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타벅스, 구독 서비스 포석…오후 할인 月쿠폰북 첫 도입 2024-08-22 17:28:43
아니다. 외신은 새로 영입된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운영 효율 개선을 꼽았다. 특히 사이렌오더가 도입된 뒤 주문 메뉴와 레시피가 다양해지면서 음료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바리스타의 업무 강도도 높아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단독]"오후 2시 오면 할인"…月9900원 쿠폰북 내놓는 스타벅스 2024-08-22 15:15:41
새로 영입된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이 문제가 꼽힐 정도다.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는 사이렌오더가 도입된 이후 복잡한 주문이 많아지면서 음료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바리스타의 업무 강도도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햇꽃게 6마리가 만원…'초저가 공수'한 마트 2024-08-21 17:33:46
서해에서 갓 잡아 올린 햇꽃게를 살아 있는 상태로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은 물량이 많고 점포 직배송이 가능한 대형마트뿐이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e커머스에는 취급하기 어려운 ‘살아 있는 햇꽃게’를 앞세워 신선식품에서만큼은 경쟁 우위를 점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올리브영 '관광 성지'에 공격 확장 2024-08-20 17:52:38
상권에 있다. 외국인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점포를 공격적으로 확장해 수익을 늘리려는 전략이다. 명동 상권 6개 매장은 매출의 90% 이상이 외국인에게서 나온다. 올 상반기 기준 올리브영의 외국인 매출은 1년 전보다 189% 늘었는데, 관광 상권 매장의 매출 증가율은 302%에 달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신세계 '사우스시티'로 현대百 판교에 도전장 2024-08-19 17:46:34
리뉴얼 공사를 했다. 전체 매장의 90%에 달하는 4만6280㎡의 공간을 새롭게 바꿨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최근 롤렉스 입점을 확정 짓는 등 럭셔리 브랜드 구색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경기점은 대형마트와의 시너지를 앞세워 복합 쇼핑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단독] "韓 가면 꼭 들러요" 외국인 우르르…'올영' 몰리는 곳 2024-08-19 16:37:08
서울 입점에 앞서 올리브영은 최근 약 10억원을 들여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의 역명 병기권리를 확보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명동과 성수동 등 주요 관광 상권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만들면서 올리브영에 입점한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고환율·中 관광객 감소까지…뚝 떨어진 면세점 구매액 2024-08-18 17:19:02
외면하고 있다. 올 상반기 국내 면세점 구매 고객은 코로나19 사태 직전인 2019년 상반기(2435만 명)의 57%에 불과했다. 매출 감소로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이 올 상반기 46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신라·신세계 면세점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0~80% 감소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여행특수' 누린 G마켓…티메프 사태로 반사이익 2024-08-18 17:17:4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패키지여행(340%), 콘도·리조트(40%) 등도 매출이 크게 뛰었다. G마켓 관계자는 “성수기를 피해 느긋하게 휴가를 준비하는 ‘늦캉스’ 수요가 몰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티몬과 위메프 소비자가 G마켓으로 일부 이동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제2의 티메프 사태 나올까…쇼핑몰 알렛츠도 영업종료 2024-08-18 17:09:06
중단됐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면서 "알렛츠 고객센터 전화, 카카오톡 문의 모두 연락이 안 닿고 있어 환불받지 못할까 봐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입점 판매자들도 16일이 중간정산일이었는데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미정산대금이 수백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명절엔 한우"…현대百 10명 중 3명, 추석선물로 한우 골랐다 2024-08-18 10:41:52
추석 예약 판매기간에 구이용 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30% 가량 늘렸다. 1인 가구를 겨냥해 한우 소포장 상품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전통적인 명절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형식의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