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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2-27 16:00:00
검게 물들었다. 그동안 백인들만의 잔치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미국 아카데미상이 올해는 배우상 트로피 4개를 흑인·백인 후보에게 절반씩 건넸다. 최근 2년 연속 배우상 수상자는 물론 후보 20명에 흑인을 단 한 명도 올리지 않아 '#OscarSoWhite'(오스카는 너무 하얗다)라는 비아냥을 들은 아카데미다....
'문라이트' 아카데미 작품상 등 3관왕…'라라랜드' 6관왕(종합) 2017-02-27 15:54:21
한 개도 수상하지 못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지난 2년간 '백인들의 잔치'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올해는 2명의 흑인 배우 수상자를 냈다. 총 6명의 흑인 배우가 후보에 올라 무슬림 배우 마허셜라 알리('문라이트')와 비올라 데이비스('펜스')가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
'백인잔치' 오명 벗은 오스카…흑인배우상·작품상에 무슬림까지 2017-02-27 15:45:11
검게 물들었다. 그동안 백인들만의 잔치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미국 아카데미상이 올해는 배우상 트로피 4개를 흑인·백인 후보에게 절반씩 건넸다. 최근 2년 연속 배우상 수상자는 물론 후보 20명에 흑인을 단 한 명도 올리지 않아 '#OscarSoWhite'(오스카는 너무 하얗다)라는 비아냥을 들은 아카데미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27 15:00:06
(외신) 170227-0152 외신-0022 08:03 '흑인 행세' 美 백인여성, 극심한 생활고에도 "나는 흑인" 170227-0224 외신-0023 08:54 교황, 로마 성공회 사상 첫 방문…"과거 편견 떨쳐내자" 170227-0227 외신-0024 08:58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검토…이사회 효용성에 의구심" 170227-0242 외신-0025 09:03 세계의...
오스카 남녀조연상 모두 흑인…마허셜라 알리·비올라 데이비스 2017-02-27 11:57:05
맥슨이 청소부로 일하면서 백인사회의 벽에 좌절하고 흑인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야기다. 비올라 데이비스는 2009년 '다우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2012년 '헬프'로 여우주연상 부문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이번에 3번의 후보 지명 끝에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비올라 데비이스는 제74회...
'흑인 행세' 美 백인여성, 극심한 생활고에도 "나는 흑인" 2017-02-27 08:03:18
김종우 특파원 = 백인이면서 흑인 행세를 해오다 '인종전환'(transracial)'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레이철 돌레잘(39)이 최근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며 노숙자가 될 상황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돌레잘은 지난 2015년 6월 자신의 백인 정체성이 폭로돼 흑인인권단체...
[북미 박스오피스] 신선한 공포물 '겟아웃' 흥행 돌풍 2017-02-27 04:30:00
흑인 남자 크리스가 주말을 맞아 연인인 백인 여자 로즈의 부모 집을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렸다. 로즈의 부모 딘과 미시는 크레스에게 과한 친절을 베풀지만, 집 곳곳에서는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집안일을 하던 흑인들 상당수가 실종됐다는 소문에 한 흑인은 크리스에게 "나가라"고 외치는 등 점점 알 수...
美증오집단 SNS서 활개…'좋아요' 2년 사이 10배 폭증 2017-02-25 08:45:00
발언(1만3천292건), 반성소수자(1만240건), 백인우월주의(4천817건) 순이다. 증오단체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비율도 갈수록 올라갔다. 2014년 글 1건당 0.76개에 불과하던 '좋아요'가 2015년 2.46개로 3배 늘더니 2016년에 다시 7.68개로 3배 증가했다. 2014∼2016년 사이에만 10배가 증가한 셈이다....
美보수단체 총회서 환영받은 배넌, 쫓겨난 '대안 우파' 2017-02-25 07:06:42
'지원'했던 '대안 우파'는 환영받지 못했다. 백인우월주의로 표상되는 '대안 우파'에 정통보수 노선을 걷는 ACU의 거부감이 상당한 탓이다. 실제로 '대안 우파'라는 말을 만든 리처드 스펜서(39)는 지난 23일 행사에 150달러의 입장료를 내고 입장했다가 진행요원들에 의해 바깥으로 쫓...
트럼프 지지도 또 '사상 최저'…지지 43% vs 반감 54% 2017-02-25 00:55:39
여성의 81%가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인은 51% 대 48%로 지지한다가 소폭 앞섰으며, 남성(58%)의 지지도가 여성(44%)보다 높았다. 히스패닉은 67% 대 31%, 아시안은 66% 대 31%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압도적이었다. 거주지별로 보면 시골 거주자 중에서는 지지한다는 응답(59% 대 39%)이, 도심 거주자...