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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울던 NC 불펜, 가을 잔치 승부처서 웃었다 2017-10-08 19:34:04
9월 이래 정규리그 최종일까지 불펜 평균자책점 6.35로 최악의 경기를 치른 와일드카드 NC 다이노스가 이 부문 1위(2.01) 롯데 자이언츠를 구원 투수 싸움에서 이겼다. 선발 에릭 해커 다음으로 등판한 김진성이 8회 롯데 대타 박헌도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이민호(9회)∼원종현(연장 10회)∼임창민(연장 11회) 세...
타격왕·다승왕·팀 타율 역대 1위…기록잔치 벌인 KIA 2017-10-04 09:09:23
7-1로 앞서가던 9회 말 불펜 투수가 모두 흔들려 7점을 내줘 역전패해 9회 최다 점수 차 역전패라는 불명예를 썼다. 시즌 내내 뒷문이 고민이었던 KIA는 시즌 막판 충격적인 역전패로 흔들렸고, 최종일까지 두산에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KIA는 위기에서 하나로 뭉쳤고, 정규시즌 마지막 2경기에서 승리해...
지갑 연 KIA·롯데 결실…고개 숙인 LG·한화·삼성 2017-10-04 06:00:01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최종일(10월 3일)까지 1, 2, 3, 4위가 정해지지 않은 사상 초유의 순위 경쟁에서 승리했다. 3위를 차지한 롯데 자이언츠도 또 다른 승자였다. 적극적인 투자로 맺은 달콤한 결실이다. KIA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시즌·한국시리즈를 제패한 2009년 이후 8년...
KIA 헥터·SK 최정 나란히 투타 타이틀 2관왕 2017-10-03 21:44:17
때 함께 시상하는 투타 타이틀 14개 부문 1위 주인공이 정규리그 최종일인 3일 모두 가려졌다. 이날 kt wiz를 상대로 시즌 20승째를 거둬 팀 동료 양현종과 더불어 32년 만에 동반 선발 20승 기록을 세운 헥터는 공동 다승왕과 함께 승률왕(20승 5패·승률 0.800)에 올랐다. 2년 연속 홈런왕에 등극한 최정은 홈런(46개)과...
[그래픽] 2017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 2017-10-03 21:19:13
올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이 정규리그 최종일인 3일 결정됐다. 선두 KIA 타이거즈는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NC 다이노스와의 3위 혈전에서 승리해 준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반기 2위 NC는 후반기 막판 급격한 내리막을 탄 끝에 4위로 시즌을...
KIA,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직행…3위 롯데 준PO 티켓 획득(종합) 2017-10-03 20:32:12
올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이 정규리그 최종일인 3일 결정됐다. 선두 KIA 타이거즈는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KIA를 맹추격하던 2위 두산 베어스는 KIA가 매직넘버 1을 지운 데다가 최종전에서 SK 와이번스에 패해 2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NC 다이노스와의 3위...
KIA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직행…3위 롯데 준PO 티켓 획득 2017-10-03 19:40:07
올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이 정규리그 최종일인 3일 결정됐다. 선두 KIA 타이거즈는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KIA를 맹추격하던 2위 두산 베어스는 KIA가 매직넘버 1을 지운 데다가 최종전에서 SK 와이번스에 패해 2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NC 다이노스와의 3위...
프로야구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840만688명' 2017-10-03 19:27:00
정규리그 1∼4위 결정된 최종일에 10만8천1명 5개 구장 찾아 LG·두산·롯데·KIA 4개 팀 시즌 100만 관중 돌파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정규리그 마지막 날까지 손에 땀을 쥐는 순위 싸움을 벌인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가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규리그 최종일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종합) 2017-10-03 17:24:26
최종일 자력으로 승리를 따낸 KIA에 한국시리즈 직행의 영예가 돌아갔다. 정규리그 자력 우승을 확정 짓는 절체절명의 경기에서 시즌 중반 SK 와이번스에서 KIA로 옮긴 이적생 톱타자 이명기(30)가 펄펄 날았다. 이명기는 0-0이던 3회 1사 2루에서 kt 선발 주권의 높은 속구(시속 141㎞)를 벼락같이 잡아당겨 우측 스탠드에...
프레지던츠컵 시상한 트럼프 "허리케인 피해자들에 우승컵을" 2017-10-02 11:34:43
대륙 대항 골프대회인 프레지던츠컵 최종일에 시상자로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의 최종 라운드가 열린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 골프장을 찾았다. 오후 3시께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클럽 하우스에서 경기 후반부를 관전하고, 최종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