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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사춘기 언급 "아버지와 주먹 싸움"...왜? 2015-07-17 11:49:57
실망했다. 고3 때 할머니가 암에 걸리셨는데, 치료비가 없어 병원에서 나왔다"며 "그런데도 어느 날 술에 취한 아버지가 밤늦게 귀가해 할머니에게 밥을 차리라며 화를 내시더라. 그때 10년 동안 쌓인 게 폭발했다. 아버지께 대들며 패륜을 저질렀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한편 인기리에 연재 중인 `외모지상주의`는...
장윤정 집안 돈싸움 왜?··어머니 폭언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 2015-07-10 14:35:41
6월 장윤정의 안티블로그 `콩한자루`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글을 올렷다. 이 글에는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아"라며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낳아서 살아 보아...
비정상회담 진중권, `잔혹동시` 논란에 일침 "잔혹성은…" 2015-05-19 09:28:19
"패륜시"로 `필화`에 휘말려... 하여튼 못말리는 나라에요. 시 읽고 잔혹해졌다는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애들은 동시 하나 읽고 잔혹해지는 게 아니라, 그 동시 쓴 아이에게 인터넷 이지메를 가하는 애미/애비의 모습에서 잔혹성을 배우는 겁니다" 라며 비판했다. 이어 "그리고 이게 뭐 교과서에 실리는 것도 아니고.......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고아성에 분노 "패륜이다" 2015-05-12 15:29:14
패륜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가 며느리 서봄(고아성)에게 분노했다.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정호와 최연희가 며느리 서봄을 내치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정호와 최연희는 집안 노동자들의 파업과 아이들의 반항 원인이 서봄이라고 결론지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에 한정호 분노 "패륜이다"...쫓겨나나? 2015-05-12 10:52:04
"패륜이다"...쫓겨나나?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이 시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는 집안 노동자들의 파업과 아이들의 반항 원인이 서봄(고아성 분)이라고 생각해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고아성에 “너는 패륜아다” 분노 2015-05-12 07:16:30
“패륜이다. 삼강오륜을 다 거스르고 있다”고 분개했다. 한정호 최연희 부부는 고아성에게 단호하게 “이 집에서 나가라”며 내쳤다. 최연희는 심지어 “너 여기 올 때 입은 옷 버렸냐”면서 “올 때 모습 그대로 해서 나가라”고 화를 냈다. 최연희는 특히 한정호가 서봄에게 삼강오륜을 어겼다며 조목조목 지적하는 데...
잔혹동시 폐기 반대 부모 이유가 작품성?··`엄마 눈깔을 파먹어` 문제없다고? 2015-05-08 09:40:17
이빨을 다 뽑아 버려"라는 구절을 비롯한 패륜·선정적 표현이 담겼다. 시가 실린 페이지에는 피가 낭자한 상태로 쓰러진 누군가의 옆에서 심장을 들고 입 주변이 피로 물든 채 앉아 있는 여성의 삽화까지 그려져 충격을 전한다. 시의 내용이 공개되고 논란이 확산되자 가문비는 전날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시중...
초등학생 잔혹동시 논란 계속 2015-05-07 22:37:16
파먹어”라는 패륜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 더욱이 삽화에는 여자아이가 쓰러진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 옆에서 입가에 피를 묻히고 심장을 먹고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출판사측은 “성인 작가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시였다면 출간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어린이가 자기의 이야기를...
초등학생 잔혹동시 논란, 출판사vs부모 `정면충돌` 진중권 반응은? 2015-05-07 17:12:26
아동, "패륜시"로 `필화`에 휘말려... 하여튼 못말리는 나라에요. 시 읽고 잔혹해졌다는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애들은 동시 하나 읽고 잔혹해지는 게 아니라, 그 동시 쓴 아이에게 인터넷 이지메를 가하는 애미/애비의 모습에서 잔혹성을 배우는 겁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리고 이게 뭐 교과서에 실리는 것도...
초등학생 잔혹동시 논란 "엄마 눈깔을 파먹어.."··부모 "폐기 안돼" 왜? 2015-05-07 09:27:59
이빨을 다 뽑아 버려"라는 구절을 비롯한 패륜·선정적 표현이 담겼다. 시가 실린 페이지에는 피가 낭자한 상태로 쓰러진 누군가의 옆에서 심장을 들고 입 주변이 피로 물든 채 앉아 있는 여성의 삽화까지 그려져 충격을 전한다. 시의 내용이 공개되고 논란이 확산되자 가문비는 전날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