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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포기한 '장타여왕' 윤이나, 우드 티샷으로 코스 정밀타격 2024-06-21 18:45:39
중단했다. 3년간의 출전정지는 기부, 봉사활동 등으로 정상참작을 받아 1년6개월로 경감됐고, 올 시즌부터 투어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이나는 복귀 뒤 첫 승에 바짝 다가섰다. 그는 “후반에 바람을 읽는 데 다소 실수가 있어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샷감이 좋아 내일이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300야드 정도는 가뿐하죠" 아마 돌풍 예고한 이윤서 2024-06-21 18:41:53
2024(총상금 14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이틀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적어낸 그는 생애 처음으로 정규 투어 대회에서 커트를 통과했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이윤서는 “모든 샷이 원하는 방향대로 간 건 아니었지만, 잘 안된 샷도 잘 막으면서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배소현·박주영·김수지…우승 후보들, 줄줄이 짐 쌌다 2024-06-21 18:40:51
만큼 기세가 좋았다. 전날 1라운드에서도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이날 무려 6타를 잃고 6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엄마 골퍼’ 박주영도 공동 76위(4오버파)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박주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선수다. 그러나 1년 만에 다시 찾은 포천힐스CC에서 박주영은 첫날...
부담 내려놓자 행운도 따랐다…박민지 "내일이 기대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1 15:54:13
이날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이날 단독 선두(오후 3시 50분 기준)에 올라선 윤이나(21·6언더파 138타)에 2타 뒤진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후반 보기를 범하며 다소 주춤하는가 싶었지만, 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뚝심이 돋보였다. 경기를 마친...
'2R 단독선두' 윤이나 "포천힐스와 궁합 좋아…우승하고 싶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1 15:16:01
같은 3언더파 69타를 치며 1위로 올라섰다. 전반에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단숨에 3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올라선 그는 후반에는 '올 파' 행진으로 중간합계 6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윤이나는 경기를 마친 뒤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오늘도 3언더파로 잘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고 환하게 웃엇다. ...
폭염도 박민지를 막을 수 없다…2언더파로 '통산20승' 도전 '순항'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9:21:04
1.5m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만회를 시작한 박민지는 10번홀에서 다시 한번 웨지로 공을 핀 2m옆에 붙여 이븐파로 복귀했다. 그는 마지막 17·18번홀에서 내리 버디를 잡아내며 끝내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박민지는 "마지막 두 홀에서 꼭 버디를 잡고 톱10에 들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뜻대로 경기가 풀렸다"며 만족감을...
장타자 대결 1R, 윤이나가 웃었다…방신실 "2R 결과는 다를 것" 2024-06-20 18:50:04
5.5m 버디퍼트를 놓친 방신실은 2번홀(파4)부터 흔들렸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벗어나면서 잠정구를 쳤고, 다섯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4번홀(파3) 버디로 1타를 만회했지만 9번홀(파4)에서 1.5m 파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또다시 보기를 범했다. 방신실은 11번홀(파3)에서 약 4m 버디퍼트를 홀컵에...
윤이나 '시즌 첫 승' 정조준…"팬들은 비타민 같은 존재"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8:37:46
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3개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공동선두 박지영(4언더파 68타)를 1타 차이로 바짝 쫓으며 시즌 첫 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윤이나는 경기 내내 ‘신중 모드’를 유지했다. 티샷에서 드라이버를 휘두른 건 14개 홀 중 6개 홀에 그쳤다. 윤이나는 “전반적으로 샷이...
"골프 관두려 했는데…마음 비우니 좋은 성적 나왔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8:34:48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그림같은 '칩인 버디'를 만들어냈다. 이후 버디 1개, 보기 1개를 치며 1언더파를 지키던 정세빈은 후반에 버디만 3개 몰아치며 단숨에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올라갔다. 경기를 마친 정세빈은 마음 속 큰 짐을 내려놓은 듯 밝은 표정이었다. 최근까지 이어진 부진으로 겪었던 마음고생을...
포천퀸 놓고 '별들의 전쟁'…은퇴 고민하던 정세빈, 첫날 '깜짝 선두' 2024-06-20 18:23:43
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가 빛났다. 지난 3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승을 올린 김재희(23)도 김수지와 나란히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에 버디 3개를 잡으며 상승세를 탄 그는 15번홀(파4) 보기로 위기를 맞았지만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