421억원)보다 1조5355억원 증가한 19조3776억원이 편성됐다. 복지사업 수급자를 정하는 잣대인 ‘기준 중위소득’이 올해보다 6.1%(4인가족 기준) 오르고,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수급 대상자가 각각 기준 중위소득의 30% 이하와 47% 이하에서 32% 이하와 48% 이하로 확대된...
경기 반등 절실한데...세수 펑크에 역대급 '예산 조이기' 2023-08-29 17:57:01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급여를 역대 최대폭인 21만원 올리고 신생아 가구를 위한 주택 특별공급, 유급 육아휴직 6개월 연장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도 내놨습니다. 바이오, 우주 등 미래 산업 생태계를 선점할 2조5천억원 규모의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외국인 직접투자와...
'세수 딜레마' 속 고삐 바짝 죈 나라살림…경기 마중물 '난제' 2023-08-29 11:00:56
시스템 등을 4대 중점투자 분야로 부각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급여를 역대 최대폭인 21만원 올리고 지원 대상도 약 4만 가구 늘렸다. 신생아 가구를 위한 주택 특별공급, 유급 육아휴직 6개월 연장, 부모급여·출산지원금(첫만남이용권) 증액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책도 내놨다.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
4인 가구 생계급여 내년 月 21만3000원 인상 [2024 예산안] 2023-08-29 11:00:13
내년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받는 생계급여(최저생계비)가 사상 최대 폭으로 오른다. 4인 가구 기준으로 21만3000원 증가한다. 전년 대비 인상률은 13.2%로 사상 최대 수준이다. 생계급여 지급 대상도 4만가구 가까이 확대한다. 노인일자리도 역대 최대 수준인 15만명가량 급증할 전망이다. 기초수급자 등 취약 계층일수록...
대중교통 탈 때마다 20% 적립해주는 'K-패스' 도입 [2024 예산안] 2023-08-29 11:00:03
만 19~34세 청년은 30%,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53.3%를 환급해준다. 선불충전식과 후불형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등을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K-패스를 사용하면 서울에서 시내버스 요금으로 1500원을 지출했을 때 일반인은 20%인 300원을 적립받게 된다. 연간 최대 21만6000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같은...
서울시, 반지하 집수리비 지원…다음달 15일까지 신청 2023-08-27 11:30:32
있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가구에 안심 집수리 보조금을 우선 지원한다. 반지하 주택은 지원 필요성과 노후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세입자가 있는 주택은 임차료 상생 협약서를 체결, 집수리 후 4년 동안 임차료 동결과 거주기간 보장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주택금융공사, 2023년도 신입직원 26명 채용 2023-08-22 15:43:48
1명) 등이다. 주금공은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 등 사회적배려 대상자에게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우대제도를 운영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12일까지 주금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서류전형(적/부), 필기전형, 1·2차면접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주금...
공무원을 위한 노후 준비 전략 2023-08-21 10:00:09
상승한다. 공무원 연금 수급자는 기초연금도 못 받는다. 게다가 그 배우자도 기초연금 대상이 되지 못한다. 특히 수급자가 월 250만원 이상의(22년 월평균 연금액) 소득이 발생할 경우 연금이 일부 지급정지되며, 정부전액출자 및 출연기관 취업시 소득 862만4000원이 초과될 경우 연금은 전액 정지된다. 또한 연금을 받을...
경남도, 기초생활수급자 문턱 낮추고 지원 확대 2023-08-14 09:55:10
또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대상자의 경우, 4인 가구 기준으로 13.16% 인상해 21만원이 인상된 매월 최대 18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생계급여 선정기준이 중위소득의 32%까지 확대되어 약 6000여 명의 신규 수급자를 지원할 수 있다. 현재 경남도에는 10만7000명이 생계급여를 지원받는 기초수급자로 지정되어...
[취재수첩] 엉뚱한 과녁 쏘는 직접일자리 사업 2023-08-11 17:34:49
직접일자리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통상적인 조건에서 취업이 곤란한 취업취약 계층을 민간에 취업시킬 목적으로 한시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보호라는 사업 취지에 따라 정부는 직접일자리 사업을 평가할 때 ‘취업취약계층 참여 목표 비율’ 달성 여부를 반영하도록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