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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누가?"…여대생 원룸 드나든 男 '섬찟' 2023-11-10 22:22:57
사이 수차례 들어와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세 차례 여대생 B씨의 집에 침입해 음료수·립밤 등을 훔쳐 나온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달 7일 오후 집을 비운 사이...
"올려진 변기커버에 소름"…몸 구겨가며 자취방 침입한 男 2023-11-10 13:44:13
집 앞에 소변을 누고, 물건을 훔치는 등의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전 동부경찰서는 절도 및 주거침입 혐의로 회사원인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7일부터 21일 사이 총 3차례에 걸쳐 여대생 B씨(22)가 혼자 거주하는 대전 동구의 한 원룸 방에 창문으로 무단으로...
사라진 80억짜리 '황금 변기', 4년 만에 범인 잡았지만… 2023-11-09 18:08:30
600만달러(약 80억원)에 달하는 '황금 변기'를 훔친 도둑들이 4년 만에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BBC,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수사당국은 4년간의 추적 끝에 황금 변기를 훔친 일당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황금 변기는 이탈리아 조각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18K...
30초 만에 금은방 턴 절도범 "생활비 모자라서" 2023-11-08 20:38:37
범행 직후 가게 앞에 주차한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18여시간 만인 전날 오후 9시 26분께 인천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가 모자라서 그랬다"며 "훔친 귀금속은 금은방에 팔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진술을 토대로 훔친...
공항 수하물로 캐리어 맡겼더니…4000만원짜리 명품백 사라졌다 2023-11-08 19:01:32
3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8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상습절도 혐의로 모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 A씨(41)를 구속했다. A씨는 2021년 11월부터 지난달 6일까지 인천공항 제1·2 여객터미널에서 승객들의 여행용 가방을 몰래 열어 3억7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공항 수하물 맡겼다 사라진 귀중품...범인은 직원 2023-11-08 15:04:08
승객 가방을 뒤져 2년간 3억원이 넘는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상습절도 혐의로 모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 A(41)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항공사 하청업체에서 위탁 수하물을 기내 화물칸에 싣거나 내리는 일을 했다. 보통 작업할 때는 6명이 한 팀으로 움직이지만 A씨는 여객기 기내...
4년전 사라진 80억 '황금변기' 도둑 체포...변기 행방은? 2023-11-08 11:09:31
80억 원)에 달하는 '황금 변기'를 훔친 용의자들이 4년 만에 체포됐다. 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당국은 약 4년간의 추적 끝에 황금 변기를 훔친 일당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다만 사라진 변기의 행방은 아직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메리카(America)'라는 작품명으로 알려진 황금...
"북한, 훔친 암호화폐 중국서 세탁 의혹…中은 부인" 2023-11-08 10:57:44
"북한, 훔친 암호화폐 중국서 세탁 의혹…中은 부인" 유엔 패널 "北은행가 심현섭이 주도"…중국 "불법 발견 못해"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북한이 훔친 암호화폐 가운데 수백만달러(수십억원)어치를 중국에서 세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중국 정부는 부인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7일(현지시간)...
"월급 못 받았다"…퇴직한 회사 침입해 컴퓨터 훔친 30대 2023-11-08 10:05:13
물건을 훔쳐 처벌받았다. 8일 광주지법 형사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에 따르면 건조물 침입·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37) 씨는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2~3월 퇴사한 직장 사무실의 출입문을 공구로 파손하거나 출입문 자동문을 열어 3차례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퇴직 후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A씨는...
"임금 못 받아서" 전 직장 컴퓨터 훔쳐 징역형 2023-11-08 08:39:26
침입해 컴퓨터·키보드·마우스 등을 훔치기도 했다. 그는 또 지난 3월 임대차 계약이 종료돼 퇴거를 요청하는 빌라 소유주에게 막대기를 휘두르며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주장대로 임금체불 문제가 있더라도 퇴사한 직장 사무실에 허락 없이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은 정당행위가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