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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으면 산삼 못 캔다"…강원도 심마니들의 삶은 2017-02-08 17:09:44
다니는 강원도 심마니에게는 입산하기 전 지켜야 할 다양한 금기가 있다. 음식 중에는 특히 개고기와 닭고기가 기피 대상이다. 심마니들은 개고기를 먹으면 산에서 호랑이에게 잡아먹힌다는 속설을 여전히 신경 쓴다. 또 닭이 울면 온갖 잡신뿐만 아니라 산삼을 점지해주는 산신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믿어서 닭고기를 먹지...
주말 중부지역 폭설…안전처 긴급대책회의 2017-02-03 14:49:21
지시했다. 국립공원은 입산을 통제하고, 고립될 수 있는 지역은 월동장비 없는 차량이 진입하지 않도록 했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 "주말에 눈이 내리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은 체인 등 월동장비를 챙겨야 한다"며 "내 집과 점포 앞의 눈을 치워 안전사고를 방지해달라"고 당부했다. sncwook@yna.co.kr (끝)...
'순백의 세상' 인제 자작나무 숲…이번 달 '한시적 허용' 2017-02-03 06:35:01
41만 4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룬다. 입산 통제 기간의 한시적인 해제로 순백의 세상을 만끽하려는 탐방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탐방객을 위해 입산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만큼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탐방로 곳곳이 결빙으로 매끄럽겠으니 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10년 설 연휴 산불 49건…성묘객·입산자 실화 탓 2017-01-27 09:00:11
연휴 산불 49건…성묘객·입산자 실화 탓 산림청,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응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2007년 이후 지난해까지 10년간 설 연휴에 모두 49건의 산불이 발생해 12ha의 산림이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산림청에 따르면 설 연휴 산불의 원인은 성묘객 실화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이 각각...
강풍·대설 예비특보…설악산 고지대 탐방로 27일 통제 2017-01-26 13:53:49
고지대 탐방로 입산을 통제하기로 했다. 통제 기간은 특보 해제 후 탐방로 안전점검이 마무리될 때 까지다. 그러나 소공원을 비롯해 울산바위(흔들바위)와 토왕성폭포전망대(비룡폭포), 비선대, 주전골 등 저지대 탐방로는 개방된다. 앞서 기상청은 26일 밤을 기해 강원북부산지와 중부산지, 남부산지를 비롯해 삼척, 동해,...
산림청,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응 2017-01-25 10:08:36
연휴기간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입산길목 등에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안내방송 등을 통해 화기물소지, 흡연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따른 산불위험에 대비해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불예방...
최강한파에 전국이 '냉동고'…체감온도 20도 이하 '오들오들' 2017-01-23 10:53:38
통제 중이며 무등산, 내장산 주요 탐방로의 입산도 통제됐다. 광주공항에서 김포를 오가는 오전 아시아나 항공기 2편이 결항했으며 제주행 항공편은 정상 운항 중이다. 무안·여수 공항의 국내외 항공편도 정상 운항 중이나. 목포·여수·완도 등을 오가는 21개 항로 여객선 31척도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 제설 당국은 주요...
광주·전남 나흘째 눈…최고 16㎝ 폭설, 출근길 정체(종합) 2017-01-23 09:13:16
탐방로의 입산도 통제됐다. 광주공항에서 김포를 오가는 오전 아시아나 항공기 2편이 결항했으며 제주행 항공편은 정상 운항 중이다. 무안·여수 공항의 국내외 항공편도 정상 운항 중이다. 목포·여수·완도 등을 오가는 21개 항로 여객선 31척도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 광주시는 이날 새벽부터 478개 노선, 597km 구간에...
"선수는 겨울 산 탄다고?"…허세 부리다 목숨 잃을 수도 2017-01-21 10:00:11
공원마다 입산시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누리집(www.knps.or.kr)을 통해 기상현황·산행장비·사고시 대응 요령 등 안전한 산행을 위한 여러 가지 정보도 제공한다. 공단 관계자는 "겨울에는 산행 경험 많은 사람을 포함해 3인 이상이 함께 등반하고, 초콜릿같이 열량 높은 간식이나 비상식량을 준비하는 것도 안전에...
40㎝ 넘는 '눈 폭탄'에 강원 영동 마비…뒤엉킨 도심(종합2보) 2017-01-20 21:12:23
◇ 발권·운항중단·입산통제 잇따라…7번 국도 3시간 고립 특히 7번 국도는 극심한 정체로 차들이 옴짝달싹 못 한 채 3시간가량 갇혔다. 오르막길에서 미끄러진 차량 때문에 뒤따르던 차량이 오도 가도 못한 채 도로에 발이 묶이면서 고립상태에 빠졌다. 이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7번 국도 고갯길 곳곳에 중앙선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