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다이소 품절 대란' 그 화장품, CJ온스타일 손잡았다 2024-04-01 15:47:38
연어의 정소에서 추출한 DNA 혼합물이다. 기술 발달로 이제는 해조류나 연꽃 등 식물성 PDRN 추출이 가능해졌다. 정 대표는 “VT PDRN 리들샷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안정성이 높고 분자 크기도 훨씬 작아 피부에 효과가 좋은 산삼 추출 PDRN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브이티코스메틱의 PDRN 리들샷은 기존에 출시된...
'위기론'에 보수 뭉쳤나…국힘 지지율 3%P 깜짝 반등 2024-03-29 18:43:40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9%로 여전히 더 높았지만 지난주보다는 1%포인트 하락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은 34%, 부정 평가는 58%로 직전 조사와 같았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의대 정원 확대’(25%)가 1위였지만, 직전 조사보다 5%포인트 내린 수치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찐윤·검사출신은 선입견일 뿐…정교한 정책으로 승부할 것" 2024-03-29 18:42:50
었다. 국회에 입성하면 ‘1호 법안’으로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법을 발의할 계획이다. 그는 “산업 기반이 무너져 젊은 사람들이 계속 부산을 떠나고 있다”며 “정책 금융이 활성화되고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면 일하고 싶은 도시로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부산=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투자 종목만 60개…野 비례 후보들 '화려한 재테크' 2024-03-29 17:59:18
알려져 있다. 전기차와 소재, 반도체, 바이오, 기계, 엔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LG화학(319주) 금호석유화학(305주) 한화솔루션(350주), LG이노텍(100주), 코스모화학(120주)과 유한양행(47주), 보로노이(20주), 루닛(25주), 뷰노(11주), 바이오인프라(304주) 등이었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밥상 물가 비상에…라면·설탕·밀가루 부가세 인하 추진 2024-03-28 18:51:20
징수 규모가 크다.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가공식품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세수 감소 효과는 제한적”이라면서도 “세수 상황 등을 종합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부가가치세율 인하 방안과 관련해 별다른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강경민/정소람 기자 kkm1026@hankyung.com
'찐윤' 與 주진우 "용산, 검사 출신은 선입견…부산 변화 이끌 것" 2024-03-28 18:06:01
이뤄져야 진정한 지역 발전이 가능하다. 그린시티 재정비 같은 지역 프로젝트는 결국 정부 예산이 있어야 하고, 국회의 도움도 필요하다. 지역 현안을 잘 알면서, 중앙 정부 네트워크와의 유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가장 잘 준비돼 있다." 부산=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한동훈 "우리는 2년전에도 이겼던 당, 범죄자 집단에 승리해야" 2024-03-28 15:08:54
집단에게 승리하자.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끌고 기적의 정권교체를 이끌었던 우리가 저런 자들에게 질 수 없다"고 적었다. 그는 "승리를 향한 이 고난의 여정에 저의 모든 것을 동료들과 국민들께 바치겠다"며 "밖으로 나가서 ‘국민만 보고 찍으시라’고 설득하자"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워싱턴DC·뉴욕처럼…"세종은 정치·행정, 서울은 경제 수도로 완성" 2024-03-27 18:26:41
지방 전체 표심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여의도 개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영등포, 마포, 용산, 양천의 표심을 노리는 공약”이라면서 “산업은행 이전이 당 공약인데, 여의도를 금융도시로 만든다는 서울시 계획과 배치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韓 "국회, 세종 완전 이전…여의도 정치 끝" 2024-03-27 18:25:18
구상이다. 국회 주변 지역은 41~51m 고도 제한이 있어 그동안 고층 빌딩을 짓는 게 불가능했다. 야권도 큰 틀에서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대선 때 여야 모두가 공약했던 것 아니냐”며 “집행 권력을 갖고 있는 여당은 해치우면 된다”고 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밸류업·저출생…'민생 바통' 넘겨받은 한동훈 2024-03-25 18:32:03
지원금은 물가를 올리고 사람을 더 고통받게 하지만, 인구 감소에 대비하는 저희 대책은 수많은 분이 공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저출생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제 좀 정신을 차린 것 같다”면서도 “정부 역할은 정부가, 당의 역할은 당이 해야 한다”고 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