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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미생` 드라마로 재탄생.. `사회 생활에서 신의 한수를..` 2013-07-16 10:41:22
`미생`역시도 살인이나 방화는 나오지 않지만 그보다도 더욱 치열한 이야기로 모든 직장인들이 200% 공감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직장에서의 인턴의 고달픔, 직장여성의 고충, 직장 내에서의 처세술 등 마치 작가가 20년 동안 회사를 다닌 것 같은 굉장히 사실적인 스토리를 보이고 있다. 둘째, 바둑과 사회를...
[경찰팀 리포트] 엽기살인…윤락 알선…음란 사이트 운영…무서운 '너무나' 무서운 10대들 2013-07-12 17:11:45
및 강제추행·방화 등 4대 강력범죄를 저질러 검거된 미성년자는 3239명에 달했다. 10대 범죄의 은밀한 조력자는 인터넷이다. 학교 울타리를 벗어난 10대들은 인터넷 독학으로 익힌 위험한 시나리오를 현실 세계에서 가감 없이 실험하면서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형 범죄자로 전락하고 있다. ‘19금’ 통제가...
[국민복지 좀 먹는 보험사기] "보험사기는 전 국민 주머니 털리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 2013-07-11 17:24:48
살인 방화 등으로 제각각 분류돼 전모조차 파악이 어렵습니다. ▷신 부원장=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만, 과잉입법은 자제해야 합니다. 강한 처벌 조항이 있다고 처벌 수위가 세지지 않는 게 사법 현실 아닙니까. 10여년 전 마약 문제가 심각하자 마약 운반사범도 무조건 5년 이상 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이 통과됐지만...
장마철 잇단 지하火災…범인은 '젖은 먼지' 2013-07-11 17:23:15
수 있었다. 방화셔터 주변에 방치된 콘센트 주변은 물기로 젖어 있었다. 인세진 우송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습도가 높은 지하노래방에서 피복이 벗겨진 전선은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습한 곳에서 먼지가 피복에 맞닿거나 열을 내보내려고 만든 모니터 구멍으로 먼지가 들어가면 합선이 일어날 수 있다”고...
[국민복지 좀 먹는 보험사기] 보험사기 방지 컨트롤타워가 없다 2013-07-10 17:04:33
다녀온 기록 등을 근거로 방화임을 주장했지만 1, 2심 재판부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죄를 내렸다. 대법원에 가서야 김씨의 자작극이라는 게 밝혀져 10억원의 보험금 지급을 막을 수 있었다. 당시 수사를 맡았던 이모 검사는 “직접적인 물증을 찾기가 어려운 데다 목격자도 없어 심리분석, 거짓말 탐지기, 행동분석 등...
[국민복지 좀 먹는 보험사기] 美, 특별형법으로 처리…獨, 사기 예비행위도 철퇴 2013-07-10 17:04:11
벌금으로 처벌한다. 하지만 보험금을 노린 방화나 고의적으로 선박을 침몰시키는 등의 중대한 사기는 6월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가중 처벌하고 있다. 또 보험사기 예비행위를 처벌하는 보험남용죄를 규정해 3년 이하 징역이나 벌금에 처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역시 보험남용죄를 규정하고 있다. 재물을 망가뜨리거나...
원세훈 집 화염병 투척범 잡은…'걸음걸이 기법' 증거 첫 인정 2013-07-09 17:49:41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현주 건조물 방화미수)를 받고 있는 회사원 임모씨(36)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임씨는 5월5일 오전 6시20분께 서울 남현동 원 전 원장의 자택 마당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같은 달 17일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사건 현장과 이동 경로의 cctv를 토대로 다음날 임씨에 ...
여왕의 교실 숫자송, 화해와 용서 의미… '뭉클' 2013-07-05 19:54:09
방화미수 사건으로 마음에도 없는 유학을 결심한 고나리(이영유)를 위해 반 친구들이 용서하고 또 화해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6학년 3반 아이들은 나리에게 “너 진짜 가고 싶은 거 아니잖아” “지난 일은 잊어 줄 테니까 그냥 다시 와” “가지마. 올 때까지 기다릴게” 등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보냈다....
‘여왕의 교실’ 숫자송, 이영유에게 진심을 드러냈다 ‘우정회복’ 2013-07-05 14:46:45
교실방화미수 사건으로 유학을 결심한 고나리(이영유)는 심하나(김향기)와 반 친구들이 보낸 화해와 용서의 동영상 편지를 보고 친구들의 진심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에 자신의 잘못을 반선한 반 아이들은 “가지 마, 너 진짜 가고 싶은 거 아니잖아? 사실 우리도 잘한 건 없잖아. 같이 학교 다니자. 잘해 줄께”라는...
`너목들` 이보영, 정웅인 무죄선고에 회전문 안에서 `폭풍눈물` 2013-07-03 23:24:10
가게에 방화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담당판사 김공숙(김광규)는 "검사의 주장처럼 피해자를 해치려고 했다면 피해자와 긴 시간 원만하게 지냈다는 점"과 "화재당시 피해자를 구하려다 부상을 입은 점" 을 감안해 민준국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를 들은 장혜성은 민준국을 변호한 차관우(윤상현)를 원망하고는 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