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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57% "한국 징용 해결책 발표 긍정 평가" 2023-03-13 16:09:06
강제동원(징용) 노동자 배상 문제 해결책 발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이 11∼1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징용 해결책 발표에 대해 57.1%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변했다.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답변은 33.3%에 그쳤다. 기시다 후미오...
이재명, 퇴진요구 속 징용해법 맹공…"‘김종필-오히라 야합’ 재판” 2023-03-13 15:56:36
강제징용 해법 대응을 위한 당내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국회 부의장을 지낸 4선 중진 김상희 의원을 위원장으로 의원 18명이 참여한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도 “강제동원 문제에 대한 굴욕적·일방적 양보가 한일 군수지원협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소속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도...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이번주 일본行…한일 경제협력 논의 2023-03-13 11:37:31
징용 피해자 배상과 관련, 한일 기업이 함께 조성할 것으로 알려진 '미래청년기금'(가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한 대책이나 에너지 안보 등 양국의 공통 과제를 근거로 향후 재계가 협력할 수 있는 사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NHK는 전했다....
日언론 "전경련·게이단렌, 17일 일본서 간담회…미래기금 논의" 2023-03-13 07:49:22
6일 징용 해법을 발표한 직후 징용 피해자 배상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해결된 사안이어서 한국 정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 자금을 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금 참여에 대해서는 "회사 내부에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라거나 "적절히 대응하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둔 반응을 보였다. 한국...
내일 '강제징용 해법' 외통위…국힘 불참에 '반쪽회의' 가능성 2023-03-12 20:31:23
징용 해법을 따지기 위해 소집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국회법에 따르면 재적위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경우 위원회를 열도록 돼 있다. 외통위 위원 21명 중 과반인 12명이 민주당 소속이다.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도 회의에 나올 예정이다. 다만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의 불참을 예고한 만큼 반쪽...
'이재명 사퇴론' 분출하는 野…지도부 개편 놓고도 내홍 격화 2023-03-12 18:38:46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해법을 규탄하는 장외 집회에서 윤석열 정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당 지도부를 장악한 친명계는 ‘검찰 책임론’을 부각시키며 여전히 이 대표에게 힘을 싣고 있다. 당내에선 쇄신 방안으로 지도부 개편론도 거론되고 있다. 일부 비명계 의원은 지도부에 사무총장과 전략기획위원장 등 주요...
前비서실장 발인 날…'반일 여론몰이' 나선 李 2023-03-12 18:38:15
징용 피해 배상안에 반발하며 장외 투쟁에 나섰다. 장외 투쟁에 동조한 당내 의원은 눈에 띄게 줄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광장에서 열린 ‘강제동원 굴욕해법 강행 규탄 2차 범국민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정권의 치욕적 강제동원 배상안이 다시 일본에 머리를 조아리는 굴욕적 모양을 만들어냈다”며 “국민들은 기가...
강제징용 해법 '쇼츠' 공개한 윤 대통령…"공약 실천이자 미래 위한 결단" 2023-03-12 18:37:52
강제징용 배상’ 해법에 대해 “국민께 약속한 공약의 실천이자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대통령실이 12일 전했다. 윤 대통령은 “대선 때 외교 정책은 한·미 경제·안보동맹을 통한 확장억제 강화, 김대중·오부치 정신의 계승과 미래지향적...
[사설] 李대표 "자위대 군홧발 한반도 더럽힐 수도", 믿으라고 한 말인가 2023-03-12 17:44:25
장외집회에서 정부의 일제 징용 배상 해법을 비판하며 “한·미·일 훈련을 핑계로 자위대의 군홧발이 다시 한반도를 더럽히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굴욕적 배상안 뒤에는 한·일 군수지원 협정과 한·미·일 군사동맹이 기다리고 있다”며 이런 말을 꺼냈다. ‘대한민국이 일본에는 호갱’ ‘계묘국치’...
"기시다, 한일회담서 새로운 사과 대신 역사인식 계승 표명키로" 2023-03-12 14:17:21
분석했다. 한국 정부가 6일 일제 강제징용 해법을 발표한 뒤에도 기시다 총리는 "한일 공동선언을 비롯한 역대 내각의 역사 인식을 계승한다"고 밝혔을 뿐이다. 또 기시다 총리와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 모두 새로운 사과나 반성도 아닌 과거 담화를 계승한다는 발표에서도 담화에 담긴 단어인 '통절한 반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