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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배우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2022-04-26 15:05:35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 거동이 불편한 제대 군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이들의 항변을 사업 기회로 활용한 인물은 1906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나 영국에 살았던 버트 그리브스다. 그는 1948년 장애인도 운전할 수 있는 ‘인바카’를 생산했다. 인바카는 잔디깎이 엔진을 탑재한 1인승 초소형 자동차다....
'군검사 도베르만' 총 맞은 안보현·조보아…최종회 앞두고 또 위기 2022-04-26 09:19:28
노화영에게 “의병 제대를 하고 일정 기간 자숙을 한 뒤 IM 을 다시 맡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전혀 기쁘지 않았다. 그 모든 계획이 도배만이 말했던 것처럼 노화영이 죄를 덮는데 자신을 이용한 것이었기 때문. 이후 “어머니에게 전 아들이 아니라 그저 어머니를 위한 도구일 뿐이네요”라고 혼잣말을 하며...
김성규, 인피니트 지원사격 속 `LV` 서울 공연 성료…"팬들 함성 소리, 진짜 공연하는 기분" 2022-04-25 15:10:09
팬들의 함성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 명수가 제대한 후 완전체로 뭉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해 끈끈한 의리와 함께 변함없는 팬 사랑을 과시했다. 이어 인피니트의 `맨 인 러브(Man In Love (남자가 사랑할때))` 무대를 할 때는 팬들과 보다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그 어느 때보다...
세계상이군인대회 양궁부문 한국 첫 金메달 2022-04-19 17:59:49
척추를 다쳤다. 제대 후 10년간 휠체어 럭비에 매진하다 부상 등으로 양궁으로 전향해 5년째 전념하고 있다. 그는 인빅터스 게임 참가 1주일 전에 아버지가 별세해 출전을 포기할 뻔하기도 했다. 김 선수는 “다쳤다고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편의점부터 이커머스까지 '채용문 활짝'…MD·개발자 등 뽑아 2022-04-17 16:59:07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 4년제대 졸업자나 올 8월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영업관리 △전략기획(마케팅·홍보) △재경지원 △상품운영 △IT·물류·시설 등 전문직군을 뽑는다.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도 이달 27일까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GS25...
[우크라 침공] 세계은행, "국가기능 유지" 1조8천억원 지원 2022-04-13 15:33:18
도울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키이우경제대는 도로, 항만, 학교, 병원 등 우크라이나 내에서 전쟁으로 파괴된 시설의 규모가 이달 1일 기준으로 680억 달러(약 83조4천억원)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오스트리아 빈 국제경제연구소는 우크라이나의 국내총생산(GDP) 53%를 차지하는 지역이 직접 타격을 받고 항만...
김송, 인기 웹툰 원작 ‘춘정지란’으로 첫 주연 행보 2022-04-12 15:20:03
사극 도전작으로 강력한 임팩트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송은 KBS ‘2017학교’로 데뷔해 ‘까까머리의 연애’ 등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가능성을 인정받다가, 지난해 군 제대 이후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 LOVE & WISH로 시작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춘정지란’은...
[우크라 침공] "우크라 전후 재건 비용 많게는 670조원 들 전망" 2022-04-12 11:30:42
우려되는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키이우경제대(KSE)는 현재까지 파괴된 주택은 약 290억 달러(약 35조8천억원)로, 발전소와 공장, 도로와 교량 등 파괴된 모든 시설 가치를 합하면 500억 달러(약 61조8천억원) 이상이 파괴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는 한 달에 20억 달러(약 2조4천억원) 상당의 세입을...
한노총 간부, 횡령에 아들 부정채용까지…경찰 수사 돌입 2022-04-12 09:55:51
지난 2015년엔 군에서 제대한 당시 22살의 아들을 노조 사무실에 부정 취업시켰다는 의혹도 있다. 채용 공고도 없이 노조원도 아닌 아들을 채용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실제로 사적인 용도 등으로 사용됐는지 수사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교통사고로 졸지에 하반신 마비…"많은 돈 받아내야겠습니다" [김수현의 보험떠먹기] 2022-04-10 06:57:38
모습에, 제대 후 바로 돈을 벌어 가장 노릇을 하겠다는 아들까지. 박씨는 매일 밤 뒤척이며 잠들지 못했습니다. 박씨의 고민이 더욱더 깊어진 건 30대 언저리로 보이던 사고 가해자가 합의를 부탁하기 위해 찾아온 시점부터였습니다. 박씨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며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는 가해자의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