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당선 한달] 2기 내각 인선 마무리…'논란 인사' 청문회 주목 2024-12-05 06:00:32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물밑에서 '비선 실세'로 활동하는 가운데 최근엔 사돈(큰딸과 작은딸 시아버지)을 잇달아 주프랑스 대사, 아랍·중동 문제 담당 선임 고문 등에 지명했다. ◇ 헤그세스 등 추가 낙마 여부 주목…인준 권한 가진 공화당 상원이 '트럼프 제어'할까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 공약을...
'푸틴 대좌' 칼슨 전 폭스앵커 또 러시아행…이번엔 외무 인터뷰 2024-12-04 17:24:49
과정에 영향력을 발휘하며 '막후 실세'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서방 언론인으로는 처음으로 푸틴 대통령과 대면 인터뷰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그는 이번에 라브로프 장관을 인터뷰하게 된 배경을...
"트럼프 장남 떴다"...주가 270% '폭등' 2024-12-04 06:53:39
체제의 '문고리 실세'로 통하기도 한다. 트럼프 주니어가 이사진에 합류했다는 소식에 이날 뉴욕증시에서 주당 2달러에 불과했던 PSQ 주가는 7달러대로 하루 새 270% 폭등했다. 앞서 미국 드론회사인 언유즈얼 머신스도 트럼프 주니어가 고문으로 영입됐다는 점이 알려지자 지난 27일 주가가 하루 82% 급등했다....
트럼프 장남 이사진 합류한 온라인 쇼핑몰 하루 270% 폭등 2024-12-04 06:30:55
트럼프 2기 체제의 실세로 미 정가의 관심을 받는 인물이다. 트럼프 주니어의 이사진 합류 소식에 이날 뉴욕증시에서 주당 2달러에 불과했던 PSQ 주가는 7달러대로 하루 새 270% 폭등했다. 앞서 미국 드론회사인 언유즈얼 머신스도 트럼프 주니어가 고문으로 영입됐다는 소식에 지난 27일 주가가 하루 82% 급등한 바 있다....
머스크, 한국 계엄령 사태에 "와우…충격적이다" 2024-12-04 05:18:59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5시간30분 만에 계엄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따로 반응을 내지 않았다. 다만 머스크 CEO는 다음달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신설되는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내정되는 등 새 행정부의 최고 실세로 꼽히고 있다. 실리콘밸리=송영찬 특파원 0full@hankyung.com...
'실세' 머스크와 대립각…떨고 있는 이 사람 2024-12-03 10:35:33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라이벌 관계인 기업 경영자들이 미국 대선 이후 머스크의 공격 대상이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트먼은 오픈AI의 공동 창업자였던 머스크와 소송전을 벌이며 최근 머스크의...
'트럼프 실세' 머스크 어쩌나…덜덜 떨고 있는 '이 사람' 2024-12-03 08:20:20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 등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라이벌 관계인 기업 경영인들이 미 대선 이후 머스크의 공격 대상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트먼은 오픈AI의 공동 창업자였던 머스크와 소송전을 벌이며 최근 들어...
머스크, 올트먼 '정조준'…"법원이 오픈AI 불법적 영리 전환 막아달라" 2024-12-02 09:05:23
2기 행정부의 ‘실세’가 된 머스크 CEO가 오픈AI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며 본격적인 ‘기업 길들이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최근 미국 연방법원에 오픈AI의 영리법인으로의 전환을 차단해달라는 요청을 담은 서류를 제출했다. 지난달 14일 오픈AI와...
실세 인증?…'머스크 연줄' 목매는 기업들 2024-12-02 07:39:21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이 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인맥을 맺으려 하지만 방법이 없어 고민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비스트들은 트럼프 당선인과 '퍼스트 버디'(first buddy)라고 불릴 정도로 친분이 두터운 머스크의...
'실세 인증'?… 머스크, 멜라니아 제치고 트럼프 옆자리 2024-11-30 07:32:58
행정부에서 실세로 떠오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8일(현지시간) 추수감사절 만찬장에서 트럼프 당선인 바로 옆자리에 앉으며 본인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트럼프 당선인의 지지자가 찍어 올린 마러라고(플로리다주 저택) 추수감사절 만찬 영상을 보면 머스크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