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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식품업계 최초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2017-08-09 18:27:32
유지하면서 배아픔의 원인인 유당만 제거한 락토프리공법 (소화가 잘되는 우유) ▲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의 모유 분석 연구 및 맞춤형 영양 설계 ▲국내 최초 RTD(Ready To Drink) 컵커피 개발 (카페라떼) 등 다양한 연구개발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매일유업 전호남 부사장(중앙연구소장)은 “매일유업은 국내 최고의...
[세법개정 요약] ② 소득재분배 및 과세형평 강화 2017-08-02 12:00:53
= 당분에 유당 추가. 산분·향료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식품위생법에 의해 허용된 산도조절제·향료'로 포괄 허용. 조미료에는 탄닌산 추가. 첨가 가능 재료에 방부제 제외하고 보존료·여과보조제·효모·효모영양제 등 추가. 국세청장이 주류 구분을 위해 탄산가스 첨가량을 제한할 수 있다는 규정 삭제 ▲...
[한경·네이버 FARM] 우유 못마시는 목장 여주인이 '치즈 장인' 된 사연 2017-07-20 16:10:25
못시키거나 유당불내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우유를 마시면 속이 항상 더부룩했어요. 목장에 시집을 왔는데 우유를 못마신다니 억울한 거에요. 냉장고에 우유가 이렇게나 많이 쌓여있는데 마실 수 없다니 아까웠죠.”장 대표는 다양한 시도를 해봤다. 우유를 끓여보기도 하고, 다른 것을 섞어 먹어보기도 했다. 다양한...
[김아름의왜&때문에] 펫밀크, 일반우유보다 5배 비싼 까닭은 2017-06-30 15:50:33
우유들도 일반 우유와 가격 차가 크지 않으니 유당불내증이 문제라면 이 쪽을 선택할 겁니다. 일반 우유보다는 락토프리 우유가 20% 정도 비싸지만, 그래도 펫밀크보다는 훨씬 싸니까요. 그렇다면 펫밀크에 '유당 제거' 외에도 반려동물에게 좋은 특별한 성분이 들어있지는 않을까요.대부분의 펫밀크는 반려동물을...
'44세 베지밀'의 변신…'과일 씹히는 두유' 통했다 2017-06-25 18:30:10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로 결심했다. 유당불내증은 모유에 있는 유당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없는 아이들이 설사와 구토를 반복하다 사망에 이르는 병이다. 몇 년 후 개발에 성공했다. 베지밀이란 이름의 국내 최초 두유가 나왔다. 베지밀은 한때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귀한 약이 됐다.정식품은 1973년 회사 ...
진주 이성자미술관서 정도준 서예 특별전 열려 2017-06-24 08:00:13
다양한 작품 50점이 선보인다. 진주에서 서예가 유당(惟堂) 정현복의 아들로 태어난 1982년 제1회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난 20년간 해외에서 개최한 17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한국 서예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국보 제1호 숭례문의 복원 상량문에 휘호를 남겨 서예계의 주목을 받았다. 진주혁신도시에 있는 진주...
[건강이 최고] '소리없는 뼈도둑' 골다공증…"예방이 최선" 2017-06-17 08:00:03
많이 들어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당 분해 효소 결핍으로 이를 잘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멸치, 뱅어포, 해조류, 무청 등 녹황색 채소 등으로 대신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는 대구 간유, 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데, 음식보다는 피부에 햇볕을 쬐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오전...
브라질 좌파정당 연대…'대통령 직선 추진위' 구성 2017-05-26 01:19:37
유당(PSOL)·지속가능 네트워크(Rede)·포데무스(Podemos) 등 좌파 6개 정당 지도부는 오는 29일 만나 '대통령 직접선거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직선 추진위 구성은 지난주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이 이끄는 연립정부에서 이탈한 브라질사회당이 주도하고 있다. 브라질사회당은 하원의원...
환인제약, 게피티니브 함유 조성물 특허 취득 2017-05-19 11:44:46
측은 "유당 불내성 환자도 복용할 수 있고 정제중량을 줄여 복용 편의성이 향상된 약제학적 조성물"이라며 "게피티니브를 함유한 특화제네릭 제품 출시로 암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향상하고 수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예는 회화보다 화려한 예술…읽지 말고 보세요" 2017-05-14 09:24:01
썼다. 경남 진주에서 서예가 유당(惟堂) 정현복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일중(一中) 김충현(1921∼2006)에게서 서예를 배웠고, 1982년 제1회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난 20년간 해외에서 개최한 17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한국 서예의 아름다움을 알린 그가 이번에는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특별전 '정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