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월 수입차 판매 2만4천여대...월간 최대 2015-07-06 10:29:17
(2천150대)의 순이었습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1천62대가 팔린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이었습니다. 2위는 폭스바겐 골프 2.0 TDI(1천대), 3위는 BMW 520d(863대)가 차지했습니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전무는 "6월 수입차 시장은 각 브랜드별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와...
6월 메르스 사태에도 수입차 '질주'…역대 최대(종합) 2015-07-06 10:07:57
520d(863대) 순이다. 배기량별로는 2천cc 미만이 1만3천886대로 57.2%를 차지했다. 2천∼3천cc 미만8천176대(33.7%), 3천∼4천cc 미만 1천630대(6.7%), 4천cc 이상 557대(2.3%)였다. 국가별로는 유럽이 1만9천863대로 81.8%로 집계됐다. 일본은 2천617대(10.8%),미국 1천79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6월 수입차 2만4275대 판매 '사상 최대' 2015-07-06 09:56:02
bmw '520d'(863대)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윤대성 kaida 전무는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신차효과 덕분에 역대 최다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김근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소형차 '대형 신인'…상반기 인기 급상승한 '샛별들' 2015-07-03 21:42:20
디젤 세단 520d와 320d가 꼽힌다. 올 들어선 또 한 명의 신인이 추가됐다. 판매량 기준으로 520d·320d 다음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소형 디젤 118d가 주인공이다. 생애 첫차(엔트리카) 시장이 커지면서 가장 작은 bmw 모델인 118d 판매량이 부쩍 늘었다. 3000만원대 가격을 앞세워 젊은 층을 끌어모은 결과다. 작년...
현대차 쏘나타, 7개 모델로 전열정비…수입차와 정면 승부 2015-07-02 21:57:15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선보였고 동급 차량인 bmw의 520d와 폭스바겐 파사트보다 연비가 좋은 쏘나타 디젤을 출시했다.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액화석유가스(lpg) 모델은 1년 전보다 가격을 내리고 연비를 개선했다. 소비층에 따라 가격도 1870만원(lpg)에서 4260만원(phev)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달 중순에 내놓을...
고향선 '연비 최강' 유럽차…한국만 오면 벌벌 떠는 까닭 2015-06-26 20:54:26
17.7㎞로 인정된다. 독일에서 고연비(l당 20.4㎞)를 자랑하는 bmw 520d의 한국 연비는 16.9㎞에 불과하다.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측정 방식의 차이로 인해 연비 결과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며 “다만 현지와 국내의 연비 차이가 너무 커 소비자가 구매 결정에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현대차, 7가지 변신 쏘나타 전략 성공할까? 2015-06-26 08:30:25
다르지 않다. 실제 bmw의 경우 국내 판매 중인 5시리즈 한 제품에 9개(520d, 528, 535 x드라이브 등, 올해 판매 0대는 제외)의 세부 동력계를 마련하고 있다. 여기에 파생 차종인 액티브 하이브리드 5와 gt를 합하면 5시리즈 패밀리는 13개로 늘어난다. 벤츠 역시 e클래스에 18개의 제품을 구성 중이다. 이...
수입차, 일본브랜드 특정제품 의존 높은 이유는? 2015-06-25 11:09:03
1,862대가 팔리며 9.9%의 점유율에 머물렀다. bmw도 베스트셀링카는 520d로 14.8%, 아우디는 a6 35tdi가 20.62%, 폭스바겐 티구안 2.0ℓ 블루모션은 26.9%을 차지하는 등 일본 브랜드와 비교해 베스트셀링카의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일본 브랜드의 특정 제품 의존도가...
[자동차 연비 논쟁 (중)] 유럽-미국-한국 연비 측정방식 엿보니 2015-06-18 10:58:37
기자 ] 수입 베스트셀링카 bmw 520d의 국내 복합 연비는 16.9km/ℓ, 유럽연비는 21.3~23.3km/ℓ다. 같은 차라도 나라마다 연비는 다르게 나타난다. 각 지역의 도로상황과 환경, 연비 시험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제조사가 자체 시험 또는 공인시험 기관을 통해 연비를 측정한 후 에너지관리공단에 신고하는...
6월 중고차시장, SUV의 단독 질주 2015-06-18 08:51:05
520d 2014년식 4,800만 원, 아우디 a6 2.0ℓ tdi 2013년식 3,870만 원, 폭스바겐 파사트 2.0ℓ tdi 2013년식 2,775만 원이다. ▲준대형·대형차 약보합세다. 40대 이상 소비자 중에선 suv보다 대형 세단을 선호하기도 한다. 덕분에 대형차 판매가 조금씩 늘고 있다. 수요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