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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장동혁 與 선관위원 사퇴 2023-01-18 18:03:52
지난 17일 국민의힘 초선 의원 48인이 나경원 전 의원을 비판한 공동 성명과 관련된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당 안팎은 물론 성명에 참여한 의원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엇갈리는 분위기다. 18일 장동혁, 엄태영 의원은 3월 치러지는 전당대회의 선거관리위원직을 사퇴했다. 장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특정 인사의 당대표...
'친윤-반윤핵관' 전략 사실상 실패…사면초가 놓인 나경원 2023-01-18 16:24:15
나서면서 분위기가 뒤바뀌었다. 이날까지 초선 의원 50명이 나 전 의원의 발언을 비판한 성명을 냈다. 여권에선 나 전 의원의 발언이 윤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휘둘리는 듯한 인상을 줬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도권의 한 의원은 “‘대통령의 본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말은 대통령이 참모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는 지...
'나경원 규탄 성명' 엄태영·장동혁, 與 선관위 사퇴 2023-01-18 15:45:42
비판이다. 초선 의원들은 성명에서 "나 전 의원의 해임이 대통령의 본의가 아니라, 참모들의 왜곡된 보고 때문이라는 취지의 주장에 우리 초선들은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본인의 희망에 따라 맡겨진 2개의 장관급 자리를 무책임하게 수행한 데 대해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책임을 물었는데도, 참모들의 이간계 탓으로...
윤상현 "尹 비하한 나경원, 반윤 이미지만 강해졌다" 2023-01-18 10:13:45
물론 초선 의원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 전 의원이 출마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진행자 질문에는 “당사자보다는 주변의 출마 요구가 센 것 같다”며 “저출산·고령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사직했을 때도 기후환경대사직은 사직서를 내지 않았다. 솔직히 (전당대회에) 나가지 않겠다는...
[단독] 與 초선 이어 재선도 '나경원 규탄' 성명서 발표 검토 2023-01-18 09:58:08
친윤계 재선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초선의원들의 성명서 발표에 대해 “재선의원들의 생각도 비슷한 것으로 안다”며 “어제 초선의원들이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해서 가만히 있었지만 나 전 의원이 다시 한번 비슷한 메시지를 내고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면 재선의원들도 (나 전 의원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생각”...
羅 "해임은 윤 대통령 본의 아닐 것"…김대기 "대통령이 진상 파악해 결정" 2023-01-17 18:15:41
높였다. 친윤도 나경원에 파상공세이는 초선 의원 48명의 공동 비판 성명으로 이어졌다. 배현진, 강민국 의원 등은 성명에서 “자신의 출마 명분을 위해 대통령 뜻을 왜곡하고, 동료들을 간신으로 매도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나 전 의원은 지금 누구와 어디에 서 있느냐”며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이처럼 발빠르게 비판...
벌써 총선 준비 나선 野의원들…권리당원 확보 '발등의 불' 2023-01-17 18:13:22
초선 의원은 “경험상 당원 가입 서류에 계좌번호나 연락처 등 세부 정보가 틀린 사례가 빈번하게 나와 그런 것들을 걸러내는 절차까지 따지면 5월까지밖에 시간이 없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6~7월이 되면 당원 신청이 몰려 미비 서류를 정정하고 가입 승인을 받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의원들 사이에서...
미 의회 동성애·양성애 의원 13명…지금이 역대 최다 2023-01-12 15:52:12
남성(게이), 3명이 여성(레즈비언)이다. 초선은 샌토스, 로버트 가르시아(남성·캘리포니아), 에릭 소런슨(남성·일리노이), 베카 벌린트(여성·버몬트) 등 4명이며, 나머지 7명은 재선 이상이다. 센터는 연방의회에서 LGB 의원의 비중이 늘고 있으나 미국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나경원, 저출산委 부위원장직 사의…당대표 출마 임박했나 2023-01-10 18:36:37
빚었다. 대통령실은 나 부위원장 실명을 거론하며 ‘정부 기조와 다르다’고 반박했다. 지난 주말에는 ‘해촉’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정치권에선 이를 “당대표 출마를 포기하라”는 의미로 해석했다. 한 초선 의원은 나 부위원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 “강제로 잘리느니 스스로 그만두는 모습을 보인 뒤...
출마냐 포기냐 '진퇴양난'…羅, 일정 취소한채 잠행모드 2023-01-09 18:06:25
한 초선 의원은 “현재 상황에서 출마를 강행하면 대통령과 맞서는 구도가 될 수밖에 없다”며 “집권 2년 차에는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당원이 많아 지지를 얻기 힘들 것”이라고 했다. 한 비윤(비윤석열)계 의원은 “출마했다가 떨어지면 내년 총선 공천도 불투명해질 것”이라고 했다. 반대로 지지율을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