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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가 교도관에게 써준 글씨, 한국학중앙연구원에 기탁 2017-06-01 00:00:03
의사가 날 일(日) 자를 독특하게 썼는데, 서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안 의사의 유묵을 한국학중앙연구원에 맡기게 돼 뜻깊다"며 "이 자료가 많은 사람에게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 공동의장은 전주이씨 장천군가...
철도에 디자인 접목…역사·전광판·열차 디자인 개편 2017-05-30 06:00:14
방식으로 디자인이 이뤄졌다. 역명판의 서체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문화재적인 가치를 담아 뜻깊은 철도 유산으로 남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철도 디자인도 한창 진행 중이다. 원격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직원들의 스마트 출무 공간, 무인으로 관리되는 직원 숙소 코레일 텔, 자체 기술과...
남권희 교수 "문화재청 '증도가자' 조사 방식에 오류" 2017-05-26 16:55:13
양상이 있다"며 "문화재청은 증도가자와 증도가의 서체 유사도가 낮다고 했는데, 금속활자본과 번각본 서체 유사도 값은 비교 대상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어 '증도가자'가 증도가 책을 찍기에는 활자가 크다는 결과에 대해서도 "목판은 시간이 지나면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목판본 글자...
미래엔,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수상작은 국어교과서에 적용 2017-05-23 17:03:56
딴 서체로 개발돼 미래엔이 2018학년도에 발행하는 초등 3∼4학년 국어·국어 활동 교과서 예시문에 쓰인다. 미래엔은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 3개를 컴퓨터 서체로 개발해 올해 초등 1∼2학년 교과서에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손글씨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김훈범 미래엔 교과서개발본부 상무는 "스마트폰과...
문재인 대통령 넥타이에 담긴 독도 사랑.."가슴이 뭉클하다" 2017-05-20 15:20:18
독도 주권 선포의 날을 기념해 만든 영문 서체를 모티브로 한 제품이다. 넥타이의 뒷면에는 독도 강치를 뜻하는 영문 글귀가 새겨져 있다. 물개의 일종인 바다사자 강치는 18세기 당시 독도가 강치의 최대번식지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는 멸종됐다. 문 대통령이 착용한 넥타이는 독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강치떼를...
"서예는 회화보다 화려한 예술…읽지 말고 보세요" 2017-05-14 09:24:01
또 한자와 한글을 혼용하고, 다양한 서체를 구사한 작품도 많이 나왔다. 예컨대 충무공 이순신의 유언으로 전하는 '전방급신물언아사'(戰方急愼勿言我死)를 한자로 크게 쓰고, 그 아래에 작게 '전쟁이 급박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한글을 작게 적었다. 이외에도 작가가 시와 명구를 소재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11 08:00:07
같은 서체의 '닮은꼴 서명' 눈길 170510-1253 외신-0222 23:38 '한·중 수교 주역' 첸치천 전 중국 부총리 사망 170510-1256 외신-0223 23:40 앨 고어, 기후변화 부정하는 트럼프에 "파리기후협정 지켜야" 170510-1257 외신-0224 23:40 나토총장 "나토, 아프간 추가 파병규모·임무범위 수주내 결정"...
트럼프-멜라니아, 같은 서체의 '닮은꼴 서명' 눈길 2017-05-10 23:34:18
서체의 '닮은꼴 서명' 눈길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닮은꼴' 서명이 화제가 되고 잇다. 미 백악관의 공식 문서에 자동서명기를 통해 인쇄된 것으로 보이는 두 서명은 동일하게 검은색의 굵은 서체이고, 뾰족한 획이 이어지면서 언뜻 보기에도...
"학포 양팽손의 그림일까"…日서 500년전 조선 산수화 찾았다 2017-05-07 08:35:01
"두 그림은 화풍뿐만 아니라 서체, 인장까지 일치하고 있어 동일 화가의 작품이라고 간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그림을 그린 사람이 과연 학포 양팽손인지 아닌지다. 학포 양팽손은 조광조(1482∼1519)의 친구로 1516년 문과에 급제했으나, 1519년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낙향해 은둔 생활을 했다는 인물이다....
[신간] 1000개의 티셔츠 행동을 프린트하다 2017-04-27 14:04:56
장난감에 자주 쓰이는 '코믹산스'체, 2009년 가구회사 이케아가 전용 서체를 '푸투라'에서 '버다나'로 바꾸면서 벌어진 서체 논란 등의 일화를 통해 글자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전한다. 안그라픽스. 송성재·유정미·김지현 옮김. 424쪽. 1만7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