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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방파제서 70대 주민 추락 사망 2017-07-14 07:43:46
추락해 숨졌다. 속초경찰서는 14일 오전 0시 29분께 현북면 기사문항 방파제 4m 아래 테트라포드(일명 삼발이) 사이에서 이 마을에 사는 임모(78·여)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임씨가 귀가하지 않았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터널 내 보수작업 근로자 2명 차에 치여…1명 사망 2017-07-13 19:04:16
장수터널에서 김모(57)씨가 몰던 승용차가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근로자 임모(54)씨가 숨지고 최모(62)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임씨와 최씨는 도로 콘크리트 보수 공사를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상전벽해 세종시] ①농촌서 첨단도시로…5년새 인구 2.6배↑ 2017-07-13 07:00:04
없었어요." 스물 세살에 충남 연기군 남면 부안 임씨 집안으로 시집온 이현숙(62)씨는 한적한 농가의 일상이 좋았다. 씨족 마을인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농사하고 과수원을 일궜다. 흑염소도 여러 마리 길렀다. 손을 바쁘게 놀리며 만족감을 느끼던 그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들려온 건 그로부터 26년이 지나서다. 2004년...
'박종철 열사 30주기' 기념 박종철문학상 대상에 임철균씨 2017-07-11 07:36:16
'코드 블루 코드 블루'를 공모한 임씨는 심사위원으로부터 "주인공 동작이 침착하게 살아있으며 흔히 나타나기 마련인 감정의 과잉도 잘 억눌렀다. 독자의 시각을 끌고 가는 능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씨는 수상소감에서 "박종철 열사와 (같은) 연배로 같은 고민을 함께했던 사람으로서 어떤 형태로든 ...
더위 날리려 맥주 한 잔 했는데…악! 통풍의 습격 2017-07-07 17:14:26
게 화근이었다. 임씨는 “통풍약을 안 먹어도 한동안 이상이 없어 완치된 줄 알고 방심했다”고 말했다.여름철이 되면 임씨 같은 통풍 환자가 늘어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통풍 환자가 가장 많았던 달은 7~8월이었다. 지난해 8월 통풍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월에 비해 36% 증가했다....
'예쁜 천사들 하늘에서는 행복하길'…중국 통학버스 참사 분향소 2017-06-28 17:06:20
외동딸 연아를 낳았다는 임씨는 아이의 얼굴을 떠올리며 조용히 눈물을 삼켰다. 희생자 중 가장 어린 이상율(3) 군의 아버지 이정규(36)씨도 두 손을 모은 채 아이들의 영정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이씨는 "아들을 유치원에 보낸 지 한 달 반 만에 참사가 났다"며 "사고가 난 지 3시간 만에야 아이의 사망 소식을 알았다"고...
변호사 등 명의 빌려 아파트 등기 싹쓸이해 114억 챙긴 일당 2017-06-28 15:29:48
민원인들에게 부담하게 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계획했다. 임씨는 2013년 1월부터 친형과 처남, 친구 등을 통해 사무실 운영이 힘든 변호사와 법무사를 섭외한 뒤 매달 200∼250만원을 주고 명의를 빌렸다. 경기도 고양시에 본사를 두고 서울 양천구와 마포구, 파주, 인천 등 4곳에는 지사까지 각각 뒀다. 임씨 일당은 본...
회식 자리서 여경 성추행한 전 제주경찰 간부 기소 2017-06-28 13:32:53
간부 임모(5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씨는 지난해 2월 부서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A씨의 어깨를 감싸며 볼에 입을 맞추고, 또 다른 여직원 B씨의 몸을 더듬는 등 추행한 혐의다. 임씨는 같은 해 11월 다른 부서로 전출됐다가 올해 초 해임 처분을 받았다. 제주지검은 불법게임장 운영 연루, 뺑소니 차량 탑...
인터넷쇼핑몰서 '짝퉁 운동화' 2억 넘게 판매한 30대 구속 2017-06-28 12:00:25
임씨는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광저우 웬징루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1천103명에게 총 2억6천만원 어치 짝퉁 운동화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지난해 4월 중국 교포 양씨 등 2명과 공모해 인터넷쇼핑몰 3개를 만들고 각각 신발 공급과 쇼핑몰 관리의 역할을 맡겼다. 이들은...
빗속 음주 운전하다 보행자 '쾅'…2명 부상 2017-06-26 23:58:28
마동 한 교차로 인근에서 임모(40)씨의 모닝 차량이 보행자 2명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박모(46)씨 등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임씨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4%였다. 경찰은 임씨가 술을 마신 데다 내리는 비 때문에 미처 보행자를 보지 못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