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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매뉴라이프 클래식 2위…올해 준우승만 4번째 2017-06-12 06:36:19
271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쭈타누깐이 약 7m 가까운 먼 거리 버디 퍼트에 성공하면서 그대로 승부가 결정됐다. 쭈타누깐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 등극을 자축했다. 쭈타누깐은 이 대회 전...
전인지, LPGA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3R 3위 2017-06-11 06:13:14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단독선두 렉시 톰프슨(미국·17언더파 199타)을 2타 차로 뒤쫓는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린디 덩컨(미국)이 톰프슨을 1타 차로 추격하는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전인지는 파 4짜리 1·2번홀 연속 버디로 쾌조의 출발을 했다. 6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전반을 ...
LPGA 돌아온 김효주, 이틀 연속 버디쇼…공동선두(종합) 2017-06-10 10:17:26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알레나 샤프(캐나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LPGA투어 대회를 쉰 김효주는 더 향상된 버디 사냥 능력을 선보였다. 송곳 아이언샷에 그린 적응력이 확 달라졌다. 첫날 7개의 버디를 쓸어담은 김효주는 이날도 4개 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7개의...
LPGA 돌아온 김효주, 이틀 연속 버디쇼…공동선두 도약 2017-06-10 07:29:44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알레나 샤프(캐나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LPGA투어 대회를 쉰 김효주는 더 향상된 버디 사냥 능력을 선보였다. 송곳 아이언샷에 그린 적응력이 확 달라졌다. 첫날 7개의 버디를 쓸어담은 김효주는 이날도 4개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7개의...
이미향, 3년 만에 웃을까 2017-06-09 17:21:40
차로 추격했다. 5언더파 67타를 친 전인지(23)는 렉시 톰프슨(미국) 등과 공동 9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불참으로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등극을 노리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도 공동 9위로 출발했다. 세계랭킹 2위인 쭈타누깐은 리디아 고와 세계랭킹 포인트가 0.01점...
이미향, 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1R 선두…김효주 3위 2017-06-09 08:16:21
성적을 낼 경우 다음 주 랭킹에서 1위에 오르게 된다. 전인지(23)가 렉시 톰프슨(미국), 엔젤 인(미국) 등과 함께 나란히 5언더파 67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지난주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인경(29)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24위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교생 실습 마친 김효주 LPGA 복귀…김인경 2연승 도전(종합) 2017-06-06 07:58:45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 셈이다. 렉시 톰프슨, 크리스티 커(이상 미국), 펑산산(중국),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등 강호들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인경, 펑산산, 톰프슨, 커, 그리고 양희영(28) 등 다섯 명은 이번 시즌 2승 고지 선점도 벌인다. LPGA투어에서는 아직 시즌 2승을 올린 선수가 없다. 2015년 문경 군인...
교생 실습 마친 김효주 LPGA 복귀…김인경 2연승 도전 2017-06-06 06:01:00
쭈타누깐(태국)은 시즌 첫 우승을 목표로 출사표를 냈다. 렉시 톰프슨, 크리스티 커(이상 미국), 펑산산(중국),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등 강호들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5년 문경 군인 세계체육대회에 오빠 루카스 리와 함께 출전해 남녀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던 브라질 교포 루시안 리(23)가 초청 선수로 LPGA투...
"가벼워야 멀리 나간다"…드라이버 '다이어트 바람' 2017-05-31 19:07:17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박성현(24·keb하나은행), 렉시 톰슨(미국) 등 장타자들이 ‘비거리 경쟁력=우승’임을 증명하자 주말 골퍼들도 비거리 늘리기에 적극 나섰다. 올해는 여기에 ‘경량화’라는 요소가 추가됐다. 시니어 골퍼들이 증가하면서 적은 힘으로도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도록 클럽의...
유소연-쭈타누깐 "세계랭킹 1위는 내 차지" 볼빅챔피언십 격돌 2017-05-23 10:00:10
노린다.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완승을 거둬 4벌타 논란을 떨쳐낸 렉시 톰프슨(미국)은 2주 연속 우승을 겨냥해 출사표를 냈다. 이번 시즌에 우승을 신고한 선수 가운데 국내 복귀를 선언한 장하나를 비롯해 양희영, 박인비, 이미림, 이미림, 그리고 크리스티 커는 출전하지 않는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