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납기연장·징수유예 등 세정지원 2016-10-12 08:47:05
태풍 차바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북구·울주군 납세자에 세무조사 연기, 납기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에 있는 납세자 혹은 그 밖의 지역에서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다. 국세청은 태풍 피해...
`맨 인 블랙박스`, 태풍 차바로 침수된 차량만 3600대..보상 방법은? 2016-10-12 00:00:00
`차바`는 단 하루 만에 제주와 남부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태풍으로 인해 손해보험협회에 접수된 차량 침수 건만 약 3,600건, 낙하물 피해 사례는 2,300건 이상을 기록해 현재까지 피해액만 1,000억원에 달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1,700여대의 차량이 침수되거나 바다로 떠내려가면서 우리나라 자동차의 메카인 울산에...
LG, 태풍 `차바` 피해 지역에 성금 30억원 기탁 2016-10-11 18:07:48
`차바`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LG 관계자는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기탁 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LG전자는 울산,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기술자들을 투입해 피해 가정을...
LG, 태풍피해 복구 성금 30억 2016-10-11 18:05:32
기자 ] lg그룹(회장 구본무)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의 복구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계열사인 lg전자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은 울산, 부산 등 피해 지역 가정을 방문해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경주 규모 3.3 지진 “엎친 데 덮쳤다”..불안과 공포 ‘최고조’ 2016-10-11 16:23:32
`차바`가 울산 전역을 할퀴고 간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북구 대안마을 주민 400여 명은 아직도 고립돼 있다. 북구의 동쪽 끝 산자락에 있는 이 마을은 태풍으로 호우가 내리면서 하천이 범람해 진입도로가 완전히 파손됐다. 특히 엎친 데 덮쳐 지난 10일 밤에는 가까운 경주에서 규모 3.3의 지진까지 발생해 주민들은...
화승알앤에이, 태풍 피해 복구 성금,5천만원 양산시 기부 2016-10-11 14:51:12
전문기업, 화승알앤에이가 최근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양산 시민들의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화승알앤에이는 11일 화승그룹을 대표해 양산시에 태풍 피해복구 성금 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승그룹은 올해 초 3억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LG, 태풍 '차바' 구호성금 30억원 기탁 2016-10-11 11:00:48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수해 지역의 복구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LG[003550] 관계자는 "실의에 빠진 이재민을 위로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LG전자[066570]는 울산,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송언석 기재차관 "태풍 피해 복구에 재정 신속 지원" 2016-10-11 10:00:23
'차바'로손해를 입은 울산을 방문했다. 송 차관은 울산시청 재난상황실에서 피해 및 복구상황을 보고받은 뒤 침수 지역인 태화종합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 복구작업에참여했다. 송 차관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신속히 재정을 지원하겠다"면서 "울산시는적기에 국고가...
태풍 `차바` 손보사 손해액 1천433억원 2016-10-11 09:49:41
태풍 `차바`로 인한 손해보험사들의 추정 손해액이 1천4백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태풍 차바로 접수된 사고는 총 3만3천106건, 추정 손해액은 1천43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발생한 태풍 `볼라벤`에 의한 피해 규모인 1천5백억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태풍 피해' 현대차 울산2공장, 오전 8시30분부터 정상 가동 2016-10-11 09:41:14
평균 1000여대 차량을 만드는 2공장은 지난 3일 제18호 태풍 '차바'에 의한 침수 피해로 조업을 중단했다.이어 지난 6일 오후 7시부터 시운전했지만 공장 안의 토사가 섞인 물을 빼내는 작업이 오래 걸리면서 조업이 당초 예정보다 늦어졌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