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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의약품 '귀한 몸'...제약사 "새 먹거리 육성" 2018-02-06 10:41:26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백혈병 신약후보물질을 지정받은 것을 비롯해 엔지켐생명과학(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슈퍼항생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대표이사 "지금 1단계로는 호중구감소증, 구강점막염, 급성방사선증후군으로 신약을 개발하는데,...
[올림픽] IOC, 러시아 도핑 징계 해제된 15명 평창행 검토 2018-02-03 20:27:02
평창행 막차를 탈지는 미지수다. IOC는 집행위원회에서 북한 선수단의 규모를 선수 22명과 임원(코치 포함) 25명을 합쳐 47명이라고 발표했다. 또 과거 불법 약물 복용 이력을 토대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10개월간 대회 전 광범위한 표적 도핑테스트 1만6천760건을 진행했다고 애덤스 대변인은 소개했다. 러시아...
[올림픽] '루지여제' 가이젠베르거 "우승에 중독됐네요" 2018-02-01 11:35:35
4년 뒤까지 썰매를 계속 탈지에 대해 확답하지 않았다. 가이젠베르그는 "평창 올림픽 뒤 선수생활을 그만하겠다고 말한 적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한 적도 없다"면서 "몸 상태가 온전하고, 여전히 성공에 굶주린다면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크리스탈지노믹스, 35개국에 `아셀렉스` 상표권 출원 2018-01-31 14:42:00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전세계 35개국에 `아셀렉스`(성분명 polmacixib)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상표권 출원은 혁신신약인 `아셀렉스` 상표에 대한 독점과 배타적인 권리를 획득하고, 상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셜명했습니다.`아셀렉스`는 차세대 골관절염치료제로, 2015년 국내허가를...
크리스탈, 골관절염 신약 상표권 35개국에 출원 2018-01-31 14:26:24
신약개발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는 골관절염 신약 '아셀렉스'의 상표권을 세계 35개국에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한 아셀렉스는 골관절염의 증상이나 징후를 완화해주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다.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2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받았다. 현재...
[제약·바이오] 일동후디스 '노블', 프림 속 식물성 경화유지 빼고 건강한 단맛… '폴리페놀' 듬뿍 담긴 커피 2018-01-24 16:16:20
노블은 식물성 경화유지 대신 코코넛오일을 사용한다. 또 탈지분유 대신 ‘1a’ 등급 우유로 건강은 물론 특유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커피믹스는 설탕 흡수를 낮추는 자일로스설탕을 넣어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반 커피 대비 폴리페놀의 함량도 2~3배 높였다. 폴리페놀은 세...
현송월 등 방남단에 시민들 '신기·환영·착잡·무관심' 교차 2018-01-21 15:55:39
열차에 탈지는 몰랐다"고 당혹스러워했다. 트위터 아이디 @peti******는 "현송월의 일거수일투족을 생중계로 보도하는 것은 진짜 역겹다"며 "일개 북한 관료의 행보를 보여주는 것은 전파 낭비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일부 시민은 점검단의 방한이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듯 무관심한 모습을 보였다. 한 노인은 서울역...
"북한사람과 한 열차에"…北점검단 KTX 탄 시민들 '당황' '신기' 2018-01-21 13:52:47
열차에 탈지는 몰랐다"고 당황해했다. 김모(58)씨는 "북한이 평창올림픽 참가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북한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함께 미래로 나아가야 할 민족으로서 북한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등의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과는 별개로 핵 개발을 용납할 수...
中CCTV, 북 대표단 이동할 '경의선'조명…"민족감정의 연결고리" 2018-01-19 11:02:50
"북한 대표단이 평화의 열차를 탈지 국제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북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문제를 논의하는 지난 17일 남북실무회담에서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이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왕래하기로 합의했다. 개성공단 운영에 이용하던 경의선...
서울 대중교통 무료, `경기도민` 뿔난 속사정 2018-01-15 10:24:55
한다고 자가용을 이용하던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탈지는 의문"이라며 "저녁을 함께 먹은 친구들도 `차 탈 사람은 차 타고 지하철 탈 사람은 지하철 탄다`며 회의적인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사당역에서 선릉역까지 지하철로 출근한다는 이모(34)씨는 "한두 번 무료라고 해서 자가용 타던 사람이 지하철 탈 것 같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