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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DNA만 검출…용인 캣맘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은? 2015-10-14 09:10:25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은 이날 용인 수지 A아파트 104동(18층) 5∼6호 라인 CC(폐쇄회로)TV 영상 분석을 통해 8일 오후 집에 머무른 주민 명단을 추리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해당 아파트 5∼6호 라인에는 주민 13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속해 DNA 채취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
피해자 DNA만 검출…'캣맘' 사건 벽돌엔 단서 없었다 2015-10-14 06:45:13
함께 있던 b씨도 벽돌 파편에 맞아 다친 것.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고 밝혔다.또한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
용인 캣맘 사건, 벽돌서 `피해자 DNA만 검출`…사고사 처리될까? 2015-10-13 17:34:07
또 아파트 104동 5∼6호 라인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사건 당일 오후 집에 머물렀던 주민 명단을 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발생했다. 이날 55세 박모씨와 또다른 29살 박모씨는 고양이집을 만들던 중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도시개발사업지구 희소성 상승…수천 만원 웃돈 형성 분위기 2015-10-13 16:29:49
동, 전용 59~104㎡, 총 662가구)에서 총 1,382가구의 ‘에코시티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어 포스코건설은 1bl에서 (지하 1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m², 총 724가구) ‘에코시티 더샵’을 선보일 예정이며, gs건설(시행사 한백종합건설)은 6bl에서(지하 1층~지상 24층, 9개...
유일한 단서조차…캣맘 벽돌 `또다시 미궁속으로` 2015-10-13 13:34:23
또 아파트 104동 5∼6호 라인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사건 당일 오후 집에 머물렀던 주민 명단을 추리고 있다. 캣맘 벽돌 사망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발생했다. 이날 55세 박모씨와 또다른 29살 박모씨는 고양이집을 만들던 중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50대 박씨가...
중소형 프리미엄 제대로 누리는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실수요자 관심봇물 2015-10-13 13:30:00
85㎡이하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A㎡ 104가구 ▲74B㎡ 200가구 ▲84A㎡ 353가구 ▲84B㎡ 150가구다. 단지 바로 옆에 약 13만㎡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인접해있으며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이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한다....
`범인, 꼼짝마`…캣맘사건 벽돌 DNA 오늘 나온다 2015-10-13 10:30:28
맞아 숨진 현장인 용인시 수지구 A아파트 104동 앞에 어른 손바닥 크기(20㎝ 내외)의 나뭇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점에 착안한 것. 수사관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 104동 앞 나무들을 세밀히 살펴본 결과, 벽돌이 낙하하며 조경수 나뭇가지 끝부분을 부러뜨린 위치를 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벽돌 투척지점을 계산해보면...
용인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오늘 중 잡힐 듯…DNA 발표 임박 2015-10-13 07:15:32
맞아 숨진 현장인 용인시 수지구 A아파트 104동 앞에 어른 손바닥 크기(20㎝ 내외)의 나뭇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점에 착안해 어제 용인소방서로부터 사다리차를 지원받아 조경수에 남은 벽돌의 낙하 흔적을 조사했다. 수사관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 104동 앞 나무들을 세밀히 살펴본 결과 벽돌이 낙하하며 조경수...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망, 실수 아닌 고의? 주민 증언이... 2015-10-13 04:00:00
길고양이를 보살피는 이른바 캣맘으로, 고양이 동호회 회원이자 아파트 이웃인 또다른 박씨와 길고양이를 위해 집을 만들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이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를 확인 했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경기...
캣맘 사망사건 해결 실마리…‘104동 앞 나뭇가지+벽돌 DNA’ 단서 찾았다 2015-10-13 00:57:50
맞아 숨진 현장인 용인시 수지구 A아파트 104동 앞에 어른 손바닥 크기(20㎝ 내외)의 나뭇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점에 착안한 것. 수사관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 104동 앞 나무들을 세밀히 살펴본 결과, 벽돌이 낙하하며 조경수 나뭇가지 끝부분을 부러뜨린 위치를 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벽돌 투척지점을 계산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