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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빈곤층'으로 전락한 롯데, 탈출구 안 보이는 추락 2019-06-14 09:43:53
3타점을 기록했지만 그에게 주어진 많은 타점 기회와 비교하면 영양가는 제로에 가깝다. 롯데는 부랴부랴 수비형 2루수 카를로스 아수아헤를 내보내고 거포 내야수 제이콥 윌슨을 영입했다. 롯데는 윌슨과 무릎 수술 이후 재활을 거친 3루수 한동희가 돌아오는 다음 주에는 그나마 타선에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LG, 연장전 기록 잔치…끝내기 김현수 "분위기 좋아"(종합) 2019-06-13 23:02:14
만루에서 1루수 내야 안타로 타점을 내며 4-3 승리를 이끌었다. 사흘 내내 연장전을 치르느라 지친 선수들과 LG 팬들을 모두 환호하게 만든 짜릿한 끝내기 안타였다. LG와 롯데는 11∼13일 3연전을 모두 연장전으로 치렀다. 22년 만에 나온 역대 3호 기록이다. LG와 롯데는 3연전 첫 경기인 11일에는 연장 12회에 1-1로...
LG 김현수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에 롯데 7연패 수렁(종합) 2019-06-13 22:53:01
이어간 뒤 김주찬이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위기에 몰린 삼성 마지막 투수 최지광은 볼만 4개를 던져 허무하게 무너졌다. kt wiz와 NC는 선발투수의 역투로 주중 3연전에서 2패 후 1승씩을 만회했다. kt 선발 김민은 수원에서 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과 격돌해 판정승했다. 김민은 7⅓이닝을...
김주찬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KIA, 삼성 3연전 싹쓸이 2019-06-13 21:50:44
3루타로 2-2 동점을 이룬 뒤 2사 만루에서 김주찬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타점을 올려 삼성을 3-2로 눌렀다. 8회 등판해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KIA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는 경찰야구단에 입대하기 전인 2016년 8월 13일 이래 1천34일 만에 값진 승리를 수확했다. 5회 무사 2루, 6회 2사 1, 2루, 8회 2사 1, 3루를 모두...
한화 또 볼넷으로 자멸…두산에 밀어내기로 2점 헌납 2019-06-13 21:41:46
2타점 중전 적시타로 균형을 맞추자 두산이 공수교대 후 다시 달아났다. 7회 초 1사 후 8번 타자 허경민이 우전 안타, 9번 류지혁이 유격수 쪽으로 안타를 차례로 날렸다. 곧이어 톱타자 정수빈이 한화 선발 워윅 서폴드를 두들겨 좌월 2루타로 허경민을 홈에 불러들였다. 서폴드는 2-3인 1사 2, 3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를...
kt, SK에 5-1 완승…김민 7⅓이닝 무실점 2019-06-13 21:24:39
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3-0으로 도망갔다. 위기도 있었다. 잘 던지던 김민은 8회 나주환에게 내야 안타, 김성현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해 1사 1, 2루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구원 등판한 주권이 후속 타자 고종욱을 내야 땅볼로 유도한 뒤 한동민을 우익수 뜬 공으로 잡아 대위기를 벗어났다. kt는 8회 말 공격에서 점수 차를...
류현진 평균자책점 1위 지켜준 강정호, 소로카에게 멀티출루(종합) 2019-06-13 13:52:34
소로카(21)를 상대로 안타와 볼넷을 얻었다. 타점,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지만, 리그 최정상급 투수인 소로카를 흔들며 조기 강판에 힘을 실었다. 소로카는 류현진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도전에 가장 큰 경쟁자로 꼽히는 선수다.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7승 1패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다. 올 시즌 초반 어깨부상으로...
NC 출신 테임즈, 벌랜더 10승에 고춧가루…시즌 9호 홈런 2019-06-13 13:34:00
타점으로 활약했다. 휴스턴 선발 벌랜더는 이날 경기 전까지 9승 2패 평균자책점 2.31을 기록했다. 이날도 6회까지 2실점으로 호투, 시즌 10승에 청신호를 밝혔다. 그러나 벌랜더는 휴스턴이 3-2로 앞서던 7회 초에 테임즈에게 좌월 동점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벌랜더는 이날 7이닝 동안 자신의 개인 최다인 15개의 삼진을...
다저스 유격수 시거, 햄스트링 부상…한 달 이상 결장 2019-06-13 09:14:59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2단계 햄스트링 부상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거는 13일 정밀검사를 받고 재활 일정을 짤 예정이다. 2016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출신인 시거는 다저스의 핵심 야수다. 올 시즌엔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 8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거포' 가빈, 훈련 시작… "몸 만들어 한국전력 합류하겠다" 2019-06-13 07:04:31
파괴력이 조금 떨어졌지만 그리스 무대에서 여전히 타점 높은 공격력을 보여줬다. 가빈이 이번 2018-19시즌 남자부 최하위로 밀렸던 한국전력에 가세하면 한국전력은 다른 팀들을 위협하는 새로운 강팀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 장병철 감독은 "가빈 선수가 여자 친구와 약혼식 일정 때문에 예정보다 조금 늦은 8월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