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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금투협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018-12-13 15:56:58
장판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금투협 임직원들은 이날 은평구 수색동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을 방문해 연탄 2천장과 전기장판 43개를 전달했다. 금투협은 2009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쌀과 연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12-13 15:00:03
장판은 단독콘센트에…라텍스와 '절대' 동시사용 말아야" 181213-0506 사회-018612:00 인권위 "억울한 보안감호도 보상해야"…대법원에 의견제출 181213-0507 사회-007212:00 [게시판] 연세대·콘텐츠진흥원, 'e스포츠 전공 개설' 업무협약 181213-0509 사회-018712:00 해양경찰청 교통관제센터 만족도...
"전기장판은 단독콘센트에…라텍스와 '절대' 동시사용 말아야" 2018-12-13 12:00:37
장판 관련 위해신고는 2015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천411건이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524건이 들어와 지난해 전체인 520건보다 많았다. 사고의 62.9%는 화재·과열·폭발이었다. 증상은 화상이 88%로 압도적이었고 화상 부위는 둔부·다리·발이 46.2%로 가장 많았다. 행안부는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과열이...
일산·부산·목동 이어 안산서 온수관 또 파열…1100세대 온수·난방 중단 2018-12-13 08:18:48
고잔신도시 조성 당시 매설된 것으로, 배관 외부 피복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벗겨져 이 부분을 중심으로 부식이 진행돼 파열로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시는 이날 오후 9시 40분께 피해 주민들에게 온수가 중단됐다는 안내방송을 시행하고, 핫팩과 전기장판 등 방한용품을 배부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안산 고잔동서 온수관 또 파열…1천100여 세대 난방 중단(종합) 2018-12-13 00:59:37
안내방송을 시행하고, 핫팩과 전기장판 등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온수관에 장기간 부식이 진행되며 파열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빠르면 1시간, 늦어도 3시간 내에는 복구를 마치고 온수 공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t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산 고잔동서 온수관 또 파열…1천100여 세대 난방 중단 2018-12-12 23:18:29
현재 굴착 장비를 동원해 현장 복구작업에 돌입했다. 또 오후 9시 40분께 피해 주민들에게 온수가 중단됐다는 안내방송을 시행했다. 시 관계자는 "파손 정도를 파악해 최대한 빨리 난방 공급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공급이 어려울 시 전기장판과 핫팩 등을 주민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top@yna.co.kr (끝)...
목동 온수관 파열 `수증기 모락`, 아파트 주민들 `화들짝` 2018-12-12 13:24:49
전기장판·모포·핫팩을 지원하고, YMCA와 목5동 주민센터 강당에 대피소를 운영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이날 오후 11시께 현장을 방문해 "필요하다면 단계별로 완전 교체까지 검토해야 한다"며 철저한 원인 조사와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파열된 목동 온수관은 1985년 시공됐다. 에너지공사는 낡은 온수관이 부식되면서...
목동 온수관 파열 현장 방문한 박원순 시장 "전면조사 필요" 2018-12-12 13:22:27
7시 30분부터 주민들에게 전기장판과 모포를 지급하고 인근 ymca와 목5동 주민센터 강당에 대피소를 마련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전날 오후 11시께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 열수송관 대부분이 1970~80년대에 만들어진 노후시설이다. 이번 기회에 서울시가 보유한 동공탐사, 원격점검 기술 등...
목동서 온수관 파열…1천800여세대 17시간 난방 중단 2018-12-12 09:32:56
전기장판·모포·핫팩을 지원하고, YMCA와 목5동 주민센터 강당에 대피소를 운영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이날 오후 11시께 현장을 방문해 "필요하다면 단계별로 완전 교체까지 검토해야 한다"며 철저한 원인 조사와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파열된 온수관은 1985년 시공됐다. 에너지공사는 낡은 온수관이 부식되면서 물이...
때론 '초연·달관', 때론 '반발·저항'…이재명의 말말말 2018-12-11 15:00:02
대해 페이스북 글을 통해 입장을 밝히면서 "다시 장판교 앞에 홀로 선 장비의 심정이다. 그러나 친구와 지지자 여러분을 믿고 든든하게 버티겠다"라고 썼다. '장판교 앞에 홀로 선 장비'를 언급한 것은 거대하게 몰려오는 각종 공격과 음해를 '나 홀로' 감내해야 하는 비주류 정치인의 착잡한 심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