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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트럼프 2기 영향 주시…시나리오별로 방안 준비" 2025-01-20 15:00:01
강화" (세종=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 국내 농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어떤 상황이 있을지 모르니, 다각도로 대응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태스크포스(TF)팀에서 여러 의견을...
[게시판] 과기정통부, 제2기 2030 자문단 출범 2025-01-20 14:52:06
20일 세종 과기정통부 청사에서 제2기 2030 자문단 출범식을 열었다. 자문단은 이공계 대학생을 포함해 산학연 연구자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연구개발(R&D)과 인공지능(AI) 두 분과로 나누어 청년 여론을 수렴해 과기정통부에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崔대행 "경찰, 불법폭력 재발없게 집회관리·기관경비에 만전" 2025-01-20 12:00:00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벌어진 불법 폭력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최 대행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중앙·지방 안전점검회의'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주장과 절차는 헌법과 법률에 따라...
지방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지정 착수…부산 '첫타자' 유력 2025-01-16 06:00:05
전망이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열어 지난해 업무 성과와 올해 계획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국토부는 올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공공시행자를 지정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산본, 분당에서 공공시행자로 참여할 계획인데,...
농식품부 "설 성수품 안정적 공급에 총력…장·차관이 점검" 2025-01-15 16:00:00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 추진 상황 점검 회의에서 도매법인, 대형마트 관계자 등에게 "여력이 있는 업체는 소비자 부담을 더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추가로 발굴해 추진해달라"며 "정부는 업계에서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무역보험 252조 지원"…역대 최대 규모 2025-01-15 15:43:00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 사장은 15일(수)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100조 원 이상을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무역보험 지원 규모를 역대 최대인 252조 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무보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97.0조 원의 중기 지원을 포함, 전체 236.6조...
정부, '흑연 탈중국' 포스코그룹에 보조금 지원 검토 2025-01-15 11:33:01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정부가 이차전지 음극재인 흑연의 국내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주력 중인 포스코그룹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흑연 등 국내 생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물음에 "흑연...
집있으면 '줍줍' 못한다…병원 이용기록으로 청약 부양가족 확인(종합) 2025-01-13 17:16:18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국토교통부가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제도 개편 방안을 다음 달 발표한다. 유주택자는 줍줍을 할 수 없도록 하고, 거주지역도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청약 당첨을 위해 위장전입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병원·약국 이용기록을 활용해...
무주택자만 '줍줍' 가능…청약당첨자 부양가족 확인 강화 2025-01-13 16:00:00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국토교통부가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제도 개편 방안을 다음 달 발표한다. 유주택자는 줍줍을 할 수 없도록 하고, 거주지역도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부양가족을 이용해 청약 점수를 부정하게 높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요양급여를 활용해 부양가족과 실거주 확인...
외국인, 중도 출국 없이 10년간 일한다 2025-01-10 18:24:37
세종청사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고용부는 올해 고용허가제(E-9) 외국인력 관련 규제를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현재 E-9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는 4년10개월 체류하면 6개월간 출국한 뒤 재입국해야 한다.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