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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조선인 강제연행·남아 있는 날들의 글쓰기 2018-02-22 15:46:27
내게 여전히 미지의 세계, 규정되지 않은 세계로 남아있는 '저쪽 세상'을 이해하고 사람들이 종종 '끝'이라 치부하는 죽음을 탐구할 수 있는 실마리와 단서를 제시했다." 엑스북스. 224쪽. 1만3천500원. ▲ 천년만년 살 것 같지? = 녹색연합 지음. 박문영 만화.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의 박효경 팀장이 주...
김성태 "발언대에 서라" vs 임종석 "왜 화를 저한테 푸시나" 2018-02-21 15:39:58
왜 저쪽에 불러 세우시는지도, 위원장님 명이라 나갔지마는…"이라며 김 위원장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며 언쟁은 계속됐다. 김 위원장은 "오전에 의원들의 자료제출 요청에 성실히 임하지 않는다면 엄중한 진행을 하겠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며 "그런데도 오후까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은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나태주 "'너'를 먼저 생각한다면 '미투' 나올 일 없겠죠" 2018-02-18 10:10:00
아니어서 나쁜 거죠. 저쪽이 아닌데, 이쪽에서 100%라고 마음대로 하면 그게 갑질이죠." 그러면서 그는 이를 다시 시인과 자연의 관계로 가져와 "시인도 자연에게 갑질하면 안 된다. 겸손하게 '나는 조금만 가질테니 나머지를 가지세요, 할 말 있으면 해주세요'라고 해야 한다. 그러면 하늘과 구름과 바람과 새가...
여야, 고향길 민심잡기 경쟁…"평화올림픽 응원"·"민생 챙길것" 2018-02-14 12:31:41
의원에게 "민평당은 저쪽이고, (바른미래당은) 죽으나 사나 우리랑 잘하자"고 말하기도 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는 다른 지도부가 떠난 뒤에도 30분 정도 더 남아 귀성인사를 하다가 한국당 김 원내대표를 조우하기도 했다. 민주평화당 일부 의원들도 용산역에서 최근까지 국민의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연합이매진] 데칸고원 마을 아우랑가바드 2018-02-14 08:01:02
저쪽을 비추며 표정의 변화를 보여주는 석굴 등을 지나 마침내 부처가 열반에 드는 장면을 형상화한 길이 7m의 부처 와상이 있는 26번 석굴에 도착한다. 오른팔을 바닥에 기대고 누워 있는 이 와상 앞에서 많은 관람객은 그 발끝이라도 만져보려고 손을 뻗는다. 이곳의 석불은 헬레니즘 미술의 영향을 받은 간다라 양식과...
이헌수 "朴, 국정원 특활비 받아 수석·비서관 나눠준다고 생각" 2018-02-02 17:23:59
'저쪽 비서실에도 조금 갈 것이다'라는 얘기를 했다"고 진술했다. 다만 "이 이야기는 검찰 조사를 받으며 (청와대에서 활동한) 국정원 직원들에게 전해 들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전 실장은 2016년 9월 청와대 측에 2억원을 건넨 경위에 대해 "안 전 비서관으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경에세이] 인터넷 서핑 잡기(雜記) 2018-02-01 18:36:17
마리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는데, 저쪽에서 커다랗고 사나운 개 한 마리가 다가왔습니다. 새끼 고양이들은 어쩔 줄 몰라 ‘야옹야옹’ 하며 벌벌 떨었죠. 하지만 새끼를 보호해야 하는 엄마 고양이는 똑바로 그 개를 쳐다봤고 개는 금방이라도 덮칠 것처럼 엄마 고양이를 향해 ‘멍멍멍’ 짖어댔습니다....
두 동강 국민의당…반통합파 창준위에 安 무더기 징계로 응수(종합) 2018-01-28 18:03:38
저쪽(바른정당)은 쿠데타로 시작해 권위주의 정권과 독재 정권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후예"라고 비판했다. 정인화 의원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서로 DNA가 다른 정당이다. 고양이와 개를 결혼시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고, 발기인들 사이에서는 안 대표를 겨냥해 "대통령병에 걸렸다"라는 비판과 "미친 X"이라는 욕설이...
日언론 "야스쿠니신사 궁사 이례적 '조기 퇴임 의향' 전달" 2018-01-24 13:13:12
일본을 생각했다"며 "다만 가치관이 달라 전쟁이 됐고, 저쪽(메이지 정부군)이 명분을 내걸었다는 점에서 이쪽(막부군)이 '적군'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 이후 같은 해 10월 가메이 시즈카(龜井靜香) 전 금융담당상 등은 "근대 일본을 위해 뜻을 갖고 행동한 것은 승자 패자의 구분 없이 인정해야 한다"며...
박홍근, MB 고발에 "당당히 맞설 것" 2018-01-19 15:46:16
모습을 본 목격자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이 한 언론사에서 보도됐다"며 "그런 일련의 흐름이 이런 부분을 뒷받침한다"라고 주장했다. 박홍근 의원은 아울러 "저쪽(이 전 대통령 측)에서 저를 명예훼손죄로 고발한다고 엄포를 놓는데, 저는 진술내용을 전달한 것이기 때문에 회피할 생각이 없고 당당하게 맞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