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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쁘게 했다" 빌라에 불 지른 '무서운 중학생'(종합) 2017-04-18 17:02:59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4일 오후 1시께 청원구의 한 4층짜리 빌라 1층 창고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창고에 있던 TV 등을 태워 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19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A군은 머리와 발에 가벼...
"왜 얼쩡거려" 화난 중학생 빌라에 휘발유 뿌리고 불 질러 2017-04-18 11:12:09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4일 오후 1시께 청원구의 한 4층짜리 빌라 1층 창고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창고에 있던 TV 등을 태워 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19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A군은 머리와 발에 가벼...
청주서 산불 잇따라…보일러 재 버리다, 폐기물 태우다 2017-04-16 18:08:34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4시 16분께 청원구 용계리에서도 불이 나 묘지 0.03㏊를 태웠다. 당국은 인근에서 농업폐기물을 태우던 주민을 상대로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이보다 앞서 오후 3시 15분께 상당구 미원면 운암리 옥화 자연휴양림 인근 하천 둑에서도 불이 났다. 청주시 관계자는 "불은 공무원과 소방관에...
청주 아파트 신축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2017-04-14 21:46:45
6시 45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신축 공사장 9층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A(55)씨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A씨는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딸 성추행 상담교사 살해한 母 "우발적 범행" 선처 호소 2017-04-14 12:20:27
김씨는 지난 2월 2일 오후 5시 25분께 청원구 오창읍 커피숍에서 딸이 다니는 고교의 취업 지원관 A(50)씨를 만나 집에서 가져온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범행 후 달아났다가 1시간여 뒤 경찰에 자수한 김씨는 "딸을 성추행했다는 얘기를 듣고 만나서 따지다가 격분했다"고 진술했다. 김씨의...
사전예고했지만 밤사이 음주운전 줄줄이 적발 2017-04-14 08:21:19
13일 밤부터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서 실시한 그물망식 단속에서 음주 운전자가 줄줄이 적발됐다. 당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1시까지 3시간 동안 모두 13명의 운전자가 음주단속에 걸렸다. 언론을 통해 사전예고를 했음에도 적지 않은 인원이 음주운전을 했다. 단속 내용은 면허취소 7명, 면허정지 5명, 훈방...
출근길 만취운전 2명 교통지도 경찰에 잇따라 '덜미' 2017-04-11 18:55:20
5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교차로에서 교통지도를 하던 지방청 소속 한 사이드카 순찰대원은 그곳을 지나던 승용차가 주춤하는 것을 보고 수상하게 여겼다. 뒤따르던 화물차 운전자가 앞차가 이상하다며 보내는 수신호를 보고, 눈여겨 봤더니 확실히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이 순찰대원은 출근길 교통정리를...
지적장애 의붓딸 방치, 숨지게 한 계모 구속 기소 2017-04-10 18:10:34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문자를 보내 '아이가 아파가 학교에 못 갈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손씨는...
청주 공장 야적장서 불…12억원 재산피해(종합) 2017-04-03 19:02:43
기자 = 3일 오후 1시 32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는 플라스틱 재질 태양광 부력재 8천여개가 소실돼 12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10여대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오창 화재, 공장 야적장서 큰 불…검은 연기 가득 2017-04-03 15:52:50
32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는 플라스틱 재질 태양광 부력재 6천여개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여대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