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도배관 녹이다 "불이야"…최강한파에 사고 잇따라 2018-01-25 10:38:00
대민지원 소방활동 실적은 구급 5건, 고드름 제거 6건, 수도관 동파 2건, 안전조치 1건, 급수 1건(2t) 등이다. 구급활동은 5건 모두 빙판길 낙상으로 인한 부상자 이송으로 집계됐다. 도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kyh@yna.co.kr (끝)...
올겨울 가장 추운 아침…서울 -16.4도·철원 -24.1도(종합) 2018-01-25 09:58:41
가축의 동사나 비닐하우스 작물의 동해,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각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면서 화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크니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기상특보 "전국은 겨울왕국" 2018-01-25 09:07:34
기록했다. 충북 모든 지역은 25일 오전 9시를 기해 한파 경보가 내려졌다. 제천과 단양, 옥천, 영동, 추풍령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했다고 기상지청은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도 잇따랐다. 본격적인 한파가 몰아닥친 지난 24일 청주 5건, 진천 3건, 옥천·단양 각 2건 등 모두 12건의...
맹추위에 경기도 한랭질환자 6명 발생…동파 피해도 확산 2018-01-25 09:06:28
경기도 한랭질환자 6명 발생…동파 피해도 확산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지난 23일부터 경기도 전역에 연일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도내 곳곳에서 한랭질환자가 발생하고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가 커지고 있다. 25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동상 2명, 저체온증 4명 등...
제천 -20.7도 꽁꽁 언다…충북 최강 한파(종합) 2018-01-25 08:13:47
등 모두 12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으로 예보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이 낮고,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매우 낮겠다"며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25 08:00:04
수도 동파 하루 새 8배 '껑충' 180125-0132 사회-0005 07:51 악성 세금 체납자 금고 여니…롤렉스 시계·반지 '우수수' 180125-0133 사회-0006 07:52 '급전직하' 수은주…철원 -24도 등 곳곳에서 최저기록 경신 180125-0134 사회-0007 07:55 서울 중구,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모집...
'급전직하' 수은주…철원 -24도 등 곳곳에서 최저기록 경신 2018-01-25 07:52:47
중부와 일부 남부 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5도 이하로, 그 밖의 지역은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매우 춥겠으니 가축의 동사나 비닐하우스 작물의 동해,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soho@yna.co.kr (끝)...
연일 강추위에에 서울서 수도 동파 하루 새 8배 '껑충' 2018-01-25 07:46:33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8건)보다 8배 늘었다. 이 가운데 아파트가 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연립주택 15건, 상가 9건, 단독주택 6건이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3일 -14.6도를 기록한 데 이어 24일에는 -16.3도, 25일에는 -16.4도를 기록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추운...
강원 매서운 한파에 '너무 춥다'…홍천 내면 -27.1도 2018-01-25 07:25:13
내려진 상태다. 동해안과 북부산지, 인제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겠다"며 "건강관리와 수도관 및 보일러 동파, 축사 및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ak@yna.co.kr...
부산 최저기온 -9.2 체감온도 -14.9…사흘째 한파에 꽁꽁 2018-01-25 06:57:11
9시를 기해 16개 구·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인 27일 아침까지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관리와 화재예방 등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수도관 계량기 동파와 화재예방 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pitbull@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