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시아 당국 "北, 러 선적 어선 나포는 불법…영해 침범안해"(종합) 2019-07-25 02:25:05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에 걸려 북한 원산항으로 인도됐다고 밝혔다. 한국인 선원 2명은 각각 50대, 60대 남성으로 러시아 선사와 기술지도 계약을 맺고 어업지도 및 감독관 자격으로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일부는...
러시아 당국 "北, 러 선적 어선 나포는 불법…영해 침범안해" 2019-07-25 00:30:27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에 걸려 북한 원산항으로 인도됐다고 밝혔다. 한국인 선원 2명은 각각 50대, 60대 남성으로 러시아 선사와 기술지도 계약을 맺고 어업지도 및 감독관 자격으로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일부는...
한국인 2명 탄 러시아 어선 北에 나포 2019-07-24 18:07:58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해 다음날 동해상 북한 수역에 들어갔다. 해당 선박은 홍게잡이 어선으로, 러시아 국적 선원 15명과 한국 국적 선원 2명 등 총 17명이 타고 있었다.북한으로 넘어간 한국인 선원들은 안전한 상태며 북한 당국으로부터 관련 경위를 조사받고 있는...
[그래픽] 북한에 나포된 한국인 2명 승선 러시아 어선 추정 경로(종합) 2019-07-24 17:56:56
추정 경로(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300t급 어선인 '샹 하이린(Xiang Hai Lin) 8호'는 16일 오후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돼 북한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되고...
北, 한국인 2명 승선 러 어선 7일전 단속…정부 "러와 긴밀공조"(종합) 2019-07-24 17:46:32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에 걸려 북한 원산항으로 인도됐다. 해당 선박은 홍게잡이 어선으로, 러시아 국적 선원 15명과 한국 국적 선원 2명 등 총 17명이 타고 있었다. 한국인 선원 2명은 각각 50대, 60대 남성으로 러시아...
[그래픽] 북한에 나포된 한국인 2명 승선 러시아 어선 추정 경로 2019-07-24 17:38:06
어선 추정 경로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300t급 어선인 '샹 하이린(Xiang Hai Lin) 8호'는 16일 오후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돼 북한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인 탄 러 어선, 北에 단속돼…송환요청엔 무응답 2019-07-24 17:04:40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돼 북한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선박에 탄 한국인 선원 2명은 각각 50대, 60대 남성으로 러시아 선사와 기술지도 계약을 맺고 어업지도와 감독관 연락하는 자격으로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선원들은 북측의 호텔에서...
한국인2명 승선 러 어선, 北에 나포…송환요청 7일째 '무응답' 2019-07-24 16:33:34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돼 북한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해당 선박은 홍게잡이 어선으로, 러시아 국적 선원 15명과 한국 국적 선원 2명 등 총 17명이 타고 있었다. 한국인 선원 2명은 각각 50대, 60대 남성으로...
'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한국영화 주도권 되찾을까 2019-07-23 09:40:42
재난 상황에선 특기로 이용된다. 대걸레 자루로 구급 침대를 만들거나 쓰레기봉투를 방화복처럼 만들어 뒤집어쓰고, 분필을 으깨 손에 묻히는 등 주변 소품을 활용해 위기를 넘기는 대목들이 소소한 재미를 준다. 특히 마치 컴퓨터 게임처럼 매 단계 위기상황을 넘어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
"세력 약했지만" 남부지방 생채기 낸 태풍 다나스…폭염 이어져 2019-07-22 17:41:54
마대 자루에 담는 작업 진행하고 있다. 21일 하루 해수욕장 3곳에서만 48t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22일에도 송정 70t, 해운대 30t, 광안리 수십t의 쓰레기가 떠밀려 온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시는 현재까지 주택과 도로 침수 39건 등 153건의 태풍 피해 신고를 접수했으며 긴급 복구 및 추가 신고 접수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