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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조현아, 남편으로부터 이혼소송 2018-04-30 23:15:28
동창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원장과 결혼해 쌍둥이 자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그는 2014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가 지난달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최근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으로 조양호 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하며 자매를 즉시 직책에서 사퇴...
한진그룹 장녀 조현아 전 부사장 결혼 8년만에 이혼소송 2018-04-30 08:11:51
물러났다가 지난달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최근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으로 조양호 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하며 자매를 즉시 직책에서 사퇴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내놔 그룹 경영에서 손을 떼게 됐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 회장 일가 '쥐꼬리'지분으로 대한항공 '좌지우지' 2018-04-24 06:01:00
조 회장 17.84%, 장녀 현아씨 2.31%, 장남 원태씨 2.34%, 차녀 현민씨 2.30% 등 오너 일가족과 특수관계인이 28.96%를 보유하고 있다. 조 회장 일가가 보유한 지분은 24.79%에 그친다. 조 회장 일가의 한진칼 지분 규모는 전날 기준 시가총액으로 보면 3천600억원 규모에 해당한다. 이는 대한항공 시총 3조2천484억원의...
대한항공 전문경영체제 제대로 작동할까?…'반신반의' 2018-04-23 13:38:32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와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경영에서 물러났다가 지난달 복귀한 조현아(44) 칼호텔네트워크 사장 등 두 딸을 모든 직책에서 즉시 사퇴시키겠다고 밝혔다. 조 전무의 '물벼락 갑질'로 시작된 파문이 일가 전체의 탈세 의혹으로 커지며 경찰과 관세청의 압수수색을 받고,...
대한항공 조 회장 가족, 탈세.밀수는 언급 없어 2018-04-22 23:31:50
함께 두 딸의 경영 퇴진이라는 수습책을 내놨다.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된 지 열흘 만이다. 그러나 탈세나 밀수 등 불거진 의혹들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어 `반쪽사과`라는 지적도 나온다. 조 전무의 `갑질 논란`으로 시작된 이번 파문은 어머니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막말 논란`...
"조현아·현민 퇴진"…탈세 의혹 해명 없어 '반쪽사과' 지적도(종합3보) 2018-04-22 22:48:50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된 지 열흘 만이다. 커지는 논란에도 침묵을 지키던 조양호 그룹 회장은 일가가 탈세 의혹을 받으며 관세청 압수수색까지 이어지자 22일 사과와 함께 두 딸의 경영 퇴진이라는 수습책을 내놨다. 자신의 집무실에 방음공사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여론이...
조양호 한진 회장 대국민 사과…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 사퇴" 2018-04-22 22:12:56
뗀다.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언론에 보도된 지 열흘 만이다. 한진그룹은 전문경영인인 석태수 한진칼 사장(63)을 대한항공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이사회 중심의 경영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69·사진)은 22일 오너가(家)의 갑질 논란에 대해 국민과...
조현아·조현민 경영서 손 뗀다…조양호 "전문경영 체제 도입"(종합2보) 2018-04-22 21:11:50
자매가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003490]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된 지 열흘 만이다. 커지는 논란에도 침묵을 지키던 조양호 그룹 회장은 일가가 탈세 의혹을 받으며 관세청 압수수색까지 이어지자 22일 사과와 함께 두 딸의 경영 퇴진이라는 수습책을 내놨다. 자신의...
[그래픽] '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 조양호, 대국민 사과 2018-04-22 20:31:44
그룹 경영서 손 뗀다' 조양호, 대국민 사과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진그룹 3세인 조현아(44)·조현민(35) 자매가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된 지 열흘 만이다. 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물컵 갑질'이 자매 퇴진 '쓰나미'로…한진家 뒤늦은 수습 2018-04-22 20:25:35
회장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003490] 전무가 지난달 광고대행사와 광고 회의를 하면서 대행사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컵을 던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질타가 시작됐다. 조 전무는 공식적인 사과 없이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정말 잘못했다"고 사과했지만 "광고를 잘 만들고 싶은 욕심에 냉정심을 잃었다"는 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