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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선주자, TV토론서 '연대론' 충돌…개헌시기도 입장차 2017-03-20 16:44:58
비문(비문재인)·비박(비박근혜)세력간 연대를 추진할 것인지를 놓고 또 격돌했다.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회 부의장 등은 이날 TV조선에서 열린 연합뉴스TV 등 보도·종편방송 4개사 주최 대선주자 합동토론회에서 이 같은 연대론과 함께 개헌론,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南 "계파·불통정치" 공격에 劉 "편가르지 말라" 반격 2017-03-20 16:08:34
친박(친박근혜)'에서 비박(비박근혜)으로 돌아선 유 의원이 자신이 비판해 온 박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줄 세우기'를 답습하며 소통하지 않는다는 게 남 지사의 주장이다. 그러자 유 의원은 김무성 의원 측으로 분류되는 의원 6명이 남 지사 지지를 선언한 것을 상기시키며 "'남경필계'인가"라고...
安 '대선後 협치' vs 孫·朴 '대선前 연대'…연대론 또 대립 2017-03-20 14:48:12
20일 비문(비문재인)·비박(비박근혜)진영이 대선 이전 세력간 연대를 꾀하는 문제를 놓고 엇갈린 입장을 나타냈다. 이들 주자는 이날 TV조선에서 열린 연합뉴스TV 등 보도·종편방송 4개사 국민의당 대선주자 합동토론회에서 '문재인 대세론'에 대응하기 위한 대선 전 비문·비박 연대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한국당 '1차 컷오프' 홍준표 압도적 1위…친박도 건재 2017-03-19 22:00:00
오프에서 '비박(비박근혜)'으로 분류되지만 보수 주자 가운데 가장 강력한 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와 안상수 의원 외에 친박으로 분류되는 김관용 경북지사와 김진태 의원, 원유철 의원,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가나다순) 등이 1차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이들 6명의 주자는 19일 TV조선이 주관한 첫 합동 TV...
'1차 관문' 넘은 한국당 6인, 너도나도 "내가 문재인 저격수" 2017-03-19 19:45:48
중심”이라며 “내가 후보가 되면 이른 시간 안에 문 전 대표와 양강 구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개헌을 고리로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함께할 수 있다”며 “친박·비박의 프레임을 벗고 친민생·친서민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박종필 기자...
한국당 경선 첫 TV토론, '反文' 공동전선…비문연대엔 이견 2017-03-19 17:18:41
의원은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비박으로 대표되는 홍 지사와 친박인 김 의원 간에는 '아슬아슬하면서도 절제된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 의원은 홍 전 지사의 '양박(양아치 친박)' 발언을 거론하면서 "저 같은 사람도 양박에 포함되느냐"고 했고, 홍 지사는 "저는 극히 일부(를) 양박이라고 했다. 김...
김진태 "촛불, 태극기 바람에 꺼진 것 아닌가"…친박 논쟁 2017-03-19 16:11:31
김진태 의원에게 집중됐다. 비박(비박근혜)계인 안상수 의원은 김 의원을 향해 "대선은 진영 싸움이 아니다. 중도를 우리 편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영남권, 태극기세력이 함께해서 시너지효과가 생겨야 한다. 우리끼리 똘똘 뭉쳐도 대통령이 안되면 안된다"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보수애국시민은 집토끼라고 해서...
[대선 D-51] 바른정당, '총체적 난국' 위기에 연대로 활로 모색 2017-03-19 10:05:07
때문이다. 한국당에서도 친박(친박근혜)계가 아닌 비박(비박근혜)계 인물이 대선 후보로 선출돼야 한다. 친박 세력과는 절대 손잡을 수 없다는 것이 바른정당의 입장이다. 한국당 경선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인물은 홍준표 경남도지사다. 홍 지사는 친박계를 '양아치'라고 몰아세우는 등 각을 세...
한국당 첫 관문서 親朴 '건재' 확인…홍준표와 '보수경쟁' 주목 2017-03-18 19:36:40
호응한 것으로 보인다. 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되는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최근 박 전 대통령과 친박 의원들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도 이를 의식한 행보로 읽힌다. 이는 사저로 돌아간 박 전 대통령이 결백을 주장하는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보수 지지층이 결집하는 상황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한편에서는...
'보수 단일화' 놓고 갈린 홍준표·김진태…朴에도 온도차 2017-03-17 18:43:23
막을 수 있다는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와 바른정당의 비박(비박근혜)계를 "배신자"로 규정한 김진태 의원의 주장이 극명히 대조됐다. 홍 지사는 이날 비전대회에서 "이제라도 우리가 당을 살리려면 한마음이 돼서 선거 구도를 짜야 한다"며 "범우파 보수들이 다 모여서 정권을 만들면 '박근혜 정권 2기'가 아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