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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자녀 이름 '시아' 반혁명적…'은덕'으로 개명하라" 2025-03-18 17:30:26
떠올리게 되는 이름들은 혁명성을 담아 개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며 "부모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며 지은 이름을 한국식이다, 비사회주의라며 개명하라는 당국의 행태는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름자에 무너질 사회주의라면 우리(북한)식의 불패성은 어디에 있냐"고 반문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일하는데 돈이 왜 없어?"…윤성빈 발언에 캥거루족 '뜨끔' 2025-03-18 17:03:23
써서일까"라고 반문하며 "일하는데 왜 돈이 없냐, 물가가 비싸선가? 생활비를 아끼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스태프는 최저 시급을 받으면 월급이 200만~230만원 정도라며 "집세·관리비·월세를 내면 100만원이 나가고 130만원으로 살아야 하는데 식비·교통비를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다"고 재차 답했다. 스태프의 말에...
금정호 신영證 사장 "신용등급 강등 하루 만에 회생신청, 전례 없다" 2025-03-18 14:00:15
갖고 있으면 어느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신영증권은 앞서 홈플러스의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했고, 이 ABSTB를 증권사와 투자자들에게 판매했다.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고도 기업어음(CP) 등을 발행했단 의혹이 나오는 만큼, 채권발행 주관사로서 홈플러스에 대한...
서울대 일부 교수, 전공의 비판에 박단 "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다" 2025-03-18 10:24:07
고액 연봉을 받으며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며 “‘의사만이 의료를 할 수 있다’는 오만한 태도로 간호사나 보건의료직을 폄하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박단 위원장은 SNS를 통해 “교수라 불릴 자격도...
"전공의·의대생들 오만하다"…서울대의대 교수들 '쓴소리' 2025-03-17 17:40:43
“정의롭지도 않고, 사회를 설득할 수도 없다”고 했다. 전공의들이 수련 과정을 ‘착취’라고 표현한 데 대해 “(의사는) 가장 확실한 경제적 보장을 받는 직군 중 하나”라며 “그런 전공의 수련 과정을 착취라고 지적하는 게 사회적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주장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이재용 "'사즉생' 각오로 과감히 행동해야"…'독한 삼성인' 주문(종합) 2025-03-17 16:40:27
과연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가"라고 반문한 뒤 "전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이 훼손됐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과감한 혁신이나 새로운 도전은 찾아볼 수 없고, 판을 바꾸려는 노력보다는 현상 유지에 급급하다"며 "위기 때마다 작동하던 삼성 고유의 회복력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중요한 것은 위기라는 상황이...
"오만하기 그지없다"…전공의 비판한 서울대 의대 교수 [전문] 2025-03-17 15:08:00
사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의료 현장을 지키는 동료 의료인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는 현상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교수들은 “현장의 동료들을 조롱하는 것은 동료애와 리더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간호사 등 의사 외 보건의료인력을 비하하는 발언과 태도에 대해서는 "의사만이 의료를 할...
"전공의, 의사 면허 믿고 오만"…서울대 교수들 작심 비판 2025-03-17 14:46:45
오든지'라는 태도는 진심인가"라고 반문했다. 한편 전공의가 요구한 7대 요구안 중에서 4개는 정부·국회의 대안 마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먼저 전공의가 요구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의대 정원 결정'과 관련해선 의료인력수급추계의원회 설치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고...
"생신 축하" "땡큐" 홍준표, 명태균과 카톡 공개에 "의례적 답장" 2025-03-17 14:21:35
자기가 보낸 것 아니냐. 카톡에 전화가 오는 사람이 많은데 덕담 안 하냐"며 "사기꾼도 오고 도둑놈도 카톡 다 온다. 내가 보내야지 자기 혼자 일방적으로 전화해 놓고 통화했다 그러면 그게 맞는 말이냐"고 반문했다. 다만 야권에서는 홍 시장이 지난 2월 "명태균 황금폰에 전화 한 통, 카톡 한 자 안 나올 것"이라고 했던...
美 "상호관세 후 새 협정"…FTA체결 韓도 '타깃' 2025-03-17 06:53:23
그들은 우리와 무역흑자를 기록할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두 가지"라며 "첫째 알루미늄, 철강, 반도체, 자동차 제조 등 핵심 산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산업을 보호하고 역량을 구축하려면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