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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서 1천500권 훔친 '책도둑', 황당 이유 2023-11-20 15:16:44
경찰에 붙잡혔다. 도서관에서 책을 훔친 혐의(절도)로 40대 일용직 근로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광주 남부경찰서가 20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지역 도서관 8곳에서 1천500여권의 책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주거지에는 1천500여권의 책이 쌓여있었고, 책을 되팔거나 한...
CCTV 없길래 슬쩍 훔쳤는데…'이거'에 딱 걸렸다 2023-11-19 16:24:53
잠든 취객의 휴대전화를 훔친 절도범의 범행이 지하철역 승강장의 스크린도어로 인해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지난 15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26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승강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20대...
"어째 피자가 작더라"…이렇게 티 안나게 빼먹었다 2023-11-19 14:57:00
일부가 잘려 나갔는지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감쪽 같다. 라이언이 훔친 조각을 들고 '저녁 식사'라고 언급하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해당 영상은 수백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제는 자르지 말라고 주문할 거야', '이건 도둑질', '내가...
올해만 '3번째'…범인 놓친 광주 경찰 때문에 시민들 '불안' 2023-11-19 10:56:28
2만8000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지구대 경찰이 A씨를 순찰차에 태워 경찰서로 데려왔는데 A씨는 차에서 내린 직후 경찰관의 얼굴을 가격하고 도주했다.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고 수갑을 채우지 않은 조치가 도주의 빌미를 제공했다.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져버린 A씨를 경찰이 뒤쫓아갔지만...
중국인들, 대낮 제주 도심서 집단 폭행에 금품까지 훔쳐 2023-11-15 17:13:51
복판에서 집단으로 동포를 폭행하고 금품까지 훔친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중국인 A씨 등 8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3시 30분께 제주시 이도동 한 아파트단지 인근 거리에서 중국인 1명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등은 피해자가...
방범창 사이로 몸이 '쑥'…여대생 자취방 침입한 男 알고 보니 2023-11-13 17:22:38
침입하고 물건을 훔친 혐의(주거침입·절도)로 조사를 받아왔다. 그는 방범창이 설치된 창문 사이 30cm 틈을 통해 집을 드나들었으며 집 안에서 음료수나 립밤 등 물건을 훔친 혐의도 있다. 이 같은 범행은 B씨가 외출하고 돌아온 뒤 이상한 낌새를 느껴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면서 발각됐다. B씨의 휴대폰에...
여대생 자취방 침입한 20대, 다른 집도 시도했다 2023-11-13 17:17:38
집에 침입하고 물건을 훔친 혐의(주거침입·절도)로 경찰조사를 받아왔다. B씨는 귀가 후 화장실 변기 커버가 올라가 있고, 세탁기 전원이 꺼져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해 집 근처 CCTV 영상을 확인하고 범행을 알아챘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압수영장을 발부한 끝에 용의자 이동 동선과 신원을 파악, 지난 8일...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량털이 2인조 구속 2023-11-12 21:30:20
경남 고성경찰서는 차량 내부에서 현금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붙잡힌 20대 A씨, 30대 B씨가 최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경남 고성, 거제, 사천 등을 돌며 총 21회에 걸쳐 현금 950만원과 노트북, 가방 등 모두...
'사이드미러' 펴진 차만 골라서…21대 털었다 2023-11-12 21:26:01
2명이 구속됐다. 경남 고성경찰서는 차량 내부에서 현금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붙잡힌 20대 A씨, 30대 B씨가 최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경남 고성, 거제, 사천 등을 돌며 총 21회에 걸쳐 현금 950만원과 노트...
옷장서 '야금야금'…1,800만원어치 훔친 도둑 정체 2023-11-12 09:06:28
근무하던 집에서 1,800여만원어치의 의류 등을 훔친 50대 청소 도우미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강성수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조모(55)씨에게 최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조씨는 지난 3월부터 6월 초 사이 청소 도우미로 일하던 집에서 주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