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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위 추락 막은 린드블럼, 믿고 보는 에이스 진가 2019-07-03 21:12:56
실점 호투로 키움 요키시에게 판정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이 가장 중요한 순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에 값진 승리를 선사했다. 린드블럼은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을 3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팀의 3-1 승리를...
화성 FC, '김종부 더비'서 완승…K3 구단 사상 첫 FA컵 4강 2019-07-03 21:08:02
상황에서 결정적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겼던 경남 이범수 골키퍼는 완벽하게 감긴 슈팅에 손도 뻗지 못하고 실점을 허용했다. 경남은 18분 배승진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김승준이 성공시켜 한골을 따라붙었다. '파상 공세'를 펼치던 후반 37분, 경남에 결정적 찬스가 찾아왔다. 페널티 지역을 돌파하던 고경민이...
SK 소사, 러브콜 보냈던 롯데에 난타…5이닝 5자책점 부진 2019-07-03 21:03:15
5실점(5자책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의 멍에는 피했지만, 고개를 들 수 없었다. 소사는 1회 초 1사 1루에서 상대 팀 전준우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얻어맞으며 선취점을 내줬다. 1회 말 SK 타선이 폭발해 6-2로 앞섰지만, 소사는 계속 흔들렸다. 3회 초 신본기, 조홍석에게 안타를 허용한...
롯데 서준원, 악몽 같은 하루…타구에 맞고 8자책점(종합) 2019-07-03 20:53:51
6실점 했다. 2회엔 삼자 범퇴로 잘 막았지만, 3회에 다시 난타당했다. 선두타자 로맥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내준 뒤 김강민과 이재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그는 1사 1, 2루에서 진명호에게 공을 넘겼는데, 진명호가 추가 실점하며 서준원의 자책점은 8점으로 늘어났다. 데뷔 후 최다 자책점 기록이다. 그는 2⅓이닝...
린드블럼 에이스 본색…두산, 키움 꺾고 2위 수성 2019-07-03 20:44:40
3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의 득점 지원을 얻지 못해 시즌 4패(7승)째를 당했다. 양 팀의 에이스가 격돌한 이 날 경기는 경기 막판에서야 승부가 갈렸다. 두산은 0-0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진 7회 초 선두타자 최주환이 중전 안타로 물꼬를 텄다. 김재환의 볼넷과 김재호의 좌전 안타로 베이스는 순식간에 꽉 찼다. 두산은...
롯데 서준원, 악몽 같은 하루…타구에 맞고 8자책점 2019-07-03 19:55:15
6실점 했다. 2회엔 삼자 범퇴로 잘 막았지만, 3회에 다시 난타당했다. 선두 타자 제이미 로맥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내준 뒤 김강민과 이재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그는 1사 1, 2루에서 진명호에게 공을 넘겼는데, 진명호가 추가 실점하며 서준원의 자책점은 8점으로 늘어났다. 데뷔 후 최다 자책점 기록이다. 3회...
키움 이승호, 수술 부위 재봉합…후반기 복귀 2019-07-03 17:54:27
3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2패)째를 챙겼다. 그는 지난달 18일 kt wiz전 이후 2주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왼쪽 허벅지 연조직염으로 치료를 받고 컨디션을 끌어올려 등판했다. 아직 상처 부위가 아물지 않았지만, 전날 마운드에 올라 6이닝을 소화하는 투혼을 펼쳤다. 장 감독은 "찢어진 부위 치료를 계속했지만 아물지 않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3 15:00:05
광주 유치 190703-0668 체육-012914:47 워싱턴 코빈, 숨진 스캑스 등번호 달고 7이닝 1실점 역투(종합) 190703-0669 체육-013214:48 다저스, 9회 2사에서 5연속 볼넷으로 애리조나에 역전승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다저스, 9회 2사에서 5연속 볼넷으로 애리조나에 역전승 2019-07-03 14:48:10
4실점 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4회 말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투런포로 3-3 동점을 만든 다저스는 스트리플링이 5회 초 곧바로 실점을 허용해 3-4로 리드를 빼앗겼다. 다저스는 7회 말 1사 3루, 8회 말 1사 2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후속 타자들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결정력 부족을 드러냈다. 하지만 다저스는 3-4로...
워싱턴 코빈, 숨진 스캑스 등번호 달고 7이닝 1실점 역투(종합) 2019-07-03 14:47:08
1실점 역투(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워싱턴 내셔널스의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30)이 절친한 사이였던 타일러 스캑스의 등번호를 달고 감동의 역투를 펼쳤다. 코빈은 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전날 숨진 스캑스의 등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